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누구라도 잠깐 쉬었다 갈 수 있는 곳, 삶의 갈증을 달래려면 옹달샘이 있어야겠지요?

* 아주 독특하고 신기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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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집,작은 집,농막

2020. 5. 24.

화장실도 예술작품을 보면서 볼일(?)을 보는 것 같은데요? ㅎㅎ

세심히 하나한 신경을 다 쓴 소형 전원주택의 화장실 겸 샤워실이에요.

한국에서 이런집을 본다면 진짜 놀랄 것 같아요.

센스돋는 주방.

도트무늬로 바랄한 느낌을 주었네요.

크진 않지만 길다란 싱크가 요리하기 좋은 환경이네요.

입구 옆에는 주방?이 있었군요!

입구 옆에 나온 공간이 뭘까했는데..틈틈공간을 노렸네요.

아이디어 좋은 소형 전원주택이에요^^

사람들이 편히 즐기는 모습이네요.

작업실로 해도 정말 괜찮을 것 같아요.

 

실내의 전체적은 전경이네요.

길다란 원룸을 보는 듯한 느낌..전시회장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린계열의 전체적인 느낌을 주고 조그만 소품으로 포인트 컬러는 주었어요.

원룸같으면서도 소형전원주택의 느낌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