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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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2020. 9. 21.

세상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

 

할 수도 있었는데

했어야 했는데

해야만 했는데

 

- 루이스 이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