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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2005. 3. 17. 17:06





날씨가 추워 밖에 나가지 못하는 아들 로이와 비닐 봉지하나로
즐겁게 놀았습니다.
값비싸고 좋은 장난감을 사주는것보단
아이와 함께할수있다는게 가장 좋다는걸 알게 되었구요 .
일하는라 아이와 함께할시간이 적은데 잠깐이나마 이녀석이 좋아 하는걸 보니
더 많은 시간을 같이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ps:아동학대라 하지마세요.녀석의 웃는얼굴을 보면 알수 있잖아요

 

아기표정 봐요~ 넘 귀엽지 않아요~^^*

하반신만 나오는 아빠의 반바지가 쩜..짧네요..빤쓰같기도 하구..민망~^^* 

 

출처 : 의왕시치과의사회
글쓴이 : 박상규(기획) 원글보기
메모 :
아기 너무 귀여워요~ 이거 퍼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