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 집에서 키우는 선인장이 꽃을 피웠습니다.

댓글 0

기타 사진

2020. 5. 9.

- 어머님께서 살아 생전에 예뻐 하던 꽃이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15 ~ 20여송이의 어른 손바닥보다도 큰 꽃송이를 차례로 피운다.

어버이날을 맞아 마침 세번째로 꽃을 피운 한송이를 따서 카네이손과 함께 어머님 산소에가서 올려 드리고 왔다.                                                                                                            <20' 5. 06 첫송이 꽃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