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말(言)에 물린 아픔은...

댓글 0

카테고리 없음

2020. 9. 3.

♡말(言)에 물린 아픔은 더
오래갑니다

개(犬)에 물린 사람은
반나절 만에 치료받아 귀가했고,

뱀(巳)에 물린 사람은
3일 만에 치료를 마치고 돌아 갔습니다.

그러나 말(言)에 물린 사람은
아직도 현재 입원 중입니다.

무심코 내뱉은 말이
얼마나 독하고 치명적 상처이기에
뱀독을 능가 하는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실감나게 해주는 문구 입니다.

그래서 공자께서도 천하를
주유 하면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삼사일언 (三思一言)”
“삼사일행 (三思一行)”

한마디 말하기 전에 세 번을 생각하고,
한 번 행동하기 전에 세 번을 생각하라.

항상 말을 뱉은후나 행동을 행한후에
후회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오늘부터라도 세번은 아니더라도
한두번쯤의 생각으로 후회를
줄여 보는것이 나을듯 싶습니다.

누워서 침을 뱉으면,
그침이 어디로 갑니까?

자기 얼굴에 떨어진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자기 입을 떠난 험담이
어떻게 돌아 올지를 생각 못하는 바보보다도
못한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은 입으로 전하지 말고
가슴으로 전하라는 말처럼
비난과 험담은 자기 자신과
듣는 사람 모두를 잃게 만듭니다.

남의 티끌은 보면서도
정작 자기 자신의 티끌은 보지 못하고
남을 비방하고 험담만 하면 자기 인격도 떨어지고
평생 비난과 빈축만 살 뿐입니다.

혀끝으로 내뱉은 말은 "아첨"이고,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말은 ?
"칭찬"이라고 했습니다.

남을 칭찬하고 존중해 주면
미담이 덕담이 되지만,
남을 비방하고 험담만 늘어 놓는다면
자기에게 돌아오는 것은 적개심 뿐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남의 비방만 늘어 놓지만,
지혜로운 자는 그말을 듣고
자기 자신을 배워 나간답니다.

항상 긍적적인 마인드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물보라 ㅡ최진희
https://youtu.be/b2QJHpsSMs0?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소중한 분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