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길

푸른들 2020. 10. 30. 00:01

호텔 에버리치에서 쉬다가 떠난다.
도로를 따라 하산.
시내와 떨어진 곳인데.
남산과 호텔 에버리치의 모습을 뒤돌아 보고.
외진곳에 음식점도 보이고.
사람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 길에 이정표는 반가운 친구.
요즘은 농촌 마을이 별장지 같다.
농촌의 냄새가 좋다.
요양원 지날때는 생각이 많아진다.
우측 길로.
찬우물 옆에 혈구산 오르는 산행 코스도 있다.
찬우물 약수터.
찬우물 옆에는 농산물도 팔고.
찬우물에서 아파트 단지가 보인다.
선원초등학교 부근을 지나고.
좌우 어디로 갈런지 애매한 길에는 안내 표시가 있다.
농촌길이 조용하다.
콤바인도 잠시 쉬는듯.
마지막 지점 철종외가가 보이고.
철종외가 대문에서 보는 풍경.
철종외가 뒷쪽에 천주교 냉정공소.
철종외가에서 500m정도에 수부촌 버스 정류장/지도앱으로 버스 시각 확인해 김포 구래역이나 강화 터미널로 행선지 결정.

강화도 남산 정상에서 강화나들길 14코스로 내려오면 호텔 에베리치가 보이고 포장된 도로따라 하산해 농촌길로 이어져

가는데 흙길은 없고 대부분 포장된 길에 오가는 사람은 거의 없고 길객만 홀로 가면서 농촌의 모습을 보면서

생각하고 느끼며 즐거움도 얻는다. 이정표는 갈림길 마다 어김없이 나타나 가는 방향을 알려주니 편안한 마음으로 길을

갈수가 있어 좋고 혼자하는 도보여행은 아무 구애도 받지 않아서 선호한다. 나들길의 종착지 철종외가에 도착해 주변을

살피면서 그 시절의 모습을 그려 보면서 강화나들길 14코스를 끝낸다. 철종외가에서 500m정도 나가면 수부촌 이라는

버스 정류장에서 10.2k의 도보를 마친다. 버스는 강화터미널이나 김포로 갈수가 있는데 버스앱으로 파악해서 결정을.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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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도 추수가 거의 마무리단계이군요,
요양원... 어머니와 장모님께서 요양시설에 계시다보니..
저 역시 나중에 그곳이 종착역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늘 하게됩니다.
어쩔 수 없는 현실같습니다....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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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0^)~♪`” °•✿ ✿•°**10/30/
가을바람에 정신없이 흩날리는 낙엽들이 겨울을 재촉합니다.
가을이 간것도 겨울이 온것도 아닌 가을과 겨울의 기로에
선것 같습니다.화려하게 수놓았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되어
떠나고 가을의 끝자락은 조금 쓸쓸한것 같습니다.
*..*..* ..* ..*..*..*..*..*..*..*..*..*..*..*..*
가을의 추억은 진한 블랙커피의 쓴맛처럼 긴 여운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아쉽게 이별하고, 더 반갑게
만나는 게 인생이 아닐까 싶군요^^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만나시길 바랍니다.
10월 마지막 금요일 즐거운 마음으로 11월 맞이 하시고
못다 한일 11월은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 *:Ƹ̵̡Ӝ̵̨̄Ʒ
*..*..* ..* ..*..*..*..*..*..*..*..*..*..*..*..*
✿⊱⊹~✿⊱⊹~✿⊱⊹~✿⊱⊹~✿⊱⊹~✿⊱⊹~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가을이라 산들이 울긋불긋 이쁘게 잘 물들고 있네요.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시는 가을 되시길 바래요.
얼마남지 않은 2020년 큰일없이 잘 지나가기를 바라며
오늘 하루도 행복한 웃음이 가득가득한 시간 보내세요.
철종 외가가 강화에 있군요
간단한 배낭과 카메라들고 내년 강화산성 올라야겠어요^^
안녕하십니까. 10월의 마지막 불금입니다.
깊어 가는 가을의 단풍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입력 2020.10.27. 14:54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연구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던
환자들이 감염 전에 비해 IQ 등 인지능력이 8.5점
떨어지고 뇌가 10년 이상 노화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완치가 돼도 참 무서운 감영병이네요.
시월 마지막 불금입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畵庭
강화나들깅14코스에서 철종 외가를 볼 수 있군요.
시골 향기 가득한 길, 나홀로 걸으시면서 정말 좋으셨겠습니당.
푸른들님 발길따라 감사히 즐겁게 걸어 봅니당..^^*
푸른들님 공감 29
강화도 설명을 잘 해주시어 다녀온듯
하네요.순무도 김치 담으면 맛겠어요.
수고하신 덕분에 강화도 구경 잘 하고 갑니가.
마지막 금요일 행복 충전 하시고
즐겁고 좋은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국론이 하나로 모아지면 축복으로 발전하고
둘로 갈라지면 커다란 틈이 생기고 상극이 됩니다.
조화는 화합과 하모니를 이루게 되지만
상극은 갈라지고 부서지고 터지게 됩니다.
내 안에서의 조화 그리고 내 밖에서의 조화
그 모두가 나를 먼저 비우는 것임을 기억합니다.
♡ 꾹!~눌러 공감 전해드립니다
10월의 마지막 주말이자
월말입니다.

