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길

푸른들 2020. 5. 23. 00:04

 

합정역 1번 출구에서 2200번으로 40분 만에 맛고을입구 하차.

오늘의 도보여행 코스다.

프로방스마을 지난다.

프로방스마을 지나며 본격적인 도보여행.

덥다고 겉옷을 벗고.

흐리니 더 좋고.

자유로 옆으로 가고.

카페가 보이는 큰 건물도 보이고.

길객도 만나서 인사하고 .

공사 차량이?

자유로 옆 쉼터에서 식사도 하고.

식사하고 기분좋게 출발.

모를 심는 차도 보고.

경기관광공사 평화누리길 담당자가 사진도 담아주고 누리길 이야기도.

무성하게 자라는 모습이 좋고.

아치를 만든 나무가 보기 좋고.

자전거 통행이 많다.

야산도 오르고.

하산도 하고.

고개도 넘고.

자유로와 또 만나고.

인도 없는 위험한 이팝나무 길도 있다.

임월교 지나면 문산역이 가깝다.

합정역 1번 출구에서 2200번 버스로 40분만에 맛고을 입구에 도착해서 횡단보도를 건너가면

평화누리길 7코스 시작을 알리는 표시가 있고 이정표 따라 가기만 하면된다.프로방스마을을 처음

만나는데 친구들은 거의 알지못해 그대로 통과하고 농촌과 자유로 옆을 지나는 코스가 계속

이어진다. 혼자면 지루한 길을 여럿이 함께하니 즐거운 길로 바뀌고 힘도 덜 들게 되는데 임월교

건너기전 1k 정도 구간은 도보길이 없이 차도길로 지나니 위험한 구간이다.임월교 지나 7코스 

반구정으로 가는 구간으로 안가고 가까운 문산역으로 변경해 인근의 음식점에서 뒤풀이를 하고

문산역에 도착해 17.3k의 도보를 끝낸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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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잠시 차단으로
쉬어가려 했는데
오늘은 인사드릴수 있네요
벌써 오월이 저물어 갑니다
오늘은 이른 새벽 부터 비가 내리네요
월요일은 고향에 잠시 다녀 오려고요
어디에 계시던지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만을 빕니다.
평화누리 7코스에 프로방스마을이 있군요.
모내기도 막바지인거 같아요
전 어제 시골집에서 집주변 정리, 텃밭 돌보고 왔답니다.
즐건 휴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계절의여왕인 5월도
하순 중반으로 꼬리를 감출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세월이 어떻게 가는지...
날씨도 고르지 못하니
감기에 조심 하시고
오늘 휴일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
하늘을 보니 구름이 가득하네요
오월의 아까시아가 지고 이제 장미가 피어나는 날들이네요
싱그러운 날들이 이제 여름으로 달려 가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을 보내시길...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주말 아침이네요..
비가 개고 나면 상쾌해 지듯이
우리 인류에게 닥친 코로나 19도 언젠가는 물러나고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오늘 하루 차분하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영상에 오늘도 잠시 머물다 갑니다..~~
푸른들님 빵긋 방가워요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늘 기다림으로 오늘도
친구님 볼수없는 아쉬움에
고운우정 담은 편지를 써서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화트형 우표를 부친 뒤
친구님에게 댓글로 남겨둡니다..

