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 왕비의 정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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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2020. 8. 5.

 

게시글 본문내용

왕비의 정조대


옛날 조나라의 왕은 왕비를 사랑하였지만,


그녀는 왕과의 성관계때마다 힘없고 소극적인 거시기에 항상 불만이였다


그런데 자신이 없을때 는 조정 대신들이


항상 왕비의 침실을 드나든다는 소문을 듣고 있었다.

왕은 어느날 전쟁터에 나가면서


왕비의 거시기에 남자 거시기만 넣으면


자동적으로 댕강 잘려지는 암행정조대를 달아놓았다.

일주일정도의 전쟁후 돌아온 왕은


조정 대신들을 모아놓고 전부 바지를 내리게 했다.


그 많은 조정 대신 들 중 오직 한사람,


가장 나이가 많고 덕망이 높은 영의정만 제외하고는


전부 거시기가 잘려나가고 없었다.

왕은 화도 났지만 단 한사람 영의정만은


믿을 수 있다는 데서 그나마 위안을 삼고 있었다.

"영의정! 당신만은 믿을 수 있는 것 같소.


당신이 소원을 청한다면 다 들어 드리겠소 말씀해 보시오."


"영의정 괜찮아요.말씀하시오."


그래도 영의정이 말을 않자 옆에 있던 좌의정이 왕에게 아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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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정은 혀가 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