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푸른들 2020. 5. 25. 00:03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한강공원으로.

오랫만에 여의나루역에서 한강으로
무궁화동산 정자에서 식사하고 편히 쉬어간다.
한강의 숲길
모델.
시원한 초원 같다.
한강의 텐트 보기 좋고.
선유도 들어가는 다리에서.
선유도
선유정에서 보는 한강.
양화대교를 건나간다.
양화대교를 건너와 양화진 방향으로.
양화진으로 오르는 계단.
양화진 묘역.
합정역 8번 출구 부근.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출발하는 한강길 한강공원으로 내려서니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오간다.

국회의사당 방향으로 길을 잡고 가는길에는 나들이 나온 텐트족들이 많고 자전거와 길객들의 모습도 많이 보인다.

쉼터가 많아 정자에서 편하게 긴 시간을 쉬어 가는게 좋고 선유도공원에서 양화대교를 건너 절두산 순교성지를

지나 양화진공원을 거처 합정역서 8.2k의 도보를 마치고 인근에서 뒤풀이를 한다.

오늘은 어탕국수 집을 가기위해 코스를 한강변을 구상해 적당한 거리를 만들어 기분 좋게 마무리 했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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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공원은 여름이군요
공원에 텐트치고 더위를 식히는
풍경이 시원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활기차고 힘찬 한주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봄가는 길목 코로나 19에 짓눌린 인생들,
버얼 써 써레질 대신 파워쌘 트랙터 지나간 자욱 뒤에
여리고 푸른 모 들이 심기워지니 다시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리네 의지와 상관 없이 갈아 엎어진 불로그가 왕 짜증으로
다가오지만 그래도 놓을 수 없어 지인의 도움도 받으며
문을 닫지 못하고 있답니다.

울님들은 많이 익숙해지셨는지요?
인생,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구성진 꺾기로
우리네 귀를 사로 잡는 케니정의 노래가 와닿는군요.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작품 속에서 님들을 뵙습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빕니다.

2020 5월 하순에 초희드림
사진으로 나마 힐링하고 갑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6. 갑자기 모델이 등장하여 놀랐습니다.
외국인가요?
안녕하세요?행복과 불행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좋은것을 갖고,하고싶은일을할때.그리고 할수있다는것.
우리의 삶이 좀힘들어도 내 주변에서 나의가치를 알아줄때.
위안을 얻습니다,월요일 힘차고 밝게보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푸른들님
5월의 마지막 주..!

한주, 한달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것 같아요.

순간의 시간들을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채우시기 바랍니다

17번째 공감 누르며
올리신 정성어리신 포스팅
너무도 감사히 뵤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훈훈한 친구님의 고운 안부로
새 한주 출발합니다

친구님의 열정과 정성 담긴 아름다운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5월도 코로나 조심으로
훌딱 마지막 새한주만 덜렁 남았군요
참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번주는 좀더 기운을 내시고
좀 더 알차고 유익한 일상 되시게
더 많은 응원 하겠읍니다

