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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 2020. 9. 25. 00:00

뜨거운 물로 목욕을 자주 하면 제2형 당뇨병이 악화하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뜨거운 물로 자주 목욕하면 당뇨병이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치바현 이치카와 코노 다이 병원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97명을 대상으로 목욕 습관과 건강 상태의 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연구대상자가 일주일 동안 목욕한 횟수에 따라 4회 이상, 1~3회, 1회 미만 목욕하는 그룹으로 나눴다.

연구 결과, 일주일에 4회 이상 목욕을 한 그룹은 당화혈색소(HbA1c) 수치가 7.1%, 1~3회 목욕한 그룹은 7.2%, 1회 미만 목욕한 그룹은 7.36%였다. 당화혈색소는 혈당이 높아져 포도당과 헤모글로빈이 결합한 상태로, 당화혈색소 수치가 클수록 혈당 조절이 어려운 상태다. 또 세 그룹 중 뜨거운 물이 담긴 욕조에서 목욕한 연구대상자의 체질량지수를 비교했을 때, 일주일에 4회 이상 목욕 한 그룹이 25.5로 1~3회(26), 1회 미만(26.7) 목욕한 그룹보다 낮았다. 체질량지수가 18.5~24.9이면 정상이고 25 이상부터는 과체중·비만 등에 해당하는데, 비만은 제2형 당뇨병을 악화하는 요인이다. 연구팀은 뜨거운 물로 목욕하면 열량을 소모하는 효과가 있고, 인슐린 분비가 촉진돼 혈당 조절을 돕는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진행한 히사 유키 카츠 야마 박사는 “일주일에 4회 이상 뜨거운 물로 목욕하면 체중을 관리할 수 있고 혈당이 높아지는 것도 예방해 당뇨병이 악화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온라인으로 진행한 ‘유럽 당뇨병 연구협회(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Diabetes) 연례회의’에서 최근 발표됐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22/20200922023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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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행복으로 가는 문을 열어 준다.
감사하는
마음은 우리를 신과 함께 있도록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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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템플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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