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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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옛 선조들의 정갈한 생활 문화를 재현한 한옥 농가

수리가 되기전의 전통 한옥구조의 전경입니다 전체 완성된 전통한옥의 모습입니다 옛 선조들의 정갈한 생활 문화가 재현되고 있습니다 내부철거가 완료가 된 이후 내부 기초 조적공사와 목공작업이 병행이 되고 있답니다 황토를 시공할려면 전통적인 방법은 대나무와 갈대등으로 시공을 하는데 시대에 맞춰야 할테지요~~ 벽체 기초공사가 한참 진행중에 있구요.. 일부 조적공사와 목재로 시공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 구조변경이 없는 부분은 기존 벽체에 황토몰탈로 미장을 할것이랍니다 한쪽방은 웰빙식으로 전통구들을 놓은후 황토로 시공할것입니다 황토방으로 꾸며진 방의 모습이지요~완성된 후 장작불을 지펴 땀을 뺀다면 건강에 최고일것 같네요 전통 한지로 한껏 멋을 낸 격자가 운치를 느끼게 하는군요 서까래가 정감이 느껴지기도 하답니다 전통과..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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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숫가 마을, 오스트리아 할슈타트(Hallstatt)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숫가 마을, 오스트리아 할슈타트(Hallstatt) - 겨울 풍경 1997년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세계적인 유산으로 오스트리아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명소이다. 할슈타트는 그문덴(Gmunden)지역에 위치한 그리 크지 않은 마을로 고사우(Gosau)호수의 남서쪽 호수변 플라센 해발1,953미터)의 산기슭 해발 508미터, 59.80 ㎢ 면적에 자리잡고 있으며, 인구 1,153명이 거 주하고 있는 곳이다. 알프스산맥의 거친 암반으로 이뤄진 산과 깨끗한 호수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자연경관에 조용히 자리잡고있어, 완벽한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모습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개인여행은 하루 반나절 정도면 이곳을 관광하기에 충분하다. 오랜 마을의 역사로부터 나오는 오스트리아의..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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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골프란 결국 스스로 터득하는 것이다

ㄱ ♥골프 잘치는 방법 ⛳ 골프란? 결국 스스로 터득하는 것이다 먼저 ‘리듬’. ‘하나, 둘, 셋’으로 이어지는 자기만의 리듬을 가져야 합니다. 다른 하나는 ‘잘될 거야’라는 마음가짐입니다 ^~^ ⛳욕심부리지 말라 골프는 묘하게도 욕심을 부리는 순간 몸의 기관이 정상적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특히 아마추어 골퍼가 욕심을 내면 초반부터 미스샷이 나옵니다. 조급함은 ‘득’보다 ‘화’가 됩니다. ⛳ 즐겨라 프로골퍼들은 직업이 골프이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하지만 취미나 운동으로 라운딩하는 일반 골퍼가 골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는 안 됩니다. 골프는 마음으로 즐겼을 때 좋은 결과가 나옵니다. ⛳드라이버 스탠스에 신경 쓰고 일정한 스윙을 익혀라 아마추어의 잘못된 드라이버 스윙은 대부분 백스윙을 크게 하..

댓글 스포츠 2020. 8. 12.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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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목조주택, 통나무주택 짓기

통나무주택 짓기 현대문명이 발달 할수록 사람들은 오히려 자연 그대로의 생활에 묘한 향수를 느낀다. 그래서 통나무 또는 목조주택, 흙집에 대한 관심이 많다. 90년대 들어 국내 주택시장엔 통나무주택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주거형태가 등장하였다. 목재는 예로부터 우리에겐 아주 친숙한 건축자재 중의 하나였지만 나무의 생김새 그대로를 활용해 지은 통나무주택은 생소하게 다가왔다. 더욱이 시공기술이 미숙한 탓에 통나무주택의 하자문제까지 불거져 나왔다. 미국, 캐나다, 핀란드, 일본 등의 외국에서는 대중화 된 통나무집이 유독 우리나라에선 제구실을 못한 건 왜 일까? 다행히 외국의 시공기술과 우수한 자재가 국내에 들어오면서 통나무주택을 보는 곱지 않은 시선도 달라지고 있다. 카페, 레스토랑 뿐 아니라 별장, 방갈로, 주택..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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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들 * 나쁜 오케스트라는 없다. 그저 나쁜 지휘자가 있을 뿐이다.

