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13 2020년 05월

13

건강 *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

♣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 ♣ 전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코로나(우한폐렴)는 바이러스로 인한 질병이지요 그러다 보니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바이러스와 세균의 차이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어요 바이러스와 세균의 차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두 단어를 혼동해 사용하여 오해가 발생하는 경우도 적지 않지요 하지만 세균과 바이러스의 특성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혼동(混同)하여 사용하는 일이 없어야 하지요 그럼 세균과 바이러스는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요? 우선 구조에서부터 세균과 바이러스는 상이(相異)하지요 세균은 하나의 독립된 세포로 구성된 미생물인데 세균은 세포막, 세포벽, 핵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비록 단세포 생물이기는 하나 스스로 살아갈수 있지요 세균이 서식할수 있는 환경이 갖춰..

댓글 건강 2020. 5. 13.

13 2020년 05월

13

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통나무주택의 장단점과 멋진통나무주택사진

나무는 습도조절 능력이 뛰어납니다. 이는 나무가 겨울을 나기 위해 가을에 잎을 통해 내부의 수분을 발산하고, 봄에 다시 물기가 오르는 현상으로 알 수 있습니다. 평균 30cm 직경에 길이가 11m인 원목의 경우 한 봉의 최대 수분 조절량은 약 300kg정도 됩니다. 25평 통나무주택이 원목을 50봉 정도 사용한다고 보면 이론상 약 10톤의 수분을 조절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건조한 겨울에는 수분을 뿜어내어 습도를 유지시켜주고, 다습한 장마철에는 내부의 수분을 흡수하여 실내가 습하지 않게 조절해줍니다. 나무의 섬유세포가 공기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콘크리트의 10배 정도 되는 높은 단열성을 갖고 있는 것도 통나무주택을 건강하고 쾌적한 집으로 만드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나무의 열전도는 수..

13 2020년 05월

13

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삽시도 펜션 편백하우스의 따스한 봄과 여름 사이

충남 대천항에서 연안 여객선을 타고 45분여 거리의 바닷길을 달려가다 보면 서해의 아름 다운 섬 삽시도에 도착하게 됩니다. 추웠던 겨울을 지나고 어느새 5월을 맞이하면 서 따스한 봄과 여름 사이의 날씨가 화창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삽시도에서 정말 가보고 싶 은 펜션인,편백하우스는 여전히 그 자리에서 풍요로운 인심과 함께 늘 환한 모습으로 찾아 주시는 모든 고객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삽시도는 우리나라 중심부인 충남의 대천항 에서 출발하면,1시간도 채 안 걸리는 40여분 거리에 위치한 섬으로 여러가지 볼거리,먹거 리들이 풍부한 곳입니다. 바다낚시를 즐기는 분들은 물론,휴식을 위하여,혹은 섬여행을 위 하여 무더운 여름철이면,맑은 물과 푸른 숲이 어우러진 삽시도 해수욕장을 찾아주시는 피서객들로 성시를 이루는..

13 2020년 05월

13

둘레길정보 * 평택호 관광지 수변 테크 사색의 길 코스

이 아름다워 저절로 사색과 명상을 하게 되 는 코스로, 평택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 하며 걷는 환상적인 코스로 유명하다. 연중 미술대전, 서예대전 등 국내외 우수작 품 등을 전시하는, 피라미드 형태의 평택호 예술관과 4월, 5월이면 유채꽃으로 물드는 예술관 앞 풍경이 볼만한 곳이다. 호수에서 솟아오르는 분수와 수상스키,요트가 물길을 가로지르는 시원한 광경을 볼 수 있다. 평택 공용버스터미널에서 8340번 버스 승 차 후 권관 2리 입구 정류장 하차하면 된다. 코스 주변에 화장실과 매점이 다수 위치해 있고, 평택호에서는 윈드서핑, 모터보트, 요트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평택관광 지 수변테크 사색의 길 코스를 추천한다. 푸른 물결이 일렁이는 넓은 호수 평택호는 찾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아 사색하기 ..

댓글 둘레길정보 2020. 5. 13.