알차게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한 11월 맞으세요.
안녕하세요?커다란것을 기다리는 사람은
작은것을 얼마든지 기다릴수 있습니다,포근한
가을 햇볕 속에 20살짜리 아이가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어깨엔 책이든 책가방,손엔 비스켓등
좋아하는 김연아 커피,한순간 집안이 꽉찹니다.
안부전해달라입니다,우리님들의 성원,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웃음과 늘 건강빕니다.
강화나들길 14코스... 이제는 벼도 추수가 끝났네요.
한적한 시골풍경들....*
잘도 다니십니다.
10월도 마지막 금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
주말 멋지게 보내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
멋 모르고
권좌에 올랐다가
끝내는 ᆢ
철종 임금에 외가댁
원범은 철종에 아명이만
봉이는 누구일까
아마도 왕비이름이겟지
강화도일주 스고하섯슴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수 있는
희로애락을 같이 할수 있는.. 지란지교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이런 친구 만나면 인생의 성공입니다
안녕하세요~??♥
소중하고 정겨운남녀 친구 님~!!!愛
빵긋~방가워요♥(*^-^*)♥ 쵝오!@!@~♥★
언제나 밝고 고운 마음의 향기로
행복한 하루를 맞이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보내세요~乃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건강이 최고~!!!
늘..당신의 하루 시작이 행복했음 좋겠습니다
맛있는 빨간 허브 꽃잎 차 한잔*
┃......┃┓맛 있게
┃넘...┃┛따뜻하게 드시고
┗━━┛ 행복하게 보내세요~♡♡
새로운 기운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Ι쁨㉠ł득항l복㈎득 했음 좋갰습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즐거운 하루를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짧지만 이런 한마디 말이
우리 서로를 너무나도 행복하게 만듭니다
행복하고 활기차고 웃음 가득한 하루 되세요~...^^))^^*
말은 자신을 기쁘게도 슬프게도
건강하게도 아프게도 할 수 있습니다
말하기 전에 내가 한 말이 진실한가?
도움이 되는가? 영감을 주는가?, 꼭 필요한가?
그리고 친절한가를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³о♡·´러브`°³о♡·´″러브°³о♡,·´러브°³о♡,·´러브³о♡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반성은 발처럼 가리지 않고 하고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고 연민은 아이의 눈 처럼 맑게 하라
신나게 사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
┃*행복하세요*┃
┗━━━━━━┛
자녀를 엘리트로 키우는 부모의 5가지 조건
1) 부지런한 가정이다. 부모가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하는
....가정의 아이가 공부도 열심히 하고, 결국 공부를 잘하게 된다.
2) 부모가 집에서 책을 읽는 가정이다.
3) 부모가 아이의 학업에 관심을 갖고 공부를 도와주는 가정이다.
4) 부모가 정확한 언어를 구사하는 가정이다.
5)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대해 주는 가정이다.
-자녀를 위한 아버지의 역할 / 도서에서-
♡……♥……♥……♥……♥……♥……♡
가장 연약한 사람이 솔직할 수 있으며,
