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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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일상에 알아두면 좋은 상식

일상에 알아두면 좋은 상식! ☞ 상한우유 확인법 우유를 냉수에 몇방울 떨어뜨렸을 때우유가 물에 퍼지며 흩어지면 상한 것이고,퍼지지 않고 그대로가라 앉으면 상하지 않은 것이다. ☞ 김치속의 고춧가루 빛깔 곱게 내려면 고춧가루 색깔이 좋지 못하면 김치 담그기하루 전에 고춧가루를 따뜻한 물에 개어불려 두었다가 사용하면 빛깔이 고아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다. ☞ 맥주맛 제대로 즐기려면 맥주는 1년 이내의 햇맥주가 좋으며시원해야만 맛이 있는 맥주의 온도는 5도이고, 마실 때 공기에 노출이 되어산화되지 않도록 거품은 2~3Cm가 되도록 하여야 하며 맥주잔도 함께 냉장보관하여야 제 맛이 살아난다. ☞ 라면 맛있게 끓여먹기 팔팔 끓는 물에 먼저 스프를 넣고 잠시 더 끓이다가면을 넣어 끓을 때 중불로 한 다음 적당량의 파..

댓글 참고 2020. 8. 11.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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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쌓인피로를 녹여주는 손마사지

쌓인피로를 녹여주는 손마사지 '손을 들여다 보면 건강이 보인다?' 우리 몸에 어떤 이상이 있는지 '손'을 들여다 보면 확인할 수 있다는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손바닥과 손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12가지의 건강 상식에 대해 소개했다. 호흡기 내과 의사 리차드 러셀(Richard Russell)이 "환자들을 처음 볼 때면 항상 악수를 통해 그 들의 손을 확인한다"고 할 정도로 '손'은 건강 상태를 짐작케 하는 좋은 수단이다. 특히 손톱은 우리 몸 전체의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로 알려져 있다. 아래 소개하는 '손'에 담긴 12가지의 건강 상식들을 숙지하고 본인의 상태를 체크해보자. 1. 푸르스름한 손가락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손가락 혹은 발가락..

댓글 건강 2020. 8. 11.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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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신개념 이동식 주택,세컨드 하우스 ‘스마트하우스’

신개념 이동식 주택,세컨드 하우스 ‘스마트하우스’ 이동식 주택의 고급화와 대중화 기대 신개념 이동식주택인 ‘스마트하우스’가 이동식주택의 한계였던 임시주거의 틀에서 벗어나 주거의 개념으로 재탄생될 전망이다. ▲ (맨 위 사진)1층 평면도 스마트하우스(대표 이영주)는 이동식주택을 고급화시킨 회사와 같은 이름의 브랜드 ‘스마트하우스’를 런칭하고 판매한다. 스마트하우스는 기존의 콘테이너 박스 개념의 이동식 주택과 넓은 별장 관리로 인해 생기는 불편함을 보완한 세컨드 하우스라 관심을 더욱 받고 있다. ▲ (맨 위 사진)2층 평면도 규격화된 스마트하우스는 이사할 때 손쉽게 옮겨놓을 수 있으며, 자동차와 같이 중고시장을 형성하여 재활용과 취향에 따른 선택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마트하우스의 모델은 5가지로 아..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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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외풍 없는 집

외풍 없는 집 지금까지 8년째 살고 있는 집은 겨울이면 외풍이 유독 심했다. 건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별로 없을 때 건축비만 아끼려고 싸게 지은 집이었다. 그래도 경량철골조의 표준 공법은 제대로 적용해서 지었는데도 겨울이면 실내 온도가 16도 이상으로 올라가 본 적이 없었다. 그렇다고 난방비가 적게 드는 것도 아니어서 겨울이면 최소 6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기름값이 들었다. 그 앞서 살았던 집은 생전 처음 지은 집이었지만 무척 따뜻했다. 표준공법을 무시하고 동네 어른들의 충고를 받아 정말 무식(?)하게 지었다. 한겨울이면 소주병도 얼어 터진다는 양평의 강변에 집을 지었기 때문이다. 3중, 4중 단열 구조를 적용하여 벽 두께가 무려 45㎝나 되었다. 여름이면 냉장고처럼 시원했고 겨울에 보일러를 틀..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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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 한옥속에 작은 정원

이웃에 사시며 꽃을 잘 가꾸시는 할머니.. 올 가을에는 소국 한 아름을 안고 오셨습니다 늘 뭔가 나누고픈 마음으로 이 동네 저동네 그 할머니 꽃들이 피어납니다 그 마음에 감사하며 2개의 옹기그릇에다 풍성히 꽂았습니다 가을이 되면서 가장 먼저 잔디색이 바래갑니다 여름내 사용한 갈대발에 꽃수놓은 색실이 바래어 갑니다 평소 붉은색은 무서워서 ^^ 뒤로 넘겨두는데 가을에는 꼭 한두 그루 키워봅니다 ㅇ아리잠잠한 꽃으로 .. 가을 볕이 길게 들어오고 마지막 꽃들을 피우는 식물들이 대견하답니다 새벽에는 물안개가 피면 잔디가 푸릇해져 있고 소국도 이 계절 중간에 서 있습니다 초여름에 만든 대나무 울타리에도 사위질빵이 곧잘 자랐습니다 