13 2020년 05월

13

좋은 글들 * 소중한 건 가정입니다

소중한 건 가정입니다 화재로 인해 순식간에 타버린 집을 바라보며 시구들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한 손에는 사랑하는 아내의 손을 꼭 잡고 또 한 손에는 귀여운 자녀를 안고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집은 불에 타서 없어졌지만. 우리 가정만은 파괴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답니다. 가정은 건물이 아닙니다. 큰 집을 소유하기 위해 참다운 가정을 망가뜨리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혹시 없을까 생각해 봅니다. 행복한 가정은 삶의 용기이며 아름다운 사회의 근원이 아닐는지요? -글/여운학. 김상길 지음-

댓글 좋은 글들 2020. 5. 13.

13 2020년 05월

13

건강 * 목이 붓고 아플 때는 천연 치료제로

목이 붓고 아플 때는 천연 치료제로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지만 목이 붓고 아파 계속 신경은 쓰이고... 이런 경우에 목의 통증을 일시적으로 가라앉혀주는 천연 치료제를 이용하면 어떨까요?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천연 치료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천연 치료제로 음식을 꼽을 수가 있겠는데요. 캐모마일 차는 쓰린 목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캐모마일 증기를 흡입할 경우, 목 통증은 물론 감기 증상까지 완화시킨다고 합니다. 또한 캐모마일 차에는 다양한 효능이 있는데 항산화 효과를 비롯하여 면역 체계를 촉진시켜 염증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꿀 역시 목에 생긴 염증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꿀은 감염을 퇴치하는 작용을 할 뿐만 아니라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댓글 건강 2020. 5. 13.

13 2020년 05월

13

건강 * 으름의 효능

으름의 효능 으름효능 으름나무는 덩굴식물로, 산자락이나 골짜기에 많습니다. 자갈색의 꽃은 앙징맞고 예쁜데, 열매가 달리는 암꽃보다 수꽃이 더 많습니다. 암꽃은 꽃잎이 없고, 꽃잎처럼 보이는 것은 꽃받침입니다. 으름은 꽃도 아름답지만 잎사귀도 아이들의 손처럼 생겨서 예쁩니다. 예전에는 어린 잎을 쪄서 말렸다가 차를 마시기도 했습니다. 으름나무는 덩굴식물로, 산자락이나 골짜기에 많습니다. 자갈색의 꽃은 앙징맞고 예쁜데, 열매가 달리는 암꽃보다 수꽃이 더 많습니다. 암꽃은 꽃잎이 없고, 꽃잎처럼 보이는 것은 꽃받침입니다. 으름은 꽃도 아름답지만 잎사귀도 아이들의 손처럼 생겨서 예쁩니다. 예전에는 어린 잎을 쪄서 말렸다가 차를 마시기도 했습니다. ♣ 12경맥을 통하게 한다 으름은 일명 '통초'라고 이름을 불리며..

댓글 건강 2020. 5. 13.

13 2020년 05월

13

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상상만 해도 마음이 여유로워지는 집

현관은 장방형으로 현관문만 어둡게 했다. 색상차로 소실점을 연출해 공간이 넓어보인다. 바닥은 포인트 패턴이 그려진 세라믹 타일로 안정적이면서 부티크 같은 분위기를 의도했다. 현관에서 본 거실. 하얀 바탕에 우드로 분위기를 내 따듯함이 느껴진다. 아트월 오른쪽에 원목 기둥을 세워 안방 입구와 실제 공간은 분리하되 심리적 공간은 넓혔다. 거실과 주방 사이에 유리창을 설치하고 거실 천장 일부분을 오픈해 공간감을 키우고, 고창을 설치해 1층과 2층에 풍부한 채광을 끌어들였다. 주방으로 향하는 아치형 문이 아늑한 느낌을 더한다. 식당 남쪽에 큰 창을 설치해 차경을 끌어들여 커다란 미술 작품처럼 느껴진다. 오른쪽엔 거실 앞 데크와 이어지는 폴딩도어를 설치해 더 넓은 공간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주방과 식당을 일직선..

