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자료모음

푸른들 2019. 12. 7. 00:01

 

갈변된 사과 사진
갈변된 사과는 체내에서 활성산소를 만들 수 있어 잘라내고 먹는 게 좋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우리는 매일 다양한 음식을 섭취한다. 체내로 들어온 음식물은 혈관과 각종 장기를 통해 체내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그런데 우리가 무심코 섭취한 음식이 체내에 해로운 독소를 만들어낼 수 있다. 과도한 독소는 각종 세포와 장기를 손상하고 해독 기능을 떨어뜨릴 수 있다. 체내 독소를 올릴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봤다.

▷오래된 사과=사과를 깎은 채로 오래 두면 산화 현상으로 인해 겉면이 갈변되는데, 이 부분을 먹으면 체내에서 활성산소가 생성된다. 활성산소는 세포막을 공격해 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세포 자체의 유전적 성질을 변형시켜 손상된 세포가 재생되는 것을 방해한다. 따라서 변색된 부분을 칼로 잘라내고 먹는 것을 권한다. 사과가 갈변되는 것을 막으려면 1L의 물당 1g의 소금을 넣은 물에 담가 두거나, 표면에 레몬즙·식초를 바르면 된다.

▷식용유·튀긴 음식=식용유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뤄졌는데, 이를 가열하면 활성산소, 산화지방, 산화질소 등 독소가 만들어진다. 특히 가열 이후 공기에 오래 노출될수록 독소량이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또 식용유는 가열 이후 공기에 오래 노출될수록 독소량이 증가해 한 번 사용하면 재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빵과 국수=빵을 만드는 베이킹파우더에는 미량의 알루미늄이 들어 있다. 빵을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알루미늄이 체내에 쌓여서 독소로 작용한다. 불면증, 손발저림, 관절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알려졌다. 가공된 밀가루에도 알루미늄 성분이 들어 있다. 체내 독소를 제거하고 싶다면 국수, 부침개 등 밀가루 음식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몸집이 큰 생선=생선에는 미량의 수은이 들어있는데, 참치·상어 등 큰 생선일수록 수은이 많다. 이로 인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임신부 참치 섭취량을 주 1회 100g 이하로 권장한다. 수은은 소화기관과 폐에 흡수가 잘 되는데, 중추신경계에 쌓이면 독소가 된다. 수은은 가열하면 일부 증발하기 때문에 생선은 되도록 가열해 먹는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04/2019120401236.html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온 몸이 얼어 따스한 불이그리운날씨네요

만약 누가 나에게 꾸며대는 말을 한다면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것이면 남도 그럴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남에게 꾸며대는 말을 하겠는가.

이렇게 생각하고 거짓말을 하지 않고 이간질 하지 않고
나쁜 말 하지 않고 꾸며대는 말 하지 않는 계율을 지켜야 한다.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우익하고 소중한 글을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잘 주무셨죠?
오늘은 어제 보다는 덜 추운 것 같습니다.
건강을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 ♧♣。○ㅇ˚。♪ ┼♧‘일심일덕'(一心一德).
'한마음 한뜻으로'를 뜻하는 말이다.
‘주역’에 이런 말이 있다. 두 사람이
마음을 합치면 그 날카로움은 쇠를
끊을 수도 있다. 마음을 같이한
말은 그 향기로움이
난초와 같다.

- 김성곤의《리더의 옥편》중에서 -

* 두 사람이
한마음 한뜻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세 사람, 네 사람이면 더 어려워집니다.
늘 새로운 결심과 도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한마음 한뜻으로 모아지면
못 이룰 것이 없습니다.
향기도 좋습니다.
--------------------------------------
┏━○━○┓
아름다운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서
함께 나누고.. 보듬어 줄 수 있는
그런 시간이 곁에 있다면
더 많은 행복이 피어날 듯 싶네요....
● ────────「감기 조심은 필수요. 아셨져?」──────●
´″"`°³оΟ☆´″"`°³оΟ★´″"`°³оΟ☆´″"`°³оΟ★´″"`°³оΟ☆´″"`°³оΟ★´″"`°³оΟ
┏ㆀㆀ┓┏ㆀㆀ┓┏ㆀㆀ┓
┃행복┃┃웃음┃┃사랑┃
┃가득┃┃가득┃┃가득┃
┗ㆀㆀ┛┗ㆀㆀ┛┗ㆀㆀ┛     ◀△
──‥‥ Йaрру Ðaу ‥‥─ ▽▶
~~은솔 ˚♡。
갈변된 사과는 상한 과일이니까
먹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 잘 한 일이네요.
폭설이 내린 머리에는
머리카락 보다 많은 사연이 있고

주름이 깊은 이마에는
고뇌하며 견딘 세월의 흔적이 있고

휘어진 허리는
그동안 알차게 살았다는 인생의 징표인데

당신이 남긴 수많은 발자국의
그 값진 인생은 박수를 받아야 마땅하다

대설인 오늘 움츠림 없이
당당한 삶의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