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양양캠핑장과 수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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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캠핑장,캠핑카 정보,자동차

2020. 9. 5.

 

- 코로나고 뭐고 집안에 방콕을 싫어 싸매고 솔바다 캠핑장에서 2박 3일의 쉼을 하고 여유를 가지고

국도를 따라 아 왔습니다.

 

 

 

 

 

 

- 우리 일행이 함께 묵었던 꽤나 큰 펜션. 묵을 방을 싸게 해주어 가지고 간 텐트는 쉬게 했다.

작아서 성능을 의심했던 에어컨이 밤새 마시고, 고스톱의 중노동을 함께 한 우리들을 아주 시원하게 해주었다.

 

 

 

 

 

 

 

 

 

 

 

 

 

 

 

 

 

 

 

 

 

 

 

 

- 작은 어촌인 수산항

펜션 여주인님의 소개로 문어 5kg 값싸게 구매해 이슬이를 더 많이 마시는 이유를 만들었다.

 

 

 

 

 

 

 

 

 

 

 

 

- 어촌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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