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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 2020. 7. 21. 00:00

휴가지에서 갑자기 장염 증상이 발생했다면 정수된 물이나 끓인 보리차를 식혀 마시는 게 도움이 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여름에는 고온다습한 날씨 탓에 상한 음식을 먹는 경우가 잦아지면서 장염으로 고생하는 일이 늘어난다. 하지만 마음먹고 떠난 휴가지에서 장염이 발생하면 더욱 난감하다. 근처에 병원도 없을 때 장염이 발생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일산병원 소화기내과 조용석 교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 공급"이라며 "균이 없는 깨끗한 물, 즉 정수된 물이나 끓인 보리차를 식혀 마시라"고 말했다. 너무 차가운 물은 오히려 설사를 유발할 수 있어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이 좋다. 식사가 가능하면 미음이나 죽을 먹으면서 증상에 따라 해열제, 진경제 등 약을 복용하면 대부분 수일 내로 회복된다. 계속 식힌 물과 이온 음료를 마시고 배를 따뜻하게 하면서 경과를 관찰하는 게 좋다. 어린이는 설사와 구토로 인한 탈수가 성인보다 쉽게 오기 때문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고 우유, 주스, 고기는 증상이 나을 때까지 먹이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무리해서라도 병원을 찾아야 할 때는 구토가 심해서 음식물 섭취가 어렵고 고열이 나타날 때다. 복통이 심하고 복부 경직, 혈변이 나타나면 혈액검사, 복부CT 등 정밀 검사가 필요하고 입원까지 해야 할 수 있다. 입원하면 병원에서 정맥주사로 수액을 공급하면서 필요에 따라 항생제를 투약한다. 조 교수는 "혈변을 보이거나 복부 CT에서 이상이 보이는 등 특수한 경우에는 대장내시경 검사까지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고령의 어르신은 단순 설사, 구토만으로 전신상태가 갑자기 나빠질 수 있어 서둘러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장염을 예방하려면 날음식, 차가운 음식, 위생적이지 못한 음식을 피하고, 보관이 잘 안 된 음식은 아깝더라도 먹지 말고 버려야 한다.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은 필수다. 휴가를 떠날 때는 진통제, 진경제 등을 챙겨가는 것이 좋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15/2020071501881.html

안녕하세요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상황
큰 도움을 주는 정보 감사합니다
날마다 건강하시고 다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피로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했다. 특히 현대인들은 정신적인 피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신체 활동으로 피로를 해소시켜야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적당한 강도로 운동하였을 때 여성은 4~5개월, 남성은 3~4개월 정도면 만성피로
에서 벗어날 수 있다. -유병희
옆으로 모로 앉는 자세, 무릎을 꿇고 앉는 자세, 등을 구부린 채 앉는 자세는 척추와
골반, 고관절, 무릎 관절 등에 무리를 준다. 이로 인해 두 다리의 길이가 차이 나고
근육의 균형이 깨져 만성 피로 등이 생길 수 있다. -김창규
우리 조상들은 인체에 유익한 잠자리인 온돌 문화를 개발했는데 따뜻한 온돌에서
뿜어나오는 원적외선이 기(氣)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피곤한 몸을 정상으로 돌려
놓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인은 침대 생활을 하기 때문에 피로를 완전하게 풀지 못하고
있다. 이것이 만성 피로의 원인 중 하나이다. -강권중
나쁜 자세는 만성적인 긴장과 만성피로, 그리고 신체적인 불안을 느끼게 하는 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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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균형잡힌 신체는 기분을 고양시키고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게 해준다.
-이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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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幸┃┃福┃┃한┃┃화┃♡욜┃┃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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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솔 ˚♡。
안녕하세요?
습한 기온이 후덥지근하게 합니다
각별히 건강 관리 잘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화요일이 되세요.
오는 손 부끄럽게 하지 말고
가는 발길 욕되게 하지 말라

좋다고 금방 달려들지 말고
싫다고 금방 달아나지 말라

멀리 있다 해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까이 있다 해서 소홀하지 말라

햇빛이 있는 오늘 다정다감 하게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