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잊지 못 할 알빙의 순간, 지바 코코넛 캠핑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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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9. 8.




잊지 못 할 알빙의 순간, 지바 코코넛 캠핑카2


눈이 부신 장소, 즐거웠던 시간, 아름다운 인연

작고 작았던 어린 아이가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사람은 잊지 못할 순간을 가슴속에 저장해 소중히 돌아본다. 알빙은 그런 점에서 많은 사람이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여가생활이기도 하며, 실제로 알빙 인구는 점점 더 늘고 있다. 그래서 각각의 스타일도 선호하는 RV도 다른데, 지바(GIBA) 코코넛 캠핑카2는 기존 캠핑카와 차별화된 스타일로 사랑받을만한 모델이다.

지바(GIBA) 코코넛 캠핑카2


<주요제원>   
전체 길이 : 5,525mm, 전체 너비 : 2,160mm, 전체 높이 : 2,800mm, 실내 너비 : 1,935mm,  취침인원 : 6인(벙커 베드 3인 + 가변 소파 3인) 

<특징>

무시동히터 5kw, 2200W 인버터, 150리터 청수탱크, 주행 충전기, 한전 충전기, 맥스팬, 후방 카메라 적용 외

기아 봉고3을 베이스로 한 지바 코코넛 캠핑카2는 자체 FRP 제작 기술로 탄생한 최고급 소재의 1t 캠핑카다. 차체 외형부터 내벽, 가구, 욕실 등 모든 것을 지바에서 직접 제작하기 때문에 생각대로의 새로운 공간 연출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 선보일 수 있었다.



(좌) 세련된 라운드형 구조의 싱크대와 냉장고 /(우) 해바라기 샤워기와 휴대용 포타포티 변기


측면에 있는 출입구를 과감하게 후면으로 옮겨 와이드한 창을 배치하였다. 출입구가 후면으로 이동하면서 좁은 공간에 주차하거나 짐을 옮길 때 여유롭고 진입하기 쉬워졌다. 실내는 원목이 아닌 화이트 톤의 가구와 인테리어로 조명과 어우러져 세련됨을 느끼게 한다. 주방과 화장실은 입구 바로 앞으로 배치하였다.


안쪽으로 얼마 들어가지 않아 차체의 3분의 2가량을 차지하는 넓고 긴 U자형 소파와 테이블이 나타나는데 식사, 휴식, 취침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만능 공간이다. 커다란 수납장을 따로 빼지 않고 위쪽 공간을 모두 활용해 일렬로 깔끔하게 상부장을 넣어 디자인을 살리고 짐을 적재할 수 있게 했다.


전면 운전석 위로는 벙커 베드가 있는데, 소파에서 바로 벙커 베드로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U자 소파를 침대로 변형해 좌식 모드로 지낼 때는 뒹굴뒹굴 올라갔다 내려갔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기 좋고 공간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다.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가 이어진 벙커 베드 안에서 바라보는 전경은 툭 튀어나온 것 없이 입구까지 시원하게 뚫려있어 개방감이 돋보인다. 내부 역시 은은한 조명과 양쪽 측면 모두에 창이 있어 밝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


그 밖에 TV, 가정용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내부 편의시설과 하부 스토리지, 외부 샤워기, 폴딩 테이블, 어닝 등 다양한 외부 편의시설이 있어 편안한 알빙 생활을 돕는다. 지바 코코넛 캠핑카의 판매가격은 기본형 4,620만원(부가세포함), 풀옵션이 적용된 모델은 5,100만원(부가세포함)이며 더 자세한 정보와 구매문의는 ㈜지바(giba.kr /1688-1699)를 통해 확인 바란다.


출처 더카라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