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여행속내모습 서울길

푸른들 2020. 11. 21. 00:01

만추의 남산타워.
고운 단풍을 보면서.
터워에 크리스마스트리가 장식되고.
손님이 없을때 느긋하게 차도 마시고 든든 한것도 먹고 ㅎㅎㅎ
뺑뺑이 돌려 선물도 받고.
남산도서관 방향으로 하산길의 추색이 좋다.
만추의 단풍이 곱다.
불타는듯한 단풍이 보기 좋고.

옆지기가 가을을 느끼러 가까운 남산으로 가자는 말에 충무로 역에서 버스를 타고 올라가 남원타워에서 쉬면서 차도

마시고 간단한 식사도 하는데 손님들은 안보인다. 버스는 만원이고 남산 오르는 사람은 많은데 타워 안은 의외로 한가해

느긋하게 쉴수가 있어 좋았다. 하산길은 만추가 너무 고와서 도보로 내려 가는데 아름다운 단풍이 길 양쪽에 도열해서 

멋진 풍경을 보여주고 불타는듯한 모습도 보이는 멋진 길을 가면서 걷기 싫어하는 옆지기도 걸어서 내려가지 않았으면

후회할뻔 했다고 하면서 사진도 열심히 담는다. 11월도 중순을 넘었는데 절정기 같은 단풍이 반겨주니 만추의 남산을

제대로 즐기고 옆지기 뜻에 따라 하루를 보낸 보람있는 날이다.

 

삶의 나그네  -길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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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설인 오늘은 눈대신 비로 시작하고
비가 갠 오후부터는 추워진다고 하네요..
코로나 19 확진자는 거의 400명에 육박하고
전문가들은 600~ 1000명까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무엇이 코로나 19를 확산시켰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이
앞으로 늘어날 것이라고만 하는 것이 광복절 집회이후와 너무 다르네요..

어머니 밥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고 느끼는 것은
사랑과 정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문득 어머니 밥이 그리워지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포스팅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푸른들님~~안녕하세요.............(⌒_⌒)

매일 매일 주는 하루라는 선물은
우리에게 신선한 설레임입니다.............*(^-^)ノ。

오늘이 소설(小雪) 땅이 얼기시작하고 눈이내린다는,,,
가을이 가는소리,,,
뒹구는 낙엽과 함께 스산한 갈바람 소리,,,
아직까지 마음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만추의 가을...
눈앞에 펼쳐진 낙엽의 융단을 바라보며,,
너무 짧아서 아쉬움만 안겨주는 가을이는 떠나가고
겨울이 우리곁으로 다가오고 있나 봅니다....................(ㅡ_-)

다가오는 겨울의 기다림 속에
하얀 첫눈의 설레임 담아 보고 싶었는데............(⌒ε⌒)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이제 월동준비도 해야겠지요...(^^)

반복되는 바쁜 일상이지만,,
새로운 의미로 행복한 날들을 채우시길 바랍니다.♬....♪*‥…─˚♡。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옷 잘 챙겨입으시고,,
감기에 조심하시기를 바라면서,,
미소와 사랑으로 오늘도 꽃처럼,,
아름답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__친구님♪
┃-/┃┓싸늘한 날씨에
┃▦┃┛따뜻한
┗━┛ 茶 한잔드시고 편인한 휴일되세요...(*.*)
비가 내리는 하루, 이렇게 추적추적 비가 온 후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갈텐데요.
미리 우산을 챙겨서 가랑비에도 젖지 않도록 단단히 준비하세요.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편안한 하루보내시길 바랄게요♥
오늘은 첫눈이 내린다는
스무 번째 절기 소설(小雪)인데요
첫눈이 아니라..
앙상한 나뭇가지에 외로이 매달린 단풍을
씻어주려는듯 늦가을 비가 내리고 있네요

소설절기에는 이런 속담도 있는데요
∵ 소설 추위는 빚을 내서라도 한다 ∵
∴ 초순의 홑바지가 하순의 솜바지로 바뀐다 ∴
이때부터 날씨가 급강한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겨울을 맞이해 월동준비를 마무리하는 시기이지요

