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0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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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멋집 그리고 싼집 * 겉은 허름? 맛은 최고! 한번 가면 단골 되는 청량리 맛집

서울 청량리 맛집 추천 농수산물시장과 청과물시장, 경동시장 등 각종 규모 있는 시장이 위치해 있는 청량리는 청량리동과 전농동, 제기동 등을 아우르는 지역이다. 청량리역 근처에는 여러 가게들이 모여 있는 먹자골목이 있어 다양한 종류의 식당들을 방문하기 좋으며 청과물 시장 내에는 통닭 전문점들이 자리 잡고 있는 통닭 골목도 있다. 또한 어느 곳을 가든 찾아볼 수 있는 터줏대감 같은 노포 또한 청량리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소소한 시장 투어와 함께 맛집을 찾아가기 좋은 청량리의 식당들을 알아보자. 참새방앗간 ⓒ Daily, Instagram ID @dnrclthd 청과물 시장 골목 안쪽에 자리 잡고 있는 작은 가게로 엄청난 가성비를 자랑하는 곳이다. 가장 비싼 메뉴가 만 원을 넘지 않는 저렴한 가격대로 구성돼..

0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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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체내 염증을 줄이는데 좋은 음식 궁합 6

체내에 만성적으로 염증 반응이 일어나게 되면 비만은 물론, 심장병, 암, 뇌졸중 등의 다양한 질환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다. 외부 침입 물질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염증 반응은 괜찮지만, 만성화된 염증 반응은 개선이 필요하다. 염증 수치를 떨어뜨리려면 근육량을 늘릴 수 있는 운동이 필요하다. 운동을 꾸준히 하면 염증 수치가 감소한다. 더불어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체내 염증을 줄일 수 있는데, 두 가지 이상의 음식을 함께 먹었을 때 더 훌륭한 항염증 효과가 일어나는 조합이 있다. ◆ 녹색잎채소와 올리브오일= 지방은 염증을 악화시킬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건강한 지방은 오히려 염증 수치를 떨어뜨리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채소와 건강한 지방의 조화는 루테인, 베타카로틴 등의 항산화..

댓글 건강 2020. 7. 5.

0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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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멋집 그리고 싼집 * 전국 소품샵 카페 추천

전국 소품샵 카페 추천 카페는 통상 커피를 마시며 달달한 디저트를 즐기는 공간이지만 소소한 볼거리가 있다면 그곳을 더욱 찾게 된다. 그중에서도 알록달록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모양새로 눈길을 사로잡는 소품이 가득한 소품샵을 겸한 카페는 여성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장소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소품들이 공간 곳곳을 채우고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으며 귀여운 인증샷을 남기기에도 딱이다. 전국에 위치한 카페 중 갖가지 소품으로 더욱 독특한 인테리어를 완성한 매력적인 카페들을 소개한다. 유니랜드 분홍색으로 꾸며져 있는 이곳은 캐릭터 소품을 비롯해 알록달록한 각종 물건들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어 빈 공간이 없을 정도다. 온통 귀여운 소품들로 가득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은 몇 개 없지만 음료와 디저트 종류가 꽤 다..

0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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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냉장고에서 더 잘 상하는 6가지 식품.

장을 본 후 식품들을 정리할 때 냉장보관인지 아닌지 헷갈려 하는 경우가 많다. 아니 어쩌면 고민도 없이 채소 과일류면 웬만해선 냉장고 직행인 경우가 다반사다. 냉장고는 만능보관소! 신선도를 유지해 줄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냉장고로 직행시키는 식품들 중에는 냉장보관으로 인해 상태가 더 나빠지는 것들도 많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냉장고에 넣으면 더 잘 상하는 6가지 식품들'을 소개했다. ◆토마토 토마토를 냉장고에 넣으면 숙성되는 것을 막고 풍미를 죽이는 꼴이 된다. 건강웹진 '마콜라(Marcola)'에 따르면 토마토를 냉장보관 할 경우 화학구조가 변형되어 토마토의 맛을 내는 휘발성 성분의 양이 감소한다. 온도가 낮은 곳에서는 토마토의 육질과 색깔 또한 영향을 받는데, 특히 5℃ ..

댓글 참고 2020. 7. 5.

0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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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 * 세계 역사를 찍은 사진들

세계 역사를 찍은 사진들 1911년, 페루의 마추픽추 발견 후 찍은 첫 번째 사진 1887, 파리 에펠탑 건설 1968년 12월, 크리스마스이브에 아폴로 8호가 보낸 사진 1884년 자유의 여신상 건설중 유아시절 아돌프 히틀러 1970, 미국 세계 무역센터 (World Trade Center) 아카데미 시상식 뒤편의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1999, 구글 창립 기념사진 월트 디즈니 최초의 드로잉 1930, police 1965, 스티븐 호킹박사와 아내 제인 와일드 1933, 사진작가가 유대인이란 걸 알았을 때 괴벨스의 눈빛 1936, 헬가 괴벨스와 함께 산책하는 히틀러 1941. 4월 런던. 세계 제2차전쟁중 사람들이 역에 피신해 있다 1940, 히틀러 파리 입성 1945, Kissing the W..

