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길

푸른들 2019. 11. 27. 00:05

 

엑스포공원앞 정류장에서 불국사행 버스로 불국사 정류장 하차.

 불국사 오르는 길.

불국사 정문에서.

불국사의 단풍이 볼만하다.

다보탑.

석가탑.

석가탑 대웅전 다보탑이 다 보이고.

토함산의 단풍색도 보인다.

엑스포공원 앞에서 불국사로 가는 버스가 자주있어 불편없이 불국사로 향한다.시간도 얼마

안걸려 불국사에 도착해 만추의 불국사 길을 거닏는게 좋고! 자주 가는 불국사를 간건 단풍이

고와서 그 모습을 옆지기와 함께 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아름답지 못해도 함께라는

이유로 마음에 여유가 생겨서 좋았다.경내를 돌면서 어저께 양동마을에서 만난 네델란드

여인들과 반가운 해후를 했는데 말이 통하지 안아도 표정으로 반가움을 서로 나누었다.

불국사에서 토함산 가는길의 단풍이 좋은데 이번에는 가지 못하고 불국사만 즐겼다.

 

삶의 나그네  -길객-

 

 

이전 댓글 더보기
잠시 들러 인사 드리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수요일 저녁 되세요~~^^
안녕하십니까요?
오늘도 변함없이 들렀다가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경주 불국사의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머물다가 물러갑니다.
27공감에 쿡 1표 찍고 갑니다.
경부 불국사.... 멋지네요.
단풍도 아름다워요.
덕분에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따뜻한 수요일 저녁시간 되세요......***
一切有爲法 (일체유위법)
如夢幻泡影 (여몽환포영)
如露亦如電 (여로역여전)
應作如是觀 (응작여시관)

일체의 인연생멸은
꿈과 같고,
환상과 같고
물거품과 같고,
그림자 같으며
이슬과 같고 ,
번개와도 같으니
모든 것을 이와 같이
보아야 하느니라.
<금강경>

집착하지 않는 삶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하루길 행복하셨는지요
소중한 시간들이
무심하게도 흘러가네요
하루하루 되돌아 보면
후회가 남지 않게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겠어요
따뜻한 밤 보내세요
아름다운 불국사의 가을
잘보며 공감하고 갑니다~~
하루종일 사무실에만 있다가
운동삼아 먼길을 돌아 집으로 오는데
날씨가 꽤 쌀쌀하네요.
몸은 추워도 마음 만은 훈훈한 그런 내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공감 !!
참암.좋은블벗님.반가워요.
어느새 11월 마지막주의 반 수요일 입니다.
으스스한 바람소리와 함께 초겨울 바람이 아주 무섭게 붑니다.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히 다니시구요^_^
따뜻한 옷차림으로 건강하게 11월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_^
조금남은 11월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경주여행을 하시면서 불국시에도 다녀오셨네요..
불국사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 마음도 환하게 해주는군요..
추워지는 날싸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깊어가는
겨울 저녁을 봅니다,
강한 바람과 파도 ~
캄캄한 밤하늘에 하나 둘 보이는
별들 ~
추위를 이기느라 힘들어 보입니다

