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 문목수의 명품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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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2020. 5. 24.

유난히 비가 많았던 청도현장 비를피해가며
만든 주택의 예술 마무리가 되어가는 중에 건축주님의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며 작품의 긍지를 느낀다
정해진 예산으로 잘 완성되어 같이 고생한 직원들 먼저 수고비 챙겨주고서 고맙다는 건축주님의 인사 하고 또 다른 현장으로 간다
목수의 풍천노숙이 어울릴까
문목수 다음카페에서
http://cafe.adum.net/moonbyoung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