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길

푸른들 2020. 3. 25. 00:05

 

화문석문화관을 거처 시작점이자 종착지 강화역사박물관을 향하여 전진.

바다 바람이 불어도 하늘이 고운날이 좋다.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의 모습을 표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이정표만 의지해 길을 가는 길객들.

우리만을 위한 길인거 같은 느낌.

농촌의 모습이 이쁘다.

좁은 밭길도 지나고.

산길로 이어지고.

조금은 힘들어 지는 마지막 구간을 열심히 걷고. 

산길에서 보는 조망이 좋다.

야산을 하산.

고인돌에 앉아 쉬기도.

고인돌공원에 도착.

우리가 지나온 산길을 본다.

출발점이 종착점인 강화역사박물관에 도착.

바뀐 시간표

화문석문화관을 지나 강화역사박물관으로 가는길은 농촌길의 재미를 느껴 보는데 많이들 지처서

그런지 말들이 없이 묵묵히 걷기만 한다.야산 이지만 산길도 지나고 고인돌 군락지도 지나서

하산하면 고인돌공원이다.출발할때 패스한걸 자세히 보고 박물관 앞에서 13.2k의 도보를 마친다.

원점으로 돌아오는 코스에 야산 이지만 산길도 이어지고 부부가 온 친구가 무척 힘겨워 하면서

뒤풀이도 없이 먼저가고 남은 5명이 구래역서 뒤풀이를 기분좋게 맛나게 하니 피로가 풀린다.

*오늘은 예상못한 발열 검사를 코로나 때문에 하느라 늦었고 강화버스 시간표가 대대적으로

개편된걸 모르고 예전 시간표에 맞추어 계획을 세워서 차질이! 힘들어 했던 친구 때문에 미안하고*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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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태어나서 나서
배우지 아니하면
살아가는 길이 어두운
밤길을 가는 것과 같다.
했습니다

항시 배우는 자세를
견지하면 나의 삶은
밝은 대로행이 될것입니다

봄꽃들은 흐드러 지는데
상춘객은 보이지 않으니
세상살다가 별난 계절을
만났습니다

우리 힘들어도 조금만 더
참고 견뎌 내길 바랍니다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o(♥)
잘 지내시죠(?)
봄 햇살이 참
운치있는 목요일 아침.
오늘 하루도 많이
행복하시기를
바라는 마음담아
행복 비타민을
보내드릴께요...(^^)(^
웃음가득한
좋은하루
보내시기
햇살같은 미소에
분주히 하루를 여는 희망으로
오늘 하루의 일상도 행복한 삶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맑고 고운 봄햇살에 행복을 가득담아
미소 가득한 시간들을 만들어 가시길요
바쁘게만 살아가는 일상이지만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시고
(즐)겁고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기온차가 심한요즘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행복 한 글 주셔서 늘 감사드리며...
기쁨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o(♥)
새로운 포스팅도 없고,,
별일 없으시죠?
웃는 시긴을 가지십시요
웃음은 영혼의 음악입니다

나누는 시간을 가지십시요
주는 일은 삶을 윤택하게 합니다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을 가지십시요
삶에 활력을 줄 것입니다

오늘과내일 비소식이 있습니다
건강 챙기시며
좋은날 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블친님(!)(!)
요즘은 날씨가 참 좋은날 (!)
여기저기서 꽃향기가풍기는날(!)(!)
창문을열고 잠깐 눈요기라도 (~)

근심걱정 다 버리고 (~)
서로 마음이라도 화상으로 격려하며(乃)
어서빨리 회복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오늘도 건강을 지키며 좋은일만있길기원합니다(~)(愛)
3월의 마지막 목요일입니다.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코로나19의 확산 앞에 벌벌 떨며 움츠러든지도 벌써 석달이 다되갑니다.
생명 위험에 대한 공포가 조금 진정되자 이제는 무너진 경제에 대한 걱정을 아니할 수 없습니다.
자영업의 몰락과 쏟아지는 실업자, 세계경제의 추락과 함께 대기업들의 운명도 풍전등화입니다.
집콕 방콕만이 능사는 아닌것 같습니다. 활동과 소비가 필요한 때입니다.
코로나에 대한 경계심을 늦추지 말고 감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필요한 경제활동이 이루어져야겠습니다.
꽃피는 3월의 마지막 불금과 주말을 야외에서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봄기운이 감도는 아침 입니다
오후엔 비소식도 있읍니다
아직도 코로나 분위기는 긴장을 늦출 수 없습니다
슬기로운 인내로 극복해 나가야 되겠지요***