건강하시고
평안한 저녁되소서~
감사합니다,
불국사에는 아직단풍이
제철같아요 두분이함게하시는 모습
정말보기좋슴니다
불국사에모습은 지나다니면서는 여러번보았지요
실지구경하기는 단두번정도임니다 동네에서 한번 친목회에서한번 으로
기억함니다 두분 즐거운 여행되시기을 바람니다
아픈 때나,외로운 때나,가난한 때나,어려운 때
어려운 환경에 처했을 때 더 돈독해지는
우리들의 만남이 많아졌으면 참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겹고 사랑하는소중한 (남녀)친구 님(~)(!)(!)(!) 涯
(빵긋)(~)(!)(!)(!) (방가)워요(*(^-^)*)(♥)"
(♥)"기쁨주고,(쵝오) + 사랑 받는(*) (~)(~)(♥)"(♥)"+ +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乃)(~)오늘도 (즐)겁게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乃)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 향긋하고 시원한
┃(( .┓ 꿈과 희망차
┃ (♥) . ┣┛ 한잔 놓고갑니다..
┗━━┛시원하게 드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좋은 삶을 살고
좋은 삶은 사는 사람은 좋은 이름을 남긴다
(愛)(~)(♡)(~)(러브)(러브)(~)(러브)(러브)(~)(♡)(~)(愛)
오늘 하루 만큼은 누구나 샘 낼 만큼
행복한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옆 사람에게 윙크 한번 던져 보세요
한결 부드러운 분위기가 될거예요
차한잔으로 미소 머금는 (즐)거운 수욜 보내세요.(~)...(^^)))^*
진정한 만남은 상호간의 눈뜸이다
영혼의 진동이 없으면
그건 만남이 아니라 한때의 마주침이다
그런 만남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끝없이 가꾸고 다스려야 한다
┏━━━━━━┓
┃*행복하세요*┃
┗━━━━━━┛
적절한 스트레스는 긴장과 함께 일에 대한 열정을 가져오지만
지나친 스트레스는 (우울)증, 불면, 더 나아가 신체적 위험까지
가져옵니다. 바쁘더라도 유머, 휴식과 이완, 운동, 책임 위임
쇼핑, 명상, 취미생활 등으로 조절을 하시기 바랍니다
┏━━━┓...... ┏━━━ ...┏━━━┓
(♡)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愛)
┗━━━┛...... ┗━━━┛ ┗━━━┛
당신을 빛나 보이게 하는 것은 바로 자신감입니다
당당하게 미소짓고 걸을 때도 어깨를 펴고
활기차게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 (♥)
┃호ㅏ○ㅣ∈ㅣ (^*^)오늘도 Nice Good Day 행복만땅.*
(★)━━━━*○* (♥)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는 이유"
아무리 좋은 일에도
나쁜 일 한 가지가 따라오고
아무리 나쁜 일에도
좋은 일 한 가지가 따라오니까
- -김흥숙의 《그대를 부르면 언제나 목이 마르고》 중에서- -
하다못해 강물도 굽이굽이 돌아 바다에 이릅니다.
하물며 사람의 일에, 사람이 가는 길에 굽이굽이
고비가없을 수 없습니다.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그 건 그저인생의
한 굽이, 고비일 뿐입니다. 일희일비는
대인(大人)이 취할 바가 아닙니다
┏び━び━び━び━━━━━┓
┃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 오늘의 명언
사랑은 약속이며,
사랑은 한번 주어지면 결코 잊을 수도
사라지지도 않는 선물이다.
- 존레논 -
(♡)(~).(☆) (즐)겁고 행복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ı ĿØЦЁ УØЧ ─-**──┐
├。 НðРРУ Ðау。 (♡) (~) 행복○i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Наþþу Ðау。(☆)◇о━я━ё━я ───┘
보기좋습니다
멋집니다~~
안녕하세요.^.^

11월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곷축제의향연 향기있는 꽃들도 따뜻한 내년 봄을기약하고
색색깔의 고운단풍도 낙엽되어 앙상함이 추운 겨울을 알리며
차갑고 싸늘한 마음을 달래줄 겨울꽃은 인향에 꽃이 아닌가 싶네요.
서로를 챙겨 배려하며 마음의향기 가 천리만리를 가는 따뜻한
겨울의 꽃이였으면합니다.

겨울의 꽃 인향이 우리의 마음마다 피워나길 바라며 ~~~霧堰(무언)올림
안녕하세요?
이밤도 편히 쉼하실 시간입니다
편안한 밤 편히 주무세요
수고 하셨습니다..
* 삶의 종점에서 *

살 만큼 살다가 삶의 종점에 다다랐을 때
내게 남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원천적으로 내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한때 맡아 가지고 있을 뿐이다.

물질이든 명예든 본질적으로 내 차지일수 없다.
내가 이곳에 잠시 머무는 동안
그림자처럼 따르는 부수적인 것들이다.

진정으로 내 것이 있다면
내가 이곳을 떠난 뒤에도 전과 다름없이
이곳에 남아 있는 것들이어야 한다.
그러니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은
내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내가 평소 타인에게 나눈 친절과
따뜻한 마음씨로 쌍아 올린 덕행만이
시간과 장소의 벽을 넘어 오래도록
나를 이룰 것이다.

따라서 타인에 베푼 것만이
진정으로 내 것이 될 수 있다.
옛말에 "아무것도 가져 가지 못하고
자신이 지은 업만 따를 뿐이다."
라고 한뜻이 여기에 있다.

간디는 일찍이 이와 같이 말했다.
"이 세상은 우리들의 필요를 위해서는
풍요롭지만 탐욕을 위해서는 궁핍한 곳이다."

나누는 일을 이 다음으로 미루지 말라.
이 다음은 기약할 수 없는 시간이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법정) 중에서-
**불변의 흙**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고운 밤 되세요.
소중한 벗님 안녕하세요
다시 찬바람이 불어 차갑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잘하시어 감기에 걸리지 마시고
건강한 육체와 정신으로 활기 넘치는 겨울맞이 하시길 바라면서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고운 발걸음에 감사 드립니다~~♡
엑스포공원에서 불국사까지 대중교통이 자주 있군요
불국사의 단풍이 절정이군요
단풍시기를 맞추어서 여행떠나기는 쉽지가 않은데
어쩌면 이리도 시기를 잘 맞추어서 가셨는지요?
두분이서 멋진 가을여행이 참 보기 좋습니다.
방가워요.
늘 늦은 밤입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이 많으셨는지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입니다.
사람들의 옷차림도 이젠 겨울입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구요.
사랑이 가득한 날들 이어가시기를 바랍니다.
두분이 함께한 경주여행길
불국사를 관람하시는 모습이 너무 여유롭게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