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길

푸른들 2019. 10. 11. 00:05

 

아신역에서 보는 풍경.

Course #2 10.2Km

물소리길 안내따라.

농촌길은 마을이 있어도 조용하다.

집 앞에 논이 있다.

사람을 만나니 반갑다.

고개길 올라오니 산길로 가라는 이정표가.

산길의 이정표는 반갑다.

산에서 마을로 하산.

논마다 색이 틀리다.

새로운 길로.

이쁜 꽃길도.

농촌 마을의 오래된 집도 지나고. 

코스모스 고와서 한컷.

다시 산길로.

폭신함을 느껴서 좋다.

도보 인증대서 쉬어가고.

옥천 레포츠공원의 다목적 경기장으로 하산.

각자 오수도 즐기고.

천변길로.

잠시 자전거 길과 함께 가고.

남한강 길로 내려간다.

들꽃수목원 옆을 지나며.

양근성지도 지나고.

영강섬도 보이고 큰 건물 앞이 양평역.

양평물소리길 3코스 이번 길도 새로 바뀐길 확인 할겸해 아신역에서 출발을 한다.

새로 바뀐 코스들은 거리가 적당하고 전철 역에서 출발해 역에서 끝나는게 좋아 맘에 든다.

전과 같은 길로 가는데 마을을 통과하는 길은 대부분 산길로 바뀐 3코스  이정표가

잘 되어 있어 길을 놓칠 염려는 없다.세월이 가면 이렇게 길도 바뀌는데 길객의 삶의 길도

조금은 바뀌어 자신있게 갈수가 있다.새로운 길의 땅을 밟으면서 그동안의 아픔을 삭히며

삶의 의지가 강렬해 짐을 느끼는데 이것 또한 욕심은 아닐까? 옥천 지나서 양평역 까지는

예전길 그대로 편한 평지로 남한강을 끼고 가다 양평역에서 10.8k의 도보를 마친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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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양평 산책길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10월 둘째 불금 입니다. 마음도 가을 단풍처럼
붉게 타시기를 빌며, 반복되는 일상에 헹복이 가득 하옵소서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네 탱큐..
*세월아 내뒤를 따라오렴*

먼길을 돌아와 얼마쯤일가
산모퉁이 자갈길에
다리가 무거워서
가던길을 쉬어갈가
두리번 거리지만.

내 쉴 마땅한 곳이 보이지 않아
바위위에 걸터 앉아
노을진 석양을 바라보며
가픈 숨을 몰아쉬니
지나온 한평생 너무 허무하다.

젊음의 시절엔
그 세월이 더디 가기에
어서가자 세월아 재촉도 했었는데
속절없이 변해가는 내 모습에.

살아온 지난 일들이
후회와 아쉬움만
더덕 더덕 쌓이고
남는 길은 저만치 눈에 어린다.

걸어온 그 험난한 길위에
내 흔적은 얼마나 남아 있을까!
뒤 돌아보니
보잘것없는 삶이었기에.

작은 마음만 미어지는 것 같다.
줄어드는 꿈이라
이 길을 멈춰 설 수 없다해도
육신에 허약함을
어이 감당해야 하나.

가는 세월아
너도 쉬엄 쉬엄 쉬었다
내 뒤를 따라 오렴.

세월아,,,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하루가 다르게 깊어가는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맘껏 느끼며
오늘도 미소를 지을 수 있는 좋은 일들만 가득한
행복한 불금 되시길 바랍니다~

공감하고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햇볕이 오래간만에 비추고
모두가 아픔없는 가을을 보내기를 바랍니다.풍경,모든
가을꽃,나무, 야생화,그 향기를 드립니다.이렇게 좋은날
가족분들,가까운분들과,가까운 산길을 다녀오시는것도좋습니다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푸른들님~~안녕하세요.....(⌒ε⌒)

오늘은
보석처럼 맑고 투명한 하늘...
가을느끼기 넘좋은 고운햇살과 파란하늘,,
마당에 잠자리가 떼를 지어 비행을 하는데**─˚─**
그 날개짓이 즐겁고 힘차보이더군요~~♡**♡♪♪
나만큼이나,,
파란하늘과 고운햇살이 좋아하는것처럼 보이더군요...(^.*)=♡