나쁜 오케스트라는 없다. 그저 나쁜 지휘자가 있을 뿐이다.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에 이르는 반세기 동안 프랑스를 이끌어 온 정치 지도자 클레망소에게 어느 신문기자가 물었다. “지금까지 당신이 만나 본 정치가 가운데서 누가 최악입니까?” 크레망소가 대답했다. “이 나이가 되도록 찾아봤지만 아직도 최악의 정치가는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정말로 그렇습니까?” “이번이야말로 찾아 냈다고 생각하는 순간, 더 나쁜 정치가가 나타난단 말입니다.” 우리 나라에도 ‘구관이 명관’이라는 속담이 있다. 이번이야말로 좋은 지도자를 만나 세상이 좋아지려나 하는 기대를 가져 보지만 번번이 실망과 후회로 끝나곤 했던 우리이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새 지도자에게 희망을 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훌륭한 지도자만이 걷잡을..

댓글 좋은 글들 2020. 8. 12.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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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정보 * 청풍명월의 고장 충북의 名山 '월악산'

월악산 구담봉 전망대 충청북도는 전국에서 바다가 없는 유일한 내륙도(道)이지만 소백산 등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산들이 무려 세 개나 있으며, 대청호 같은 드넓은 호수도 두 개나 속해있다. 이런 산과 호수의 절묘한 조화를 감상할 수 있는 충북의 명산이 바로 월악산이다. 우리나라에서 열일곱 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월악산은 충북 충주, 제천, 단양 그리고 경북 문경에 걸쳐 있지만, 제천시가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설악산, 치악산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악산으로 꼽힐 정도로 산세가 험준하지만 그만큼 오를만한 가치가 있는 바로 이곳, 월악산이 이번 주 함께 떠나볼 주말여행지이다. 충주호 유람선 선착장 대부분의 국립공원들이 그러하듯이, 월악산 역시 어떤 산행 코스를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오르는 맛이 달라진다..

댓글 둘레길정보 2020. 8. 12.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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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들 * 오리무중(五里霧中)

▲ 어떤 개념이 사라졌을까요? ... ♥ 오리무중(五里霧中) ♥ 오리무중(五里霧中)이란 말은 오리나 되는 짙은 안개 속에 있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대하여 방향이나 갈피를 잡을수 없음을 이르는 말이지요 여기서 오리무중(五里霧中)에 대하여 한문풀이를 하면 五 : 다섯 오 里 : 마을 리 霧 : 안개 무 中 : 가운데 중 즉 다섯마을이 안개 가운데 있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이말의 유래는 중국의 후한 말엽에 있었던 장해의 고사에서 유래된 말이라 하네요 후한시대 말엽은 외척(왕의 외가 친척)과 환관들이 왕을 무시하고 세력을 다투는 시대였지요 이 시대의 혼란기 이후 중국역사는 삼국시대로 넘어가지요 당시 외척과 환관들의 횡포로 지방에서 토지를 가지고 있던 토지귀족(호족)들이 각지에서 반기를 들고 일어나는데 우리가 익히..

댓글 좋은 글들 2020. 8. 12.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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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하루 생굴 150개 먹은 카사노바

하루 생굴 150개 먹은 카사노바 고대 그리스와 로마인은 고환과 모양이 비슷한 생굴을 으뜸으로 쳤다. 희대의 바람둥이 카사노바는 매번 식사 때마다 생굴을 50개씩 먹었다고 한다. 동서고금의 남성들이 갈구하던 ‘사랑의 묘약’은 과연 무엇일까? 굴 서양인들이 생각하는 최고의 정력식품이다. 남성의 정자 생성에 도움이 되는 아연이 다른 식품보다 많다. 그 밖에 비타민A·B1·B2· B12, 철, 구리, 망간, 요오드, 칼슘 등 성생활을 돕는 물질이 풍부하다. 일반 식품에 적은 리신과 히스티딘 등 아미노산도 함유돼 있다. 참치 서양인들이 꼽는 굴 다음의 정력식품이다. 아연, 셀레늄, 비타민 B3와 비타민B12, 오메가-3 지방산 등이 많다. 역시 정자생성을 촉진하고, 리비도와 스태미나 증가에 도움이 된다. 새우 ..

