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관리 이야기

광택의달인박장상 2015. 9. 16. 10:46

자동차 도장 시설에 대한 사항

                                                              출처:한국자동차외장관리협회

자동차 도장 시설에 대한 의견사항입니다

개인의 해석의 차이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을수있으나 해석을 잘하시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별표 3# 25항 도장시설

용적이 5세제곱이하 동력이 3마력이하이면 대기배출방지시설 신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즉 도장시설은 5세제곱 이상 동력이 3마력 이상인 도장시설인경우에 도장시설로 보아 대기배출 방지 시설이 해당 된다고 볼수 있다

2014년 12월 31일 이전에는 도로에서 도장 을 하는경우에는 자동차 관리법에 위반은 되나 용적율에 해당 되지 않아서 도로에서

도장 하는경우나 외부에서 도장 하는경우에는 위반 사항이 되지 않아서 무혐의 처분 받은 사례가 상당히 많습니다

이는 법적으로 단속할 근거가 없으므로 그렇습니다

현행법도 만찬가지로 동일 하게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꼭알아야 할사항이 있습니다

2015년도 1월 1일 부터 적용되는 대기배출 시설및 배출허용기준 지침서가 있습니다

이지침서에 의하면 외부에서 도장 하더라도 도장물체가 5세제곱이상이면 위반입니다

즉 자동차에 도장 할경우 외부나 도로에서 도장 하는경우 자동차의 용적율이 5세제곱이상이면 위반 입니다

새로운 법적용입니다

본인이 지난 3월달 환경부 에 질의한 내용이므로 참고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판단됩니다

- 용적율이 5세제곱이하의 공간에 도장물체를 넣고 도장 하여야 합법입니다

부스는 이동식이면 불가 합니다 반드시 고정식이어야합니다 (불질산업안전보건법 참조 , 코샤 코드 D-18-2004 가연성 가스및

중기 혼합물의 폭발한계 산정기술 참고)

 
 
 

순천프로광택발자취

광택의달인박장상 2015. 9. 16. 09:46

고객의 자동차!

아름답고 향기로운 차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제일먼저 마주하는 자동차가 나의 마음을 밝고 기분 좋게 해준다면 얼마나 행복한 하루의 시작입니까?

이를 위해 10년이 지난차도 새 차 같이 만들어 드리는 최고의 기술을 연마했습니다.”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자동차 미용을 책임지고 있는 박장상 엘림세차장 대표는 이러한 자부심과 함께 오랜 기간 동안 연마한 ‘자동차광택․코팅’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 미용의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있다.

박장상 대표의 손을 거쳐 간 자동차는 A/S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언제 어디서나 고객의 부름에 조건 없이 달려가 해결하기 때문이다.

이는 고객과의 약속이고 신뢰 속에 서로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박장상 대표는 “10년 전 군을 제대하고 곧바로 자동차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처음엔 힘들고 어려워 좌절도 했었지만 미래의 밝은 꿈을 포기할 수 없었기에 남보다 더 열심히 노력했고, 새로운 기술개발과 경영개선을 위해 각종 교육 프로그램 참석을 통해 얻어진 교훈과 실력으로 현재의 나를 만들었다.” 며 ‘최선을 다하자’ 라는 좌우명으로 결코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기까지 하다.

특히 자동차외장관리 중에서도 광택 분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프로광택 1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잔기스 처리나 밝은 불빛에 비추어도 스웰마크를 전혀 발견할 수 없고 무엇보다도 광택의 지속성은 고객의 발걸음을 사로잡는다.

박장상 대표는 제4회 자동차외장관리 기능경기대회 은상을 시작으로 제6회 전국자동차외장관리 기능경기대회 선수 선발전(예선․군산 자동차엑스포) 금상 등 각종 경기대회 참석은 물론 업계발전을 위해 자동차관련 전국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열성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자동차의 외장관리업은 무궁무진한 수효로 인해 정비업을 능가하는 거대한 시장이 형성될 전망이다. 그러나 기존업체의 범법행위 등 잘못된 소비자 인식을 신뢰로 전환시키는 것이 시급한 과제 이다” 며 박장상 대표는 업계의 일부 잘못된 관행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장상 대표가 소속된 한국외장관리협의회(회장 전성훈)를 중심으로 자동차관리법과 대기환경보전법 준수를 통한 준법(작업범위 준수)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박장상 대표는 “불법 판금도장 뿐만 아니라 대기환경을 오염시키는 화학물질을 남용하거나 정화  없이 하수구로 마구 흘려보내는 행위 등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주위의 정비업소와 협력하여 작업범위를 준수하고 서로의 이익을 추구 할 때 새로운 자동차 외장관리 문화가 정착될 것입니다.” 라며 준법의 생활화를 강조하고 있다.

/ 장세인 기자


 




출처 : 교통환경신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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