가장 여유로운 사람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고,
자신을 아는 사람만이 자신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³о♡,·´러브°³о♡,·´러브°³о♡,·´″''`°³о♡
당신 참 좋다.
정말 이말 한마디가 내 마음의 큰 보물입니다.
당신에게서 받은 이 기꺼운 선물을 난 아직도,
먼지 하나 묻히지 않고 보관하고 있답니다.
어느 날 당신은 나를 바라보며 갑자기 말했지요.
당신, 참 좋다.
- 이상국의 《러브레터를 읽어주는 사람》중에서 -
о미,·´愛愛``°³о소,·´러브″`°³о전,·´″愛愛`°³о 달,·´러브°³о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는 것이 공덕이다.
사람은 너나없이 칭찬에 목마름을 느끼고 있다.
칭찬으로 변화 시키지 못하는 것은
어떤 것으로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愛`°³о♡,·´러브°³о♡,·´러브°³о♡,·´″愛³о♡
"진짜 위인"
어떤 존재는 이 세상의 눈에는 경이로 비칠 수 있다
하지만 그의 부인과 하인들은 그 사람에게
놀랄 만한 것을 전혀 보지 못한다
가족들에게까지 경이로운 존재가 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알랭 드 보통의《젊은 베르테르의 기쁨》중에서--
하인 앞에 영웅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만큼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의 인정을 받기가
어렵다는 말일 겁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는 가짜가 통하지 않고
그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가장 잘 알기 때문입니다
아내나 남편, 부모나 자녀로부터 인정받고
존경받는 사람이어야 진짜 위인입니다
△▷ ┎───────┐
◁▽ ┃늘♡멋진 하루 ^♥^☆(¸.,·´`°³о♥Have a nice day~~★
ノ。 ━━━━━━━━♡ ♡ ♡。
# 오늘의 명언
많은 사람이 재능의 부족보다
결심의 부족으로 실패한다.
– 빌리 선데이 –
♡~.☆ 즐겁고 행복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 ı ĿØЦЁ УØЧ ─-**★*──┐
├。 НðРРУ Ðау。 ♡ ~ 행복○i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Наþþу Ðау。☆◇о━я━ё━я ───┘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강화나들기 14구간 철종 외가길을 혼자서
걷고 또 걸으며 많은 농촌과 교감하시는 모습
그리고 매일 어디론가 다녀오시는
푸른들님 대단 하십니다
강화 나들길 잘 보고 갑니다.
저도 강화에 가끔 가는데 농촌 들녘을 걸으면
왠지 기분이 상쾌해지더군요.
10월의 마지막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푸른들님!

강화에두 가을걷이가 거의 끝이났나봅니다
여기 남부지방도 가을걷이 다 되어갑니다
한해동안 농민들의 큰노고가 알알이 맺힌 가을걷이속에
새록입니다
편한잠 이루십시요
감사히봅니다
세월~
정말로 빠르지요
10월도 벌써 끝자락 들어섰고
가을의 깊이를 더하게 하네요
일교차가 많이 나는
요즈음
건강 잘 챙기시어 코로나 19는 물론
감기 걸리는 일이 없도록 하시고
10월보다 더 건강관리 하시고
몸과 마음이 행복한 11월맞으세요
푸른드님 오랫만에만나서 더욱 반갑습니다
강화도 철종외가 둘레길을 걸으셧군요 ??
강화하니 얼마전까지도 맨드리가 살던 그곳이 그립군요 ?..ㅎㅎ
역시강화도는 섬이지만 바다보다도 농촌 시골풍경이 너무 좋아요 ^^*
수고하신 손길에 푸른들님 감사함니다 깊어가는 가을도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