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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 2020. 9. 24. 00:00

비듬 치료에 도움을 주는 코코넛 오일./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약도 아닌데 비듬을 제거에 도움을 주는 5가지가 미국 언론 매체에 소개됐다.

21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미국 온라인 미디어 '인사이더'는 비듬을 없애는 데 ▲사과 식초 ▲​코코넛 오일 ▲​티트리 오일 ▲​베이킹소다 ▲​알로에 베라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들 재료는 모두 비듬의 원인인 곰팡이의 일종 '효모'를 죽이는 효과를 낸다.

특히 사과 식초를 두피에 바르면 비듬을 유발하는 효모가 죽고 모공이 수축해 과잉 피지가 제거된다. 다만, 반드시 물로 희석해서 써야 한다. 머리에 5분 정도 방치한 뒤 깨끗하게 헹궈내면 된다. 두피가 민감한 사람은 사과 식초 첨가량을 줄인다.

코코넛 오일도 두피에 바르면 비듬을 유발하는 효모 양을 줄인다. 항염증 효과도 있어 두피 염증을 진정시키기도 한다. 코코넛 오일 2 찻숟갈 분량을 손끝으로 두피 마사지해 주면 된다. 두피에 코코넛 오일을 묻힌 채 1∼2시간 방치한 뒤 일반 샴푸로 머리를 깨끗이 감는다.​

티트리 오일 역시 효모를 죽이고 증식하지 못하게 한다. 실제 지난 2002년 미국 피부과학과지에 실린 연구에서 126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티트리 오일 5% 함유 샴로푸, 다른 그룹은 일반 샴푸로 머리를 감게 했더니 티트리 오일이 첨가된 샴푸를 쓴 그룹만 비듬 심각도가 41% 개선된 것이 증명됐다. 평소 머리를 감을 때 사용하던 샴푸에 티트리 오일 몇 방울을 넣는 것도 도움이 된다. 

베이킹소다도 효모 감소 효과가 있다. 일반 샴푸에 베이킹소다 1 찻숟갈 정도를 섞은 뒤 이 혼합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된다. 마사지 후엔 머리를 깨끗이 헹군다. 베이킹소다는 알칼리성이 강해 머리카락을 훼손할 수 있어 비듬 치료용으로 자주 사용하는 것은 피한다.

알로에 베라도 효모를 감소시킨다. 알로에 베라 젤(gel)은 보습 효과가 있어 비듬으로 인한 가려움증을 완화한다. 알로에 베라 젤을 비듬 부위에 바른 뒤 30분 정도 지나고 머리를 감으면 된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22/2020092201471.html

♧━☆『 가을 그리움 』

-은솔 문 현우-


언제나
가을이 깊어가면
그리움이 몰려오곤 했었지

기억 언저리를
서성이며
바라보면

슬픔 강물져 일렁이고
묻어두었던
저 먼 어둠에서 걸어나와

빈 마음
그림자 지우며
애지게 살아나는
떨쳐낼 수 없는 애련함....

☆━┓
┃가을은 '결실의 계절'
농부는 땀과 정성을 수확합니다.
당신은 어떤 결실을 거두어 들이시나요?
┗━☆
☆━┓
┃가을은 '사색의 계절'
사색은 가슴 때를 씻어주는 단비입니다.
당신은 인생 여정에서 종종 사색에 잠겨 반추해 보시나요?
┗━☆
감기 조심하시고 따스히 보온하시구 행복한 목욜 되세요~
HAPPYDAY ~ 은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