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원두커피 및 커피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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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20. 2. 23.



[원두커피 및 커피의 효능]
 

국내 커피 시장은 유래 없는 호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지요?
이제는 커피가 기호식품으로써 제대로 자리 매김하여, 서양처럼 우리내 삶에도 커피가 깊숙히 들어왔습니다.
 
그럼 자주 먹고, 때로는 매일 먹는 커피에 대해 잘 알고 먹는다면, 좋겠지요?

그래서 지금 원두커피를 비롯해 커피의 효능에 대해 알려드릴텐데, 커피의 뒷면도 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그
래서 효능을 알아보고, 그 다음 커피를 자주 먹으면 발생할 수 있는 작용까지 함께 다루어 볼게요.
 
 
커피의 효능은?
 

첫 번째, 항암효과.
커피와 암에 관련한 연구는 계속해서 진행 중이고, 이미 상당 부분 매스컴을 통해 알려진 바가 있습니다.
여러 대학의 연구 결과를 보면, 커피에 들어 있는 항산화 물질이 항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밝혀졌고, 특히 간과 위에 커피의 항암 효과가 더욱 잘 전달된다고 알려져있죠. 사례를 한 가지 들고오자면, 커피를 잘 마시지 않는 사람이 매일 마시는 사람보다 간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60프로나 높다고 하죠.
 
 
두 번째, 다이어트 효과.
이 커피의 효능에 관한 부분도 연구 결과를 통해 이미 잘 알려진 효능이죠. 세세하게 말하자면,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신체의 에너지 소비량을 10프로 늘려줍니다. 이 말은 1시간에 100kcal 소모할 것을 110kcal를 소모하게 만들어주는 것이죠. 이 때문에 커피는 비만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다이어트에는 설탕이나 크림이 들어간 커피보다 칼로리가 낮은 원두커피를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세 번째, 혈압 조절.
커피에는 혈압 강하 작용이 있어, 자주 마시게 되면 혈압이 내려갑니다. 물론 커피를 마신다고 해서 혈압이 드라마틱하게 내려가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러나 일정 부분 혈압이 떨어지는 건 부인할 수 없죠.
피를 자주 마시면 혈압이 0.4mmHg~ 0.6mmHg 정도 내려가게 됩니다.
 
 
네 번째, 성인병 예방.
성인병 예방과 관련된 효능은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를 통해 밝혀낸 커피의 효능입니다. 하버드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커피를 마실 경우 심장병을 비롯해 당뇨병까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하죠.
사실 이전에도 성인병과 관련된 연구 결과는 하나 더 있는데, 스웨덴의 한 연구팀에 따르면, 커피를 자주 마시게 되면 뇌졸중 또한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섯 번째, 숙취효과.
커피에는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죠? 사실 이 카페인은 때로 잠 못들게 만들어 양날의 검과 같은 성분인데,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도 많이 준답니다. 특히 숙취해소에도 좋은 효과가 있는데, 카페인은 간을 활성화 시켜 아세트알데히드 분해를 빠르게 한답니다. 이 때문에 숙취 해소도 빨리 되죠. 그래도 되도록 건강하게 취해소를 하려면 원두커피를 먹음으로써 이 효능을 보는게 좋겠죠?
 
 
여섯 번째, 입냄새 개선.
식후에 커피를 먹는 게 매력적인 이유는 바로 입냄새를 개선시켜주기 때문입니다. 커피에는 푸란류가 어 있는데 이 푸란류가 입냄새를 없애는 데 좋은 역할을 하죠. 이렇게 해서 원두 커피를 비롯한 커피의 효능을 알아보았고 이제 부작용을 알려드릴게요.
 
 
커피의 부작용은?
 
 
가장 먼저 부작용으로 생각하기 쉬운 것은 숙면 방해입니다.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이 중추신경을 자극하기 때문에 숙면을 방해하는 역할을 하죠. 이 때문에 평소 피로감을 많이 느낀다면, 숙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기에 피로가 더 많이 쌓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커피의 또 다른 부작용은 여러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인데, 심근 경색이나 위장과 관련한 질병이 많이 생기죠. 물론 이는 커피 한 두잔 마셔서 생기는 부작용은 아니고, 커피 중독과도 같이 많이 마셨을 경우 생길 수 있는 부작용 입니다. 이 밖에도 커피를 많이 마시면 여성분들에게는 불임이나 조산의 확률을 높인다고 하는데, 이도 많이 마셨을 경우입니다. 음식은 뭐든 과유불급이니 평소 먹는 양을 조절할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