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누구라도 잠깐 쉬었다 갈 수 있는 곳, 삶의 갈증을 달래려면 옹달샘이 있어야겠지요?

* 튀니지 남부 지하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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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2020. 5. 23.

튀니지 남부 지하주택

 

 

튀니지 남부 Djebel Dahar지역의 건조한 계곡에는 수세기동안 사람들이 지하주택을 만들어 살아왔다.

하지만 최근 수십년 동안 이곳에 거주했던 주민들이 도시나 다른 마을로 떠나면서 현재는 몇몇 가정만 남았다.

 

게재사진들은 현재 남아있는 주민들의 생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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