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길

푸른들 2019. 11. 28. 00:05

 

불국사에서 버스로 동궁과월지 정류장 하차해 밖에선 안을 본다.

첨성대 방향으로.

비단벌레 차.

이정표 따라 교촌마을 까지.

계림숲이 거닐면 좋고.

공사중.

한복 입은 사람은 대부분 중곡인.

 한복을 입고 담길을 가는 모습이 곱기만 하다.

교촌마을은 처음 왔는데 다음에 오고픈곳 교통아 좋아서.

교촌마을을 가기위해 불국사서 버스를 타고 동궁과월지에 내려 안압지는 밖에서 보는걸로

만족하고 교촌마을을 지도 앱으로 찾아 가는데 첨성대에서 교촌마을 가는게 더 편하다.

왼쪽 월성은 발굴을 하는 모습이고 오른쪽에 계림이 보이고 이어서 경주향교와 교촌마을이다.

여기도 처음 왔는데 양동마을 하고는 분위기가 틀리다.교통편도 좋고 주변에 가볼때도

많아서 그런지 관광객들도 많다.이번 경주여행은 불국사 빼고는 거의 초행길 이지만 큰 어려움

없이 다닐수 있었던건 스마트폰 덕분,교촌마을에서 가까운 경주역 앞의 성동시장에 들려

 먹거리를 준비해 신경주역에서 먹는데 맛이 그만이다.이번 여행의 계기를 마련해준 며느리

덕분에 가을의 경주를 보게된게 고맙고 통일전 앞의 은행나무는 차에서 보는걸로도 만족.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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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마을엔 최부자집 고택도 있고 볼거리가 많은곳입니다^^
경주 나들이 즐거운 시간이 되셨으리라 봅니다.
푸른들님~ 경주는 온 종일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합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 타임리스 드림 -
교촌 마을이 경주 최씨가 살았던 집이라
어느때 가도 사람이 많아요
키피점 줄서 가다려요
교촌 술 유명 하지요
저도 사진 많이 잇어요
우리나라에서 2박 정도 보내는대는
최고 입니다
남산과 단석산 두산중 하나탁 하루,경주시내 하루
마지막날는 경주서 감포쪽으로 버스타고갔어 포항쪽으로 갔어 과매기
영덕으로가며 개,영해로 강능 까지 가면 좋더러고요
사람 다운 삶 사세요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
부부가 같이 다니며 즐기는 모습 너무 좋습니다
부디 두부부 건강하고 좋은일만 있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 삶의 종점에서 *

살 만큼 살다가 삶의 종점에 다다랐을 때
내게 남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원천적으로 내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한때 맡아 가지고 있을 뿐이다.

물질이든 명예든 본질적으로 내 차지일수 없다.
내가 이곳에 잠시 머무는 동안
그림자처럼 따르는 부수적인 것들이다.

진정으로 내 것이 있다면
내가 이곳을 떠난 뒤에도 전과 다름없이
이곳에 남아 있는 것들이어야 한다.
그러니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은
내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내가 평소 타인에게 나눈 친절과
따뜻한 마음씨로 쌍아 올린 덕행만이
시간과 장소의 벽을 넘어 오래도록
나를 이룰 것이다.

따라서 타인에 베푼 것만이
진정으로 내 것이 될 수 있다.
옛말에 "아무것도 가져 가지 못하고
자신이 지은 업만 따를 뿐이다."
라고 한뜻이 여기에 있다.

간디는 일찍이 이와 같이 말했다.
"이 세상은 우리들의 필요를 위해서는
풍요롭지만 탐욕을 위해서는 궁핍한 곳이다."

