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한계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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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로이 걸어 보다.

2020. 9. 7.

- 한계령 휴게소에서

양양에 휴가갔다가 돌아 오면서 들렀던 한계령 휴게소.

볼 때마다 카메라를 들이댔던 멋진 곳.

비가와서 카메라를 차안에서 꺼내지를 않아서 휴대폰으로...

 

 

 

 

 

- 흘림골 정상쪽이다.

 

 

 

 

 

 

- 태풍이오고 비가 내려서 출입통제를 하고있다.

그래도 대청,중청, 희운각을 거쳐 공룡능선에는 많은 산객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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