....갈 곳이 없다
이미 발길은 첫발을 디뎠건만
두눈은 촛점을 잃고 휘청한다
머물 곳도 없다

떼어지지 않는 발걸음 디뎌 보지만
붙잡아 줄 한뼘의 바람도 없기에 춥다
휘청거리며 떠는 몸 감싸 안은 한줄기 빛
파랗게 웃어 주는 하늘가

바람의 술렁임에 날개 펴는 파랑새
훨훨 날아보자
어둠에 축축히 젖은 어깨
봄빛에 말려 멀리 멀리 날아보자

그 추운 겨울 품으려 먼 길 돌아 왔잖은가
창문밖 하늘이 저리 파랬던가
봄이 왔다 빈 가슴에
하늘가 걸린 푸른 희망이 봄빛에 웃는다
~푸른 희망/김경희~

오늘도 정성드린 훌륭하고 아름다운 포스팅에
친구님의 온기와 열정을 느끼고 가며

며칠 남질 않는 3월 잘 마감 되었음 합니다
친구님 지친일상 웃음 넘치는 오늘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
39번째 공감!
올려주신 게시글 잘 보고 갑니다.
강화의 멋진 나들길 경치 감사히 감상합니다.
평화로운 기운이 물씬~느껴지네요.ㅎㅎ

목요일에 인사 드립니다.
오늘 비소식이 있는데 비 조심,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요?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기도 합니다.
나른한 오후 시간에 차 한 잔의 여유를 가지시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40공감에 1표 추가하고 갑니다.
날이 추워 보여요
여기는 산속이라도 더웠답니다
사진 보니 엄청 추워보여요
마님이랑 같이 산행 했나봐요
하필이며 추운날에
여기는 벚꽃이 피고, 봄입니다
오늘는 아침부터 비와요

우리는 모두 승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런데 이긴다는 것이
무엇일까? 또한 우리가 더 이상 경쟁하지 않기로 한다면
어떻게 될까? 우리는 자동으로 패자가 되는 것일까?
인생이 일종의 경주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라.
대신에 일종의 춤으로 여기는 것은 어떨까?
승리를 위한 경쟁이 아니라, 새로운 동작을 배우고 이를
우아하게 표현하고 스스로 즐기는 춤 !

봄비가 조용히 조금씩 내리고 있군요.
이 비에 신종 전염병이 깨끗히 씻겨 나가길 기원합니다.
푸른들님~~안녕하세요...(⌒¿⌒)

스쳐 지나가는 숱한 인연˚♡*♪♪*˚♡。
얕은 인연이 있고,,
깊은 인연이 있어서,,
그 인연들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마음이 성숙하고,
고운 만남을 통하여,,˚♡─˚♡。
눈이 밝아지고 마음이 깊어지며,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산다는 것은,,,
그런 아름답고 고운 인연 만나면서 살아가는 것(^.*)♪♡˚。。
오늘도 나에게 주어지는 고운 인연 앞에
순수한 꽃잎처럼 마음 열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봄으로 달려가네요ㆀ♡ㆀ

봄을 재촉하는 비가 오려나 봅니다\ㆀ\\ㆀ\\ㆀ
하늘이 먹구름드리우고 있네요...(ㅡ.ㅡ;;
그렇게 봄은,,
몸살을 하면서 한발자욱씩 다가오네요.(..*)(*..)... °°。°
이 비가 오고나면 만물이 좋아라 하고 소생할것 같습니다. ♪~♬~♪~♬

이계절봄에 우리친구 푸른들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봄 마음껏 느끼시는 계절 되세요../(*^.^)\♠♠♠/
소중한 강화 여행 정보에 감사 드립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마스크로 이겨내십시다
환절기에 더욱 건강 하시기를 빌어 드립니다
항상 격려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봄비가 내리려나 꾸물꾸물 하네요!
봄비에 코로나가 싹 사라지면 좋겠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짙은구름으로 드리워진 하늘빛...
금방이라도 빗방울이 떨어질듯한 공포스러운 품안의 창가에
앉아서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봄날속에,한세월 잊고살수있다면.
고운 꽃잎들,이런날에 서로 따뜻한글.
말한마디 입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꽃샘,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봄비
자분자분

이후
살구꽃도 더 발그레
추적거리는 봄비가 왠지 스산한 느낌인 밤입니다.
오늘 하루도 불편함은 없으셨는지요?
불안한 삶이 지속되는 날들 속에서
님께서 보내주시는 온기가 참으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평안히 주무세요....푸른들님.
새로운 불금 활기차게 보내시구요.
언제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릴게요.
왕골 돗자리 .. 화문석 모처럼 듣는 단어들이네..
길쌈을 밤새워 하던 할매가,
눈에 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