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 더위를 모르는 오지마을 통나무집 힐링 전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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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2020. 5. 26.

더위를 모르는 오지마을 통나무집 힐링 전원생활

 

 

 

 

 

 

 

 

 

 

 

 

 

 

 

 

 

 

 

 

 

 

 

 

 

 

 

 

 

 

 

 

비가 많이 와서 개곡물이 많이 내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