나누는 일을 이 다음으로 미루지 말라.
이 다음은 기약할 수 없는 시간이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법정) 중에서-
**불변의 흙**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초등동창 녀석이 먼저 떠났답니다
우리가 가는 인생 길에 위험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걱정한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언자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잘 될 것이다는 믿음으로 자기암시,자기최면을 걸며
천천히 가다보면 모든 것이 잘 되어가리라 믿어봅니다.
상쾌한 사진 잘 보았습니다
멋진 경주 ..
걸으며 즐기는
멋진 하루 입니다 행복하시라,
귀한 흔적에 감사 드립니다.
무었보다도 건강이 최고이니
건강하셔야 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
공감 !!
11월의 막바지날들이 숨가쁘게 달리는 시간의 하루해가
저물어 님의 블방에 마실을와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머무름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경주 교촌마을 ... 나들이하기에 좋은곳 입니다.
볼거리가 많이 있네요.
첨성대 ...덕분에 구경 잘 했어요.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안녕하세요?고운 빛깔의 빨간 대봉이
햇볕에 홍시로 변해가고 있습니다.달작지근한맛.
가을이 주고 간 흔적.오늘, 우리는 무엇을 보고,무슨 소리를 듣고.
하루 보냈는지.돌아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눈이 오려는지
잿빛하늘.감기 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온세상이 예쁘게 물든
가을도 어느새 끝나고 겨울로 들어섰습니다.
내년 가을를 기약하며 다아온겨울 첫눈을
기대하시면서 이,겨울도 아름답게 즐기시며(^_^)
따뜻하게 보내는 겨울 되시길 바라구요.
오늘도 고은블방에 편히쉬어감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행복한 가정은 부모자녀간에 인사를 합니다.
행복한 가정은 잘한 일을 찾아 칭찬해줍니다.
행복한 가정은 가족의 이름을 더 자주 불러줍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하고 사랑하는 (남녀)고운친구 님(~)(!)(!)(!) (愛)
(빵긋)(~)(!)(!)(!) (방가)워요(~)웃으세요(~)"(♥)(*(^-^)*)(♥) (쵝오)
(♥)"기쁨주고,(쵝오) + 사랑 받는(*) (~)(~)(♥)"(♥)"+ +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꽃에는 천만 불의 가치가 있다.
(乃)(~)오늘도 (즐)겁게 많이 웃으시며 행복하게 보내세요(!)(!)(~)(乃)
새로운 기운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마음으로
┃▦┃┛여유로움 갖이시고
┗━┛힘찬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당신을 바라보며 행복해 하는 내 모습 처럼
당신도 행복 하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러브) (러브) (愛)(愛)(♥)(♥)(♥)(♥) (키스)(남녀)(~)(♡)
밝고 화사한 햇살을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자 합니다
오늘도 향기롭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행복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텔렘 수도원에는 규범, 즉
"원하는 대로 행하라"라는 말이 붙어 있다
"행복해지기를 기다리지 말고 그전에 웃어야 한다
자(칫)하다가는 웃어 보지도 못하고 죽게 된다"라는
말도 보인다.17세기의 작가 라 브뤼예르의 말이다
┏━┯━┓
┃행│복┃(~)(♡)。
┗━┷━┛
작은일에 감동하고 작은일에 감사할 줄 아는
삶을 살아 간다면 그만큼
우리네 마음도 넉넉해질것 같습니다
(♡)。(~) happy today (~) ─━(☆) ♣ (~)♬(~)♪(~)
시기(猜忌)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慾心)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慾望)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 합니다.
┏━━━━━━┓
┃*행복하세요*┃
-━━━━━━━.
말을 많이 하면 필요없는 말이 나온다.
양귀로 많이 들으며, 입은 3번 생각하고 열라
▽▶━━━━♣━━━━━┓
┃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ノ。(♡)━━━━(~)(♥)(~) (♥)
┗━━━━━♣━━━━━┛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는 모습대로 되는 것이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자신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내일 다른 위치에 있고자 한다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된다
- -데이비드 리버만의《나에겐 분명 문제가 있다》중에서- -
생각은 자기 안에 있는 또 하나의 '나'입니다
자기 안에 숨겨진 내면의 얼굴입니다
생각이 고우면 자기 얼굴도 고와지고
생각이 뒤틀리면 자기 얼굴도 뒤틀립니다
---──-─‥──‥─♣。 ‥─(★)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
# 오늘의 명언
사랑은 눈으로 보이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사랑은 눈먼 큐피트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 (즐)겁고 행복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ı ĿØЦЁ УØЧ ─-**──┐
├。 НðРРУ Ðау。 (♡) (~) 행복○i 가득한 목욜 보내세요...(^^)**(^^)
━━━━━*◇(☆)。 Наþþу Ðау。(☆)◇о━я━ё━я ───┘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게속되네요
올해는 첫눈이 언제쯤 올까요
지난해에는 첫눈이 정말 많이 왔었는데....
하루길 행복하셨는지요?
경주에는 아직 가을이 남아있네요
교촌마을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안녕하십니까요?
오늘 하루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늦은 시간에 블방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경주 교촌마을 가는 길의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32공감에 1표 더하고 갑니다.
문화유산 가득한 경주 고적도시 담아주셔서 즐감해습니다
바쁘시네요
덕분에 항상 즐감해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사랑의 인사말을 정답게 나눌수있는 불방의 님들이 계셔서 덧없이
따뜻한 겨울을 날수가 있지않을가 합니다.
주말 일요일 전국에 비소식이있네요.
겨울비는 내리면 내릴수록 옷을 한겹 더끼여입어야 한다고 합니다.
차가운 날씨속에 웃음 잃지않고 행복함만 간직할수있는 따뜻한 겨울나시길...

언제나 웃음 잃지않고 행복하기만을 바라면서~~~霧堰(무언)올림
이곳 강원산간지방에는
많은눈이내려 다고함니다
아직 이곳에는 눈이오지않았슴니다
동해안는 많은눈이쌓인것같아요
작은 나라이지만 기후가많히틀림니다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는 경주 첨성대.
저 버스들 이름이 ‘비단벌레 차’ 였네요, 푸른들님.
1,300 년 그 세월 동안 얼마나 많은 사건 사연들을
보고 듣고 했을까요, 회화나무 (학자나무). -!~
경주 교촌마을을 잠시 새벽에 걷고 갑니다.
11월도 끝자락을향해 가고있습니다.
11월의 마지막 불금오후
멋진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1박2일의여행이 참 멋집니다
스마트폰앱이 이렇게 도보여행의 길라잡이가 되어주는군요
길객님의 글을 보면서 저는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연배도 저보다 한참 많어신 길객님이
앱으로 처음 가보는 길도 찾어서 다니시는것에
제가 한심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