댓글 건강 2020. 8. 12.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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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들 * 섬이 많은 나라 세계4위 대한민국

♣ 섬이 많은 나라 세계4위 대한민국 ♣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섬을 가지고 있는 나라는 인도네시아로 1만4500여개가 있어요 2위는 필리핀인데 7,100여개에 이르고 있지요 3위는 일본인데 6,800여개의 섬을 가지고 있어요 그다음이 바로 우리나라인데 3,348여개로 세계 4위 이지요 그래서 우리나라도 다도(多島)의 나라로 분류되고 있어요 섬은 바다로 둘러싸여 있고 해수면 위로 드러나 자연적으로 형성된 땅을 말하고 있지요 사람이 거주할 경우는 유인도, 그렇지 않을 경우 무인도라고 부르는데 여기서 거주라 함은 사람이 지속적으로 정착하여 경제활동을 할 경우를 말하고 있지요 그렇지만 등대지기가 등대를 관리하기 위해 섬에 거주할 경우는 법률에 따라 무인도로 인정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섬은 과연 몇개나 될까..

댓글 좋은 글들 2020. 8. 12.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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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어느 별에서 날아온 우주선 주택

어느 별에서 날아온 우주선 주택 우주선홈(Spaceship Home)은 신속하고 지능적인 디자인을 원했던 건축주를 위한 프로젝트로 탄생됐습니다. 미래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는 미학적 선택으로 충족됩니다. 주택은 지상 4m 높이의 금속 프레임에 부착된 목재 조립식 모듈로 구성됩니다. 주택에 접근하기 위한 계단은 실제 비행기 계단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전망에 초점을 맞춘 대형 테라스가 안정적인 레이아웃을 형성합니다. 우주선 주택의 설계자는 스페인 건축회사 "Noem" 입니다. 주택은 공장에서 제작된 3개의 조립식 모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택의 제어판에서 사용자는 집 전체를 제어할수 있습니다. 주택은 단열에 충실하게 설계된 Class A등급 에너지 인증 건물입니다. 지능적인 우주선 주택은 장소에 제한없이 ..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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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사랑 * 아주 가난한 사랑일지라도 / 용혜원

아주 가난한 사랑일지라도 / 용혜원 아주 가난한 사랑일지라도 아주 가난한 사랑일지라도 눈물 나게 지치고 힘들어도 마음 놓고 사랑하고 싶다 그리움을 덥혀놓으면 가슴마저 뜨거워져 손끝만 살짝 스쳐도 따뜻하게 보듬어 안고 싶다 상처받은 한 귀퉁이 괴로워거나 슬퍼만 하지말고 마음의 행간에 묶어 놓은 엉킨 줄줄 풀어내어야 한다 늘 겉돌기만 해 그리움에 젖어 있 있던 마음의 얼룩을 지워 버리고 앞서거니,뒤서거니 하면서 슬퍼할 이유가 없도롣 등이라도 다독거리며 사랑하고 싶다 * 용혜원『당신을 기다라고 있습니다』중에서

댓글 詩, 사랑 2020. 8. 12.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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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캠핑장,캠핑카 정보 * 차박 떠나기 좋은 계절! 국내 차박 명소 및 유의사항은?

차박 떠나기 좋은 계절! 국내 차박 명소 및 유의사항은? 캠핑을 떠나기에 참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캠핑이나 글램핑의 인기도 계속되고 있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차박이 새로운 트렌드로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죠! 그렇다면 차박을 떠나기에 좋은 장소들을 알아보면서, 차박 할 때 알아두어야 하거나 지켜야 할 유의사항을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차박 명소 1. 석양 인생샷을 찍을 수 있는 홍성 속동 마을 출처한국관광공사 먼저 서해안 차박 캠핑지로 떠오르는 홍성 속동 마을입니다. 홍성 8경 중 하나로 꼽히는 홍성 속동 마을은사진 찍기 좋은 경관 명소라서 멋진 뷰를 보며 차박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산책 데크를 따라 걷다 보면 절벽 부위의 배 모형에서 서해 앞바다의 천수만을 조망하면서,..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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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멋집 그리고 싼집 * 없던 입맛도 돌아오게 하는 감칠맛! 함흥냉면 맛집