고운벗님^^
추워지는 날씨에 몸 따스하게 옷 잘 챙겨입으시고
코로나19도... 감기도...조심조심...
미소가득 사랑가득 행복한 휴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20번째 절기 소설(小雪)의 아침
늦은 가을비가 계속 내리는군요

함께하는 즐거운 일요일
좋은 행운과 웃음 넘치시길 바랍니다

11월도 말경으로 접어들고
시간이 참 빨랑 갑니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차분한
연말이 되었읍하 고요~♠

오늘도 정성과 훌륭함이 풍기는
소중한 포스팅에 함께하며
공감을 드립니다♣

늘 함께하는 따스한 마음
어깨 펴신 반가운 님
신나는 주일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방도리 드림~
남산의 만추... 멋져요.
사모님하고 데이트...좋아요.
단풍이 물들고 보기도 좋군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부지런하신 푸른들님1.....***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내렸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만사형통하세요.
감기여, 코로나여 모두모두 물러나라!!!

행복하고 사랑 가득한 한 주 되세요.
.*)) 모과차를
♡(( 드세요^^
┃*♠ *┣┓감기
┃*` *┣┛뚝!
┗━━┛떨어질거에요

제가 감기에 걸렸어요.
혹여 코로나는 아닌지 하여 교회는 불출석했어요.
고운님!
안녕하세요?
감기 걸리지 마시구요.
절기상 소설인 오늘 첫 눈 대신 촉촉한 비가 내리네요.
달콤한 낮잠도
부침개도
컴 앞에 앉아 작품을 올리시기도 우릴 유혹하는 게 많네요.
알차고 이쁜 날에 머무세요.
가내의 평강을 빌게요.
사랑합니다.

2020 11월에
초희드림
남산 가을빛
너무나 아름답습니당~!!

벌써 남산 타워엔
크리스마스 트리가 장식되었군요.

두분의 가을 나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당..~ 푸른들님..^^*
안녕하십니까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기가 왔습니다
독감이나 코로나 등으로 걱정이 많으실텐데 이럴때
일수록 특히 건강관리에 힘쓰셔야 할듯 합니다
한동안 비교적 잠잠하다 생각했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유행조짐을 보이고 있어 긴장속에 있습니다
무탈 없이 항상 행복속에 사랑가득한 날 되시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날들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남산의 만추

40 꾸욱!
즐감했어요
날이 가수록 춥고
거리두기 꽁꽁 동여맨
마스크로 어렵고 힘들지만
하늘에 축복이 함께 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모든 일에 너그러우면 절로
두터워집니다,추워집니다,감기조심하세요.
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안전과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절기상으로 소설(小雪)이라고는
하지만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종일 내리리기도 합니다.
비가 그치고 나면 기온이 내려가면서 추위가 닥치는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41공감 누르고 쉬었다가 갑니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함은 언제나
마음을 설레게 하지요.
화이팅하는 일상이 되시기를
기원드리면서 편안한 저녁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푸른들님 안녕하세요?
이제 가을의 끝자락입니다
짧았던 가을이가 아쉬움을 남기고
곧 떠나려 합니다
화려하고 시원하고 기쁨이 함께했던
가을이...
넘 아쉽습니다
내년에 또 만나자 가을아....
안녕~~~
아직도 아쉬워서 마지막 단풍 잎새가
싸늘이 매달려 봅니다
블벗님!
가을이와의 아쉬운 이별앞에
마지막 가을 향취 만끽하시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친구님 안녕하신지요 ?

절기 소설의 날에 비가 내렸습니다
아직은 겨울의 초입이라 추위는
아니지만 기온은 많이 내려갔어요

코로나 는 어째 숙질줄 모르고
순간순간 확진자가 속출하니
요즘은 날마다 불안합니다

이웃중에는 감기에 걸려서
코로나인지 감기 인지 구분이
안되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 특별히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남산을 붉게 물들이는
붉은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즐겁게 공감하며 다녀 갑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편한 밤되시길 바랍니다.

다녀 오셨습니다.
오랜만에 블로그 방문합니다.
11월 중순 늦가을인데도 남산 단풍이 아름답습니다.
여전히 변함없이 건강한 모습으로 즐겁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코로나19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처음 방문 하는데 단풍의 아름다움에 경탄하고 갑니다.
즐거운 인생을 사시는 거 같아 보기 좋아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