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기이한 세계는 신비롭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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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

2020. 8. 10.

◈기이한 세계는 신비롭고 아름답다

 

 

캐나다 알버타주 에드먼턴시에서 촬영된 에메랄드빛 오로라.

호수에 비친 자태도 아름답네요

여러분은 어느빛깔의 세상에서 살고싶나요?

 

 

하루가 끝나가는 시점 지구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해질녘.

 

 

해가 빨리 지는 겨울

해질녘쯤되면 볼수있는 야광운입니다.

 

 

 

미국 알래스카 주(Alaska)의 어느 숲의 풍경

광활한 하늘과 , 그 하늘이 비치는 맑은 물가 지상낙원이

있다면 이런곳이 아닐까?

 

 

 

 

新세계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고대 페루의

잉카문명의 성지 마추피츄 사람의 발길이 닿지않는 안데스산

해발 4,750m의 바위산 꼭대기에 위치한

비밀의 공중도시 고대 잉카인들이 스페인의 공격을 피해

이곳에 터전을 잡고 무려 1만여명이 살았다네요..

아름다운 경관이 눈에 띔.

 

 

 

 

 

 

붉게 타는 하늘 노을은 지구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가장 큰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함.

 

 

 

 

이스트섬의 모아이 석상..

1000개의 돌석상들이 모여있는 곳. 평균 키3.5-4m 에 무게 20t

가장 큰것은 높이 10m에 무게가 90t이나 나간다고 한다.

 

11세기경 만든것으로 추측되며

그 방법은 아직까지 풀리지않은 미스테리...

 


미국 아이다호 지역에서 발생한 희귀현상인

두루마리 눈(snow roller) 북미지역에서만 관측되는 이 현상은

말그대로 눈이 바람에 의해

돌돌 두루마리 휴지처럼 돌돌 말려지는 현상이라고 한다.

 

하지만 인위적으로 굴리는것이 아니라 바람에 의해

굴려지는거라 속은 텅텅 비었다네요.

 

 

칠레에서 발생한 화산폭발 중 내리치는 번개

화산 분출시 연기에 다량의 금속이 함유 되어 있고,

많은 전자를 띄고 있기 때문에 화산 폭발하는 구름안에는

저런 현상이 보인다는 군요. 저 현장에 있다면

마치 세상의 멸망을 보는것 같겠군요.


 

북극점으로 부터 약 1000km 떨어진 노르웨이의

한 섬에서 촬영된 완벽한 하트 모양의 연못사진 큐피트가

만들었을 법한 이 연못이 만들어진 연유를

알게 되면 조금은 안타깝다.

 

지구온나화의 영향으로 이 지역의

빙하가 녹아내리면서 대지가 늘어나고 그 한가운데

녹아 내린 물이고이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미국에서 촬영된 '땅에서 하늘로 솟구치는

번개'입니다 지면이 음전하이고 구름이 양전하일 때 땅으로부터

하늘로 뻗는 번개가 발생한다고 하는데 이를

양형번개(positive lightning)라고 하네요.

 

 

 

 

 

 

 

 

 

팔레모 도시에 위치한 카푸친 수도원

지하묘지의 미이라들과 시간이 멈춰버린 소녀 로잘리나

1920년 12월 2살의 나이에 기관지 감염으로

죽은 뒤 90년 동안 생전의 모습으로 현재까지

보존되어 있다. 뭔가 묘하네요.

 

 

 

노르웨이에서 관측된 일종의 오로라

현상인 The Deep blue sky 지구가 아닌것 같아요.

 

 

 

 


미국 노스이스트 오하이오의 한 마을에서

촬영된 자연의 분노가 느껴지는 거대 메조 사이클론

(Mothership Mesocyclone)입니다.

자신의 눈 앞에 저런 폭풍운이 몰려온다면...

 

 

수많은 나방 애벌레가 네덜란드 로테르담을

습격(?)해 도심이 공포 영화의 한 장면 같이 변했다.

 

기후 변화로 인해 이같은 애벌레가

도심에 나타났을 것이라는게 과학자들의 추측이라네요

무서우면서도 씁쓸합니다.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의 한 평원의 거대한 모래산..

어떻게 해서 이렇게 큰 모래산이 생기는 걸까?

그리고.. 왜 없어지지 않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