평양냉면과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함흥냉면은 평양냉면의 슴슴한 맛과 달리 좀 더 강한 맛을 즐길 수 있어 평양냉면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음식이다. 함흥 지방의 향토음식 중 하나인 함흥냉면은 주로 그 일대에서 많이 나는 질 좋은 감자로 만든 녹말을 넣어 면을 만들고 싱싱한 가자미로 회무침을 만들어 얹어 먹었다고 한다. 현재 우리가 주로 접하는 형태는 지역 풍토에 따라 재료가 살짝 달라졌지만 비빔냉면으로 대표되는 함흥냉면의 매콤한 감칠맛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매콤달콤한 맛이 없던 입맛도 돌려주는 전국의 함흥냉면 맛집들을 알아보자. 함흥곰보냉면 서울의 여러 냉면 맛집 중 함흥냉면으로 유명한 가게로 50년이 훌쩍 넘은 노포다. 가오리회가 올라간 이곳의 비빔냉면은 매콤한 양념과 쫄깃한 ..

12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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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얼음골한옥펜션&캠핑장[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밀양 얼음골은 해발 400M에 해당하는 고산지대다. 농사를 짓기에 부적합한 조건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신기하게도 이곳 농장에서 자란 사과는 하나같이 최고의 맛을 자랑한다. 여름철 아무리 더운 날씨에도 얼음이 녹지 않고, 겨울철에는 오히려 따뜻한 기운이 올라온다는 신비한 산골 마을, 밀양 얼음골. 근처 산 중턱 경치 좋은 곳에 얼음골한옥펜션을 운영하는 한 부부가 살고 있다. 밀양시 산내면 삼양리. 고도에 따라 상양, 중양, 하양마을이라 이름 짓고 이 모두를 합해 삼양마을이라 부른다. 높은 산골 마을까지 올라와 집을 짓고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고도가 높은 지역이야말로 살기에도, 농산물을 수확하기에도 최고의 장소라고 말한다. 일단 한여름 뙤약볕을 받는 사과는 스트레스로 인해 수확할 시기가 아님에도..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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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일상에 알아두면 좋은 상식

일상에 알아두면 좋은 상식! ☞ 상한우유 확인법 우유를 냉수에 몇방울 떨어뜨렸을 때우유가 물에 퍼지며 흩어지면 상한 것이고,퍼지지 않고 그대로가라 앉으면 상하지 않은 것이다. ☞ 김치속의 고춧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고춧가루 색깔이 좋지 못하면 김치 담그기하루 전에 고춧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어불려 두었다가 사용하면 빛깔이 고아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다. ☞ 맥주맛 제대로 즐기려면 맥주는 1년 이내의 햇맥주가 좋으며시원해야만 맛이 있는 맥주의 온도는 5도이고, 마실 때 공기에 노출이 되어산화되지 않도록 거품은 2~3Cm가 되도록 하여야 하며 맥주잔도 함께 냉장보관하여야 제 맛이 살아난다. ☞ 라면 맛있게 끓여먹기 팔팔 끓는 물에 먼저 스프를 넣고 잠시 더 끓이다가면을 넣어 끓을 때 중불로 한 다음 적당량의 파..

댓글 참고 2020. 8. 11.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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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쌓인피로를 녹여주는 손마사지

쌓인피로를 녹여주는 손마사지 '손을 들여다 보면 건강이 보인다?' 우리 몸에 어떤 이상이 있는지 '손'을 들여다 보면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손바닥과 손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12가지의 건강 상식에 대해 소개했다. 호흡기 내과 의사 리차드 러셀(Richard Russell)이 "환자들을 처음 볼 때면 항상 악수를 통해 그 들의 손을 확인한다"고 할 정도로 '손'은 건강 상태를 짐작케 하는 좋은 수단이다. 특히 손톱은 우리 몸 전체의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로 알려져 있다. 아래 소개하는 '손'에 담긴 12가지의 건강 상식들을 숙지하고 본인의 상태를 체크해보자. 1. 푸르스름한 손가락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손가락 혹은 발가락..