댓글 기타 사진 2020. 7. 5.

0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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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멋집 그리고 싼집 * 철원 강나루 송어 횟집, 우럭회, 광어회, 매운탕

강원도 철원의 신선함을 자랑하는 25년 경 력의 전문 요리사가 운영하는 활어회 전문 점, 강나루 송어 횟집입니다. 청정지역 지하 암반수의 수족관에서 자라 는 싱싱한 횟감을, 365일 드실 수 있게 새 단장하여 고객 여러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신선함을 자랑하는 철원 강나루 횟집에서 는 주 메뉴인 송어, 광어, 우럭회를 신선하 게 드실 수 있습니다. 쫄깃하게 씹히는 우 럭회,맛스럽고 정성이 들어간 송어회 한 상 차림, 탱글한 식감과 먹음직스런 송어회,동 해안의 싱싱한 광어회가 있으며 다른 메뉴 로는 새우튀김, 송어튀김, 사리(수제비),주 먹밥이 있습니다.모든 회 메뉴에는 매운탕 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강나루의 넓은 주차 시설로 대형 버스및 개인 차량을 안전하게 주차하실 수 있습니다.가족, 회사,단체별로 식사 ..

0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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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16평 초미니한옥 미궁- 게스트하우스

16평 초미니한옥 미궁- 게스트하우스 16평 작은 집 미궁. 종로구 계동 미궁은 작고 섬세하고 아름다운 집입니다. 미궁이 완공된 후로 계동길에는 작은 변화들이 생겨났습니다. 일단 길안에 있던 가로등들이 모두 없어지고 모든 전선을 바닥으로 넣는 지중화 공사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참에 바닥도 새로 공사했고, 그래서 한결 깨끗해졌습니다. 학교길로 문방구며 튀김집, 요즘 보기 힘들 옛날 목욕탕과 이발관들 사이로 작은 공방들이 하나둘 생겼습니다. 그래서인지 가회동 큰길에서 못느끼는 정겨움이 있습니다. 미궁 골목 끝으로 시에서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가 지어졌습니다. 집 두채를 헐어 새로 지었으니 작은 미궁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크고 운치있는 한옥입니다. 또 미궁 맞은편으로도 예쁜 한옥이 또 한채 지어졌습니다. 처음에는..

05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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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몸 냄새로 알아채는 건강 적신호

♣ 몸 냄새로 알아채는 건강 적신호 냄새의 원인은 땀과 균의 만남 땀샘은 순수하게 땀을 내는 에크린 땀샘과 단백질, 지방 등을 배출하는 아포크린 땀샘 두 가지가 있다. 에크린 땀샘은 몸 전체에 골고루 분포하는 반면 아포크린 땀샘은 겨드랑이 바깥귀, 배꼽, 젖꼭지, 생식기 등에 분포되어 있다. 아포크린 땀은 우유 색깔이며 점도가 높은 것이 특징 이 땀은 1시간 내에 박테리아균에 의해 분해되면서 지방산과 암모니아가 돼 특이한 암내를 풍기고 흰옷을 노랗게 만드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에크린 땀샘에서 분비되는 땀은 무색, 무취며 99%가 수분이지만 땀이 몸의 세균과 반응하면서 다양한 냄새를 풍기게 된다. 머리 냄새 샴푸를 했는데도 머리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피지 분비가 많기 때문이다. 머리에 땀이 많이 나는 사..

댓글 건강 2020.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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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조상들의 재미있는 성속담

🍒조상들의 재미있는 성속담🍒 춘보 용철 (春菩鎔鐵) 봄 여자는 쇠(철)를 녹이고 추자파석 (秋子破石) 가을 남자는 돌을 깨뜨린다. 가을은 남자의 마음을 흔드는 계절이고, 봄은 여자의 마음을 흔드는 계절이다. 군밤 맛하고 샛서방 맛은 못 잊는다. 군밤과 젊은 여자는 곁에 있으면 그저 안 둔다. 여자와 볶은 콩은 곁에 있으면 먹게 된다. 구멍 파기에 미치면 녹아내리지 않은 삭신 없다. 나라님도 여자 앞에서는 두 무릎을 꿇는다. 남자는 대가리가 둘이라 머리가 좋고, 여자는 입이 둘이라 말이 많다. 남자라는 짐승은 백골이 진토 될 때까지 바람을 피운다. 남자와 가지는 검을수록 좋고, 여자와 가지는 어릴수록 좋다. 남자와 여자란 뒷간에서 얼핏 마주치기만 해도 정이 붙는다. 남자의 그것 짧은 건 써도, 글 짧은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