깊어가는 가을의 언저리......
하늘은 높고..햇살은 눈부신 멋진금요일 오후이네요....(*^-^)
가을은 늘 우리들 마음속에 잔영을 남기고べへべへべ
때론 아름답고, 소중한, 때론 아쉽고 가슴아린(ㅡ_-;;
시간기억에 머물게하는 것 같아요...(^.*)=♡

인생!
잠시 머물다 지나가는 행복했던 순간에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구요(˘-˘)♪♡˚。。
깊어가는 가을!
미처 못 채운 풍요로움으로 가득하시길~~♡**♡♪♪
사랑과 건안 행복의 소망으로 놓고갑니다~♡*(^-^)ノ♡
물 맛 좋은 양평,
음식도 인심도 풍부하고 아름다운 곳이죠.^^
다녀갑니다.


사람들은 자기 옳고 반듯한 모양으로 삽니다.
교회를 나가도 설교를 해도 자기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자기 보기에 옳은 길로 나아갑니다.
성경에 이르기를
"어떤 길은 사람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
의 길"이라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 아닌데도
아합왕앞에서 예언하는 거짓 선지자들 처럼
자기를 세우다가 많은 사람들과 함께 절망의
구렁으로 스스로 던저져가는 것을 보면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한 번쯤 깊이 생각해 보
는 마음을 가진다면 참 좋을텐데 말입니다.
다녀갑니다.
전형적인 가을의 구름한점없는 파란 하늘...
아름다운 자연을 보며 어지러운 세상이 맑게
정화되길 소망하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번 태풍은 우리나라를 비켜간다고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피해입은 지역의 사람들이 날로추워
지는 기온에 건강하시길 빌며 빠른 복구를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은 곳곳에 멋진 트랙킹 코스가 있군요. 개인 사정상 당분간 등산을 트랙킹으로 바꿔야 되는데 많이 참조하겠습니다.
가을 하늘 아래 나들이는 마냥 즐겁습니다
어떤 목사님은 원수는 사랑하되
적은 죽여야 한다고 말하더군요
용어의 구분을 어떻게 할지 헷갈립니다
성경 내용 범주를 벗어나는
합리화의 비약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사랑하는 불친님

가을 국화꽃 축제가

전국 곳곳에서

펼처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주말인데

가까운곳으로

국화꽃향기 맡으러

나드리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주말 해피하게 보내시구요

,,,,,,,,,,,,,,,,,,,,,,,,,,,,,,,,,,,,,
주말을 맞이해서 도반들과 짧은 여행을 다녀올까합니다.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기를 바라며 일요일 밤,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총총 ...
공감 !!
불금의 저녁시간...
식사맛있게 드셨는지요.
따뜻한 커피한잔 마시고 컴앞에앉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직품을 접하며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머물다 갑니다,
양평엘 오셨었군요. 양평 물소리길 3코스..~
아신역에서 양평역까지 산길, 들길, 꽃길.. 트레킹 참 행복하셨겠습니당..~ 푸른들님..^^*
양평 물소리길 3코스... 농촌풍경도 좋고...*
벗님들 다나시는 길... 멋져요.
아직도 벼가 익어가고 있구요.
산길 ... 꽃들도 아름답게 담고....굿.
즐거운 주말 되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한 주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불금 이어가시고 편히 쉼하세요..^^
아~ 서너리탕이 그것이군요
이곳에서는 그냥 매운탕이라고
부르지요 관겅을가서 바다회을 먹고나면
남은뼈로 매운탕을 끌여주지요 많이도 먹은음식인데
이름이달라 무슨음식인가하엿슴니다
물소리길 3코스가 새롭게 바뀐 모양입니다
기회되면 가봐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지난 한 주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한 주였습니다.
하루빨리 나라가 안정되어 국민이 편안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편안하게 쉬시고 새로운 기운 많이 보충하시기 바랍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풍요로운 가을길목에서 넉넉한 마음으로
높고 푸른하늘처럼 행복하시길~~~
아름다운 양평 농촌풍경 감상 잘하고 다녀갑니다.
멋진작품 쌩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