13 2020년 05월

13

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인류 역사상 가장 과학적인 난방방법, 온돌

↑ 위에 그림 처럼 온돌은 아구이의 열이 부엌바닥에서 부넘기로 가서 구들장을 지나게 되는데요, 거기서 아궁이에서 불을 땐 열이 구들장을 가열하여? 구들장 위에있는 방바닥을 따뜻하게 합니다. 그리고 아궁이에서 열과 함께나온 연기는 굴뚝을 통해 날아갑니다. 요새는 이 온돌 방식으로 하는 보일러도 많이 출시 되었고 가장 활용적인(일석이조) 방법이 아닐까요? 인류 역사상 가장 과학적인 난방방법, 온돌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최근 우리나라가 제안한 7건의 온돌 관련 신규 국제표준안이 국제표준기구 기술위원회(ISO/TC)에서 국제표준안으로 채택됐다고 밝혔다. 이 안은 앞으로 ISO 기술위원회 산하 워킹그룹(working group)에서 최종안으로 확정돼 다시 한 번 회원국 투표를 거쳐 통과하면 국제표준으로 제정된다..

13 2020년 05월

13

맛집,멋집 그리고 싼집 * 인심이 느껴지는 푸짐한 그 맛! 전국 불백 맛집

전국 불백 맛집 추천 불고기 백반의 줄임말인 불백은 밥에 갖가지 반찬과 불고기가 함께 나오는 한상 차림의 메뉴를 말한다. 채소와 찌개 등의 반찬에 맛깔나게 구운 고기까지 한자리를 차지하니 밥 한 그릇을 비워내는 것이 순식간이다. 특히나 불백을 전문으로 하는 식당들은 한 곳에서 오랜 시간 동안 자리를 지켜온 노포들이 많다. 세월의 흔적만큼 맛의 깊이도 느껴지는 이곳의 음식들은 단순해 보여도 맛은 단순하지 않다. 저렴하면서도 푸짐한 한상의 불고기백반을 맛볼 수 있는 전국의 식당들을 만나보자. 광주등심 ⓒ Daily, Instagram ID @cmykhc82 서울 장한평역 바로 가까이에 위치한 이곳은 아는 사람들은 안다는 불백 맛집으로 건물의 지하 계단으로 내려가 복도를 따라 걸은 뒤에야 식당이 등장한다. 메..

13 2020년 05월

13

좋은 글들 *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이렇게 살아가게 하소서 남자는 마음으로 늙고 여자는 얼굴로 늙는다고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꽃 같은 인품의 향기를 지니고 넉넉한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늙어가더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같은 의욕을 갖고 활기가 넘치는 인생을 살아가게 하소서. 우러난 욕심 모두 몰아내고 언제나 스스로 평온한 마음 지니며 지난 세월을 모두 즐겁게 안아 자기 인생을 사랑하며 살게 하소서. 가진 것 주위에 모두 나누어 아낌없이 베푼 너그러운 마음이 기쁨의 웃음으로 남게 하시고 그 웃음소리가 영원의 소리가 되게 하소서. 늘어나는 주름살 인생의 경륜으로 삼고 자신이 살아오면서 남긴 징표로 고이 접어 감사한 마음, 아름다운 마음으로 큰 기쁨속에 살아가게 하소서. 인생이란 결국 혼자서 가는 길 살아온 날들의..

댓글 좋은 글들 2020. 5. 13.

13 2020년 05월

13

카테고리 없음 * 나를 만나는 시간 전국 사찰 나들이 & 템플스테이

나를 만나는 시간 전국 사찰 나들이 & 템플스테이 봄이 만연한 5월. 어디론가 떠나고 싶지만 사람 많고 시끌벅적한 나들이는피하고 싶다면, 천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품고 있는 사찰은 어떨까.그곳에서 보내는 하루가 나를 만나는 시간이 될지도. 취재=황유영 편집=뉴스큐레이션 PART 1. 전국의 명사찰 백석과 자야의 애틋한 사랑이 담긴, 길상사 길상사는 김영환이 법정스님의 ‘무소유’ 철학에 감동받아 고급 요정이었던 대원각을 시주하면 서 탄생했다. 사찰명은 김영환의 법명인 길상화에서 비롯했다. 백석의 연인으로 유명한 김영환 은 당시 1천억원을 호가하는 대원각을 시주하며 “1천억원의 재산도 그 사람의 시 한 줄만 못하 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역사는 짧지만 개원법회가 있던 날 고 김수환 추기경이 축사를 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