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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 2020. 9. 26. 00:00

시신경척수염이 발생하면 하루아침에 실명될 위험이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하루아침에 실명될 수 있는 섬뜩한 질환이 있다. '시신경척수염'이다. 시신경척수염은 치료 시기가 이후 회복의 모든 걸 결정하기 때문에 병을 빨리 진단받고 제대로 된 치료를 시작하는 게 핵심이다.

시신경척수염은 10만명 당 2~3명에게만 발생할 정도의 희귀질환이어서 병 자체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 몸의 면역계가 체내 정상 세포를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이며, 환자의 40%는 시신경 염증으로 시작하고 또 다른 40%는 척수 염증으로 시작한다. 이 밖에 뇌 등 다른 부위에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이 중 시신경에 염증이 생기면 하루 이틀 만에 눈이 안 보이게 된다. 하지만 병을 제때 진단받지 못하거나 진단받아도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해 돌이킬 수 없는 장애를 안는 환자가 많다. 특히 다발성경화증으로 오진받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 의사의 말이다. 다발성경화증은 우리 몸의 연역계가 신경계를 공격하며 염증이 발생, 뇌·척수·시신경섬유를 보호하는 껍질인 '수초'가 손상을 입는 것이다. 수초란 신경세포의 축삭을 둘러싸고 있는 절연 물질이다. 수초가 벗겨져 탈락하면 신경신호 전달에 이상이 생기면서 신경세포가 손상된다. 시신경척수염 환자가 다발성경화증 환자에게 사용하는 여러 면역조절 치료를 받으면 증상이 오히려 악화될 수 있어 위험하다.

환자가 느낄 수 있는 시신경척수염과 다발성경화증의 비교적 뚜렷한 차이점은 시신경척수염에서 증상 정도가 훨씬 심하다는 것이다. 다발성경화증은 시력 저하가 심하지 않고, 걷지 못할 정도의 마비가 생기는 경우는 드물다. 이로 인해 스테로이드 치료만으로도 비교적 회복이 잘 된다. 시신경척수염은 시력 저하가 심할 수 있고, 지속적인 구토, 딸꾹질, 오심이 수일간 지속된다. 때로는 저절로 완화되기도 한다. 환자의 약 15~40% 가 겪어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시신경 염증이 급성으로 발생했을 때는 염증을 최소화하는 고용량 스테로이드 주사로 치료한다. 신경장애가 심하면 혈장교환술을 한다. 혈장교환술은 피를 걸러 원인이 되는 혈액 내 성분(항체)을 없애는 것이다. 급성기 이후 재발을 막기 위한 치료로는 특정 면역세포(B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주사치료, 경구 면역억제치료가 있다.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9/23/202009230188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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