친구님의 고운 걸음마다
♥행운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방도리 드림~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한 주도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여의 나루역 아름다워요 감사해여^^
안녕하세요...^^
푸른숲의 공원 한바퀴 산책하는동안 산들바람이 시원해서 좋아요
아름다운 넝쿨장미 보고 또봐요 이제 헤어지면 일년을 기다려야
하니까 이쁜장미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발그레 웃는듯 안스러워요
새들이 창가에 찾아오는것은 무엇을 깨달으라고 하는것 같아요
자연을 통하여 깨닫게 되니 감사해여 더많이 이쁜마음으로 감사하고
사랑하여야 겠어요 아름다운 자연의 느낌과 하늘의 큰축복 많이
받으시구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벗님들과 행복한 시간들....
걷기도 좋고.... 아는길 ...더 좋지요?
선유도공원도 아는길 .... *
즐거운 한주 되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푸른들님 안녕 하세요?
숲속에 텐트를 치고 노니는 모습들이 여유로워 보여요.
오늘도 고운 산책길 되셧지요?
공감 드리고 갈께요.
언제나 건강 잘 지키시고 많이 많이 행복 하세요.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날마다 심기가 불편 함에도 시간은 흘러
5월도 어느듯 마지막 주 월요일을 맞았네요
한 주 힘차게 출발하시고 가는 5월 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포스팅 잘 감상하고 공감과 더불어 쉬었다 갑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한강을 바라보며 걷는 도보여행이 시원할것 같습니다..
정자가 나타나면 여유로이 간식을 드시며 쉬어가기 좋을것 같구요..
건강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5월의 마지막 주,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기쁨 가득하시고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한 즐거운 한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요즘 건강이 참 좋으십니다"라고
말한 당신의 이 말 한마디는 무한한 사랑과 행복을 안겨줍니다*
당신의 말 한마디에 행복해 집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멋진하루 출발 하셨죠?
┃-/┃┓건강한 마음으로
┃▦┃┛여유로움 갖이시고
┗━┛힘찬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친구 님~~!!!
좋은 인연 아름다운 기억을 소중히 간직하며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happy today ~ ─━☆ ♣ ~♬~♪~
아침 일찍 일어나 물통하나 손에 들고
푸른 나무 숲속 산새 노래하는 산길 따라 약수터 올라
푸른 바가지에 마음 담아 시원한 약수
단숨에 한 바가지 숨도 안쉬고 벌꺽 마시면
약수터 오르며 이마에 고인 땀방울 넌저시 웃기도 한다
모두들 건강해 지기를 바라며 약수터 찾는가 보다
┏━━━━━━┓
┃*행복하세요* ┃
┗━━━━━━┛
"인내" 참어려운 말씀이지요.
인생에 살아가는 현실에 훈련이지요. 항상 기뻐하길 바랍니다
참으면 지혜가 생깁니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포기합니다.
모두들 도중에 포기하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인내"입니다
♡·´″''`°³о♡,·´″''`°³о♡,·´″''`°³о♡,·´″''`°³о♡
비누처럼 그만큼 희생이 중요합니다...
부모는 자식에게 조건없는 희생이고
부부가 가정을 이루어 살아가는
삶속에 자연히 우러나오는 사랑...
서로의 희생이 한 가정의 밑바탕이 됩니다.
희생을 바탕으로 성립되는 관계는 아름답습니다
♡……♥……♥……♥……♥……♡
생활의 지혜란 사물의 원리를 적재적소에 잘 적용하는 것이다
현대에는 생활의 지혜를 터득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인터넷을
활용해 정보를 찾아 보탬이 되는 지혜를 찾고
터득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생활인 대중들이
새로운 것을 적극적으로 배워 활용하면 일상생활에 용이해진다.
일상 생활속에서 편하고 용이하게 사용하는 아이디어이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서로 어깨를 기대고
체온을 나누며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사회 이웃과함께 복나누고 기대며 살아가야 합니다.
★┬─‥──‥─♣。 ‥─★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 ♣。──‥──‥───
# 오늘의 명언'
노인의 삶은 "상실의 삶"입니다.
사람은 늙어가면서 다음 다섯 가지를 상실하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건강과 돈, 일과 친구, 그리고 꿈을 잃게됩니다
--"괴테"--
♡~당신ºı Øг름とł운 ロı소로
행복プł득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 ı ĿØЦЁ УØЧ ♡─────┒
♡ ^^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 ──◇☆。 Наþþу Ðау。☆◇─*★─────┘
친구분들과 함께 다니시니 즐거움이 넘치실 것 같습니다.
푸른들님,수고하여 올리신 소중한 포스팅에
공감과 더불어 감사히 함께 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언제나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대충 어디쯤인지
윤각이남니다
여의도 나루터에서 유람선을 타고가다보면
절두산 순교성지 그곳이 절두산인줄은몰라도
순교성지가눈에드러오더이다
지금 코로나때문에 전국민이고생하는데
한강공원에는 많은사람들이 오가는것이보임니다
시대가 변했을까요
세월이 흐르고 나니 한강에 이런 공원도 생기게 되는군요
방가운 벗님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나날이 푸르름이 짙어만가 여름날을 보이고 있네요
항상 건강관리 잘하셔서 행복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고운 발걸음에 감사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한강길을 즐겁게 걸어가듯
신록의 푸름을 자랑하는 5월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세월의 흐름도 빠름을 느끼게 해주는 5월의 마지막주 입니다.
의미있는 마무리를 하시어
보람있는 5월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