바람이 불고 잿빛 하늘이네요 날씨
흐르고 컴컴하지만 우리님들 맘은
환하고 밝은 마음이시길 바라구요

보람있는 멋진 주말휴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화기 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바래요
좋은글 예쁜 영상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
푸른들님 안녕 하세요?
오랫만에 찾아 왔습니다
문산역을 보니 그 옛날 서울역에서 문산역까지 하루 두차례씩 동차 운전하여 경의선 왔다 갔다 하던 생각이 생생하게 뜨 오릅니다
푸른들님 건강한 모습 뵈니까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 종종 들려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시골 풍경 즐감 하고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푸른들 님 반갑습니다
푸르름이 깊어가는 신록의 계절,
우리 마음 속에 사랑이 흘러넘쳐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남을 배려하는 마음도 생기고
세상이 지금 보다 더 따뜻하게 보이기 시작 하리가 믿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 비로소 우리가 꾸는 꿈과 희망도 아름답게 이루어질 겁니다.
안녕하세요...^^
아침에 비올때 비를 쪼르륵 맞고 창가 난간에 와서 방을 쳐다보더니
땅콩을 물고 가더라구요 지금은 비가안오니 뽀샤시 해가지고 신나게
와서 땅콩을 물고 가요 너무 반가워서 많이 먹으라고 당부 했어요

초록나무들은 하늘로 드높히 자라면서 가지를 늘어뜨려 마치 동굴속 같아요
화사하고 이쁜장미 방실방실 웃으며 반기는데 오월과 함께 떠나겠지요
사랑스런 장미꽃 새의 날개짓 마음으로 보내드리니 행복한 마음되시며
늘 건강하세요...^^
싱싱한 초록으로 짙어가는 여름의
시작인가 했더니 눈 깜짝할 새에
여름으로 넘어가나 봅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희망찬 하루 웃음가득찬
행복한 휴일 되세요.
즐거운 오후 되시기 바람니다.^^
안녕하십니까요?
즐거운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한낮의 햇살은 따가워도 해지는 시간이오면 쌀쌀해지는
어둠이 깊어가는 시간에 님께서 고운마음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푸른들님~~
블로그변경으로 그동안 정신이 없엇네요...^^
인제야 정리가 좀 되어서 이렇게 찾아뵙네요...^^
편안하고 고운밤 되세요...^^
안녕하세요?이른아침부터 비가내려
베란다 방충망청소하고 먼지가 자욱했고
막끝낸후 해가쨍났습니다,창문이 햇볕에 고운모습입니다.
대청소하고,늦은인사올립니다,우리들의 인연을 돌아보시길
바랍니다,개편에 서로 묻기도하고 알려주기도하고.
情 남은시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포스팅수고하셨습니다,늘건강빕니다.
오늘도 건강하시네요...내일도 건강하시길...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다섯번째 달도 잘 보내시길…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작은 불씨가 큰 불이 되는 것은
불이 되기 위한 매개체가 가까이 있을 때
그 매개체들이 서로 서로 번져서 큰 불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조심한다 해도 마스크를 안하고
손 씻기를 게을리 한다면 코로나는 종식되지 않을 것입니다.
백신이 나오기 전까지 마스크와 손 씻기 거리 두기를 게을리 하지 마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기쁨을 누리세요~~
힘든 일이 있으면
바람결에 흘려 보내고
사는게 답답다고 우울할 땐
파~란 하늘 보고
웃으며 날려 보내요

고달프고 어려움 없이
사는 삶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지요

5월도 끝자락으로 가고 있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5월 봄날에 멋지십니다 ^^
푸른들 선생님 ^^
오늘도 [수고로움]이 많으셨습니다.
[신록(新綠)의 계절],
[계절의 여왕(QUEEN)],
[가정(家庭)의 달(月)] .. [5月(MAY)]이
이제 사흘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모쪼록, 효율적인 [유종의 미] 거두시기 바랍니다.
한편으로, 정부가 수도권 중심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하자 내일부터 오는 6월14일까지
2주간 수도권 모든 다중이용시설 운영을
중단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키로 했습니다.
정성으로 게시하신 [평화누리길 7 COURSE],
[선생님]의 열정으로 관심있게 [즐~감] 했습니다.
오늘도 [생활속 거리두기]에 동참을 햐셔서
[코로나-19]에 적절한 대처를 하셔야겠습니다.
언제나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편안하신 [목요일] 저녁(夕) 보내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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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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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8. 남덕유산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