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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 2020. 7. 27. 00:00

보건사회연구원, 1만4천여명 분석.."어떤 운동이든 안 하는 것보다 건강에 도움"

헬스클럽 운동 걷기 러닝머신 제작 김해연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평소 운동을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아픈 경험이 적으며 격렬한 운동보다 걷기처럼 가벼운 운동을 할 때 아파서 누워 지낼 위험이 낮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은 2015년 18세 이상 성인 1만4천955명을 대상으로 운동 여부와 운동 유형에 따른 와병 경험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 중 운동을 한 사람은 9천283명, 운동하지 않은 사람은 2천905명이다.

이들의 와병 경험률은 흡연, 음주 등 건강에 영향을 미칠 다른 요소를 보정해 분석한 결과 운동을 한 사람이 2.94%로, 운동을 안 한 사람 6.06%보다 3.12%포인트 높았다.

눈여겨볼 점은 운동 강도가 낮을수록 와병 경험률이 감소했다는 것이다.

운동 유형별 와병 경험률은 걷기 운동을 했을 때가 2.56%로 가장 낮았고, 중등도 운동 3.01%, 격렬한 운동 3.44% 순으로 나타났다.

와병일수도 낮은 강도의 운동을 할 때 가장 짧았다. 와병일수는 걷기 운동을 했을 때 1.77일이었고, 중등도 운동 1.82일, 격렬한 운동 1.90일, 운동하지 않았을 때 3.08일로 나타났다.

만성질환 심각도를 나타내는 지수는 운동을 안 할 때가 가장 높고, 격렬한 운동, 중등도 운동, 걷기 운동을 할 때 순으로 조사됐다.

이번 연구의 책임연구자인 오영호 보사연 연구위원은 "연구 결과의 핵심은 어떤 운동이든 운동을 하는 사람은 운동하지 않은 사람보다 건강 수준이 좋다는 것"이라며 "운동 유형별로 차이가 나는 부분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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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그대 안에
꽃피지 못한 가능성이 남아 있다.
천천히, 그대 안의 가능성을 펼쳐라.
하루 5분, 그날의 일과를 되돌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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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존 맥스웰' 중에서

☆ 또 장맛비가 오네요.조심하시구여 ☆
♡활기차고 명랑 쾌활한 멋진 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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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DAY ~ 은솔.. ˚♡。
외식을 삼가하고 타인과의
접촉을 피한채

하루라는 시간을 집에서
가족과 함께 지루하지만
지내는일들이
우리에게 다가 온 코로나의
예방책같습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손으로 만져지지 않는 것이 많죠
단지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 많습니다.
가슴이 따뜻한 당신이말로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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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맛비로 인하여 후덥지근하고 습도가 높습니다
이런 날일수록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오후도 행복한 시간이 되시고,
한 주간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