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그때 그시절 옛추억이 아련합니다.

댓글 0

한국의 근대사의 추억들

2020. 9. 22.

지금이야 물질만능으로

먹을거리와 입성이 넘쳐나지만
그만큼 우리네 인심은
오간데 없고 경쟁이 치열해져

서로 헐뜯기만 가득해져 갑니다

 

옛날에는 없이 살아도
정이 흐르고 콩알 반쪽이라도
나누려던 마음과 사람 간에
정을 나누며 서로 도우려던
마음이 넘쳐 났지요
그때 그시절이 그립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