경기도길

푸른들 2019. 6. 14. 00:05

 

선두4리항을 떠나면서.

마을길을 지난다.

펜션들이 많이 보이는 길.

물이 빠진 갯벌을 보면서 가는길 좋고.

나들길 이정표가 고맙게 안내하고.

후애돈대는 아래서 보고 지나고.

낚시터도 지난다.

선두5리 어판장.

펜션수영장에서 물놀이 하는 아이들.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지니 시원해서 좋다.

갯벌체험하는 갯차에 체험객이 가득차고.

편의점에서 쉬어 가기도.

나들길은 아래쪽 돌길이라 편한 도로로.

꽃과 함께.

오는듯 마는듯한 비가 아주 맘에 든다.

길 건너편에선 갯벌대신 논이 보이고.

선두4리항 어퍈장을 지나면 갯벌을 끼고 도는데 펜션도 많이 보인다.길이 좁아 자전거는

다니지 못하고 길객들 전용이다.동검도를 지날때 빗방울이 조금씩 떨어 지는데 너무 시원해

우산도 필요가 없고 길에서 만나는 편의점에 들려 친구들은 막걸리 길객은 물로 갈증을

해소하며 쉬어 가는것도 즐겁다.황산도를 향해 가는길 오른쪽은 갯벌 왼쪽은 벼를 심은

논 들이 보이는 장면도 보기가 좋아 콧노래를 부르며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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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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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가길이 참 아름답네요.
보슬비가 여행객들에겐 좋지요.
우산도 필요없고, 시원하니 좋을 듯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선두리 둘레길 정보에 감사드리며
무더운 날씨가 시작 됬읍니다
건강한 일상속에서 즐겁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옵소서
항상 격려하여 주시여서 진심으로 감사 감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곳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는 불금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
♡*내 마음을 다스릴 때*♡

그대 마음속에 분노가 고여들 거든
우선 말하는 것을 멈추십시오.
지독히 화가 났을 때에는
우리 인생이 얼마나 덧없는가를 생각해보십시오.
서로 사랑하며 살아도 벅찬 세상인데
이렇게 아옹다옹 싸우며
살아갈 필요가 있겠습니까.

내가 화가 났을 때
내 주위 사람들은 모두 등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내가 고요한 마음으로
웃으며 마주칠 때 많은 사람이
내 등을 다독거려 주었습니다.
그리하여 난 알 수 있었습니다.
내게 가장 해가 되는 것은 바로
내 마음속에 감춰진 분노라는 것을 말입니다.

나는 분노하는 마음을 없애려고 노력합니다.
고요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내 마음을 다스릴 때
많은 사람이 나에게 사랑으로 다가올 겁니다.

우리들의 미소는 가정의 행복을 마들어내고
여인 에게는 사랑을 싹트게하며 우정의
표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불변의 흙-
샬롬!

요즈음바쁘다고하는데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이
참 좋아보입니다
여름이 어느덧 우리곁에 다가와서 한낮은
다니기조차 힘든 날들입니다

하루하루 더울날만 남았겟지요
그래도 즐거움을 잊지말고 기브고 즐겁게
살아가는 우리 모두 이기를 축복합니다
싱그러운 계절.유월도 중순에 이르렀네요.
마음 가득 행복한 그런 날 되십시요.^^
남부지방은

보슬보슬 비가

내리고있네요

내일까지

내린다고 합니다

외출시 안전운전 하시고

내일부터 주말인데

해피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

,,,,,,,,,,,,,,,,,,,,,,,,,,,,,,,,,
한바탕 비가 아주 시원함을 줍니다.
이젠 강화에서 보내시는군요..강화 나들길이
힘들다고 하던데요..ㅎㅎ 좋은 음악이
멋진 길을 즐겁게 인도 하는것 같습니다.
근데 올갠 음원이 어찌 아마추어 연주 솜씨같네요..ㅎㅎ
그래도 우리나이엔 이런 음악이 더없이 좋습니다...
푸른들님!

구경 잘하구 가요
맛난 저녁식사 하시옵길요
참으로 소중하고 반가운 벗님.
★신나는 금요일★한주의 마지막 길목에서
멋지게 활기차게 아름답게 마무리하셨길바라구요♬(*^∇^*)
내일은 주말 몸도마음도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행복하세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강화나들이 좋아요.
걷기도 편하고 바닷가도 보고.....*
벗님들과 함께 행복한 동행....~~
즐거운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부지지런하신 푸른들님!.....***
안녕하십니까요?
행복한 불금의 밤 보내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강화나들길 8코스의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30번째 공감에 1표 추가하고 갑니다.
불금의 밤...
세월이 참으로 빠르게 흐르고 지나가는 시간속에서
만남의 인연으로 고운 작품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머무르며 기쁨이 있어서 행복한 오늘도 거듭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황산도 처음들어보는 섬
이름같아요 아마도 강화군에 속해있는
섬이라 생각 됨니다만 이런 조그마한 섬인데도
모든 시설이 완벽하게도 갖추어있네요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바쁜데는 이유가 없습니다.
먹고살아야 하니까, 더 사랑하고 싶으니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것입니다.
한 발 더 가까이 가면 두 걸음이 가까워집니다.
그대도 내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올 테니까요.
금요일 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잦은비에 草木이 한층 푸릅니다...
오늘 낮 최고 28도, 지방다녀와 지하철 에어컨에 아주많이 시원함 느꼈네요...

20세 이하 FIFA월드컵 축구 결승행을 축하하며, 모레새벽 1시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희호여사님의 편안하고 행복한 나라에서의 영원한 영면을 기도드립니다...
남다른 시련에서나 정치인의 내조자, 여성지위 향상 ~~~
신여성으로서의 수 많은 사회참여나 활동 등 변화와 의식전환에도 공헌하심에 존경합니다.

또 헝거리 유람선 3명의 실종자들도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품으로 모두 귀환을 기원하며,
힘차고 즐거운 불금요일 되세요^^
강화도는 참 많이도 갔었는데 ...
어디가 어딘지 하나도 모르겠고
모두 처음 보는곳 같습니다. ㅎㅎㅎ
소중하게 올려 주신강화나들길 8코스 포스팅에 머물며 공감하고 감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