댓글 건강 2020. 8. 11.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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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신개념 이동식 주택,세컨드 하우스 ‘스마트하우스’

신개념 이동식 주택,세컨드 하우스 ‘스마트하우스’ 이동식 주택의 고급화와 대중화 기대 신개념 이동식주택인 ‘스마트하우스’가 이동식주택의 한계였던 임시주거의 틀에서 벗어나 주거의 개념으로 재탄생될 전망이다. ▲ (맨 위 사진)1층 평면도 스마트하우스(대표 이영주)는 이동식주택을 고급화시킨 회사와 같은 이름의 브랜드 ‘스마트하우스’를 런칭하고 판매한다. 스마트하우스는 기존의 콘테이너 박스 개념의 이동식 주택과 넓은 별장 관리로 인해 생기는 불편함을 보완한 세컨드 하우스라 관심을 더욱 받고 있다. ▲ (맨 위 사진)2층 평면도 규격화된 스마트하우스는 이사할 때 손쉽게 옮겨놓을 수 있으며, 자동차와 같이 중고시장을 형성하여 재활용과 취향에 따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마트하우스의 모델은 5가지로 아..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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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외풍 없는 집

외풍 없는 집 지금까지 8년째 살고 있는 집은 겨울이면 외풍이 유독 심했다. 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별로 없을 때 건축비만 아끼려고 싸게 지은 집이었다. 그래도 경량철골조의 표준 공법은 제대로 적용해서 지었는데도 겨울이면 실내 온도가 16도 이상으로 올라가 본 적이 없었다. 그렇다고 난방비가 적게 드는 것도 아니어서 겨울이면 최소 6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기름값이 들었다. 그 앞서 살았던 집은 생전 처음 지은 집이었지만 무척 따뜻했다. 표준공법을 무시하고 동네 어른들의 충고를 받아 정말 무식(?)하게 지었다. 한겨울이면 소주병도 얼어 터진다는 양평의 강변에 집을 지었기 때문이다. 3중, 4중 단열 구조를 적용하여 벽 두께가 무려 45㎝나 되었다. 여름이면 냉장고처럼 시원했고 겨울에 보일러를 틀..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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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 한옥속에 작은 정원

이웃에 사시며 꽃을 잘 가꾸시는 할머니.. 올 가을에는 소국 한 아름을 안고 오셨습니다 늘 뭔가 나누고픈 마음으로 이 동네 저동네 그 할머니 꽃들이 피어납니다 그 마음에 감사하며 2개의 옹기그릇에다 풍성히 꽂았습니다 가을이 되면서 가장 먼저 잔디색이 바래갑니다 여름내 사용한 갈대발에 꽃수놓은 색실이 바래어 갑니다 평소 붉은색은 무서워서 ^^ 뒤로 넘겨두는데 가을에는 꼭 한두 그루 키워봅니다 ㅇ아리잠잠한 꽃으로 .. 가을 볕이 길게 들어오고 마지막 꽃들을 피우는 식물들이 대견하답니다 새벽에는 물안개가 피면 잔디가 푸릇해져 있고 소국도 이 계절 중간에 서 있습니다 초여름에 만든 대나무 울타리에도 사위질빵이 곧잘 자랐습니다 기와회색을 생각하며 심은 핑크색 그녀 들.. 가을에는 꽃이 적으니 많은 척 하느라 심은..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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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들 * 걸인과 창녀와 천사(乞人,娼女,天使)

걸인과,창녀와,천사(乞人,娼女,天使) 30여 년을 길에서 구걸하며 살아온 걸인 총각은 어린 시절 집에서 내쫓긴 선천성 뇌성마비 환자이다. 그는 정확히 듣고 생각하기는 해도 그것을 남에게 전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구걸 이외에는 어떤 다른 일을 할 수가 없다. 번화가 길목에 앉아서 하루 구걸한 돈이 4-5만 원은 되지만 그의 허기진 배는 채울 길이 없다. 음식점 문안으로 들어서자 마자 바로 쫓겨나기 때문이다. 구걸이 아니라 당당한 손님으로 돈을 내겠다해도 모든 식당들은 그에게 음식을 팔지 않는다. 그 이유는, 온 몸이 떨리고 뒤틀려 수저로 음식을 먹어도 입에 들어가는 것보다 흘리는 밥이 더 많아 주위를 지저분하게 만들어 영업에 지장을 준다는 것이다. 이토록 문전박대를 당해 서럽고 배고픈 그는 예..

댓글 좋은 글들 2020.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