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 (스크랩) 울산 양사장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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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2020. 9. 26.

조그마한 소망으로 가족과 함께 살고픈 아버지의 생각과 함께

지어진 집입니다.

한국통나무학교에서 골조가공과 전직 강사 2명과 함께 마감공사 했습니다.







건축주의 생각으로 외벽은 황토테라코트로 마감했는데

조금은 아쉽네요.





계단이 조금은 가파른 생각이 들지만 집주인의 생각이

거실과 주방의 공간을 크게하고 싶어

조금은 불편하지만 감수하시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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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행복한 목수의 통나무 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행복한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