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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미친 집값에 대응하는 작은집 건축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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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5. 29.

미친 집값에 대응하는 작은집 건축 팁

 

 

미친 집값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현상은

이미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뉴질랜드의 신혼부부는 월세 165만원의 아파트에 살면서 임대료의

함정에서 벗어나고자 작은집에 대해 관심 갖게됩니다.

 

 

작은 집의 장점은 주택을 짓는데 건축비를 최소화 하며,살다가

되 팔수 있으며 임대료 지불에 돈을 낭비하지 않습니다.

 

 

작은 집은 트레일러 하우스나 크레인으로 이동이 가능한

이동식 주택으로 짓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주택의 확장 계획이 없는 소형주택은 일반적인 방식으로

짓는것이 건축비를 줄일수 있습니다.

이동식은 기초등 구조를 보강해야 하므로 초기비용이 많이 듭니다.

 

 

젊은 세대들은 택지를 구입하여 작은 집을 짓고 살다가

돈이 모아지면 제대로 본체를 짓는것이 바람직하며,

사용하던 작은 집은 게스트하우스로 활용하거나

필요한 사람에게 되 팔수도 있습니다.

 

 

주택은 다락포함 27㎡로 길이 7.6m, 폭 2.4m, 높이 4.25m입니다.

 

 

그래픽 디자이너인 "Kate"와 건축가인 "Willem" 부부가 함께 지은

주택은 작은집에 대한 건축팁(tip)을 공유합니다.

 

 

작은집 건축 팁(Tip)

 

*꾸준히 건축 계획을 스케치하세요.

살고 싶은 집을 만들기 위해 공간의 활용과 꼭 필요한

요소들을 연구하세요.

 

 

*집을 짓기 전에 저렴한 자재를 온라인으로 공부하세요.

큰 현장의 잉여자재를 활용하면 많은 돈을 절약할수 있습니다.

 

 

*시공자가 필요한 경우 작은집 건축에 경험 많은 다기능

시공자를 만나세요.

 

*공간에 대한 느낌을 위해 작은집 구경을 많이하세요.

 

 

부부가 살았던 3베드룸 아파트의 어리석은 여분의 공간이,

돈을 저축하기 어렵게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부부는

비로소 작은 집 건축을 실행하게 됩니다.

 

 

부부는 NZ$24000(1800만원)에 작은 집을 지은

지인의 집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집을 짓게 됩니다.

 

 

작은 집에 거주하는 부부들은 대체로 부부금슬이 좋습니다

 

주말주택을 이용하는 어떤 부부는 큰집보다 작은집이

부부간 대화시간을 늘려주고,오며 가며 차안에서

둘만의 시간을 갖게한다고 작은집 장점을 말합니다.

 

텃밭이 있는 아담한 집에서 전원주택의 꿈을

이루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