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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 2020. 11. 18. 00:00

허벅지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수용체 분포가 적고 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하는 지방 분해 억제 효소가 많아 지방이 빠지기 어렵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일명 ‘하비(하체 비만)’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허벅지 살에 대한 고민이 크다. 다이어트를 해도 얼굴, 가슴살은 비교적 쉽게 빠지는 반면, 허벅지 살은 늦게 빠지기 때문이다. 허벅지 살이 유독 빠지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

허벅지가 지방이 자리 잡기 좋은 부위이기 때문이다. 허벅지와 같은 하체에는 상체보다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수용체’가 적고, 지방 분해 억제 효소 ‘알파-2수용체’는 많다. 따라서 허벅지에는 다른 부위보다 지방이 많이 끼어있고, 한번 자리 잡은 지방은 잘 빠지지 않게 된다.

허벅지에 셀룰라이트가 많은 것도 원인이다. 셀룰라이트는 혈액순환 장애나 림프 순환의 장애로 인해 지방조직과 체액, 콜라겐 섬유 등의 결합조직이 뭉쳐서 피부 표면이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하게 변한 상태를 말한다. 대부분 허벅지, 엉덩이, 하복부 등에 생기는데 콜라겐 캡슐이 지방 조직을 감싸고 있는 형태여서 한 번 생기면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그렇다면 허벅지살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먼저 고탄수화물·고지방 식품을 멀리해 체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이섬유 섭취를 늘려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야 한다. 셀룰라이트 부위를 수시로 마사지하고 스트레칭해 지방 분해를 유도하는 것도 방법이다. 셀룰라이트 생성을 예방하기 위해 고정된 자세로 오래 서 있거나 오래 앉아있는 것은 삼간다. 틈틈이 스트레칭, 마사지,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도 효과가 있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1/12/2020111202044.html

허벅지가 굵어야 건강하다고 합니다
물론 지방이 아닌 근육질로...
안녕하세요?
초 겨울비가 가뭄의 단비가 되어 촉촉이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추워진다고 합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여유롭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