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사람사는 행복으로 더 가득차게되는 협소주택

댓글 0

예쁜집,작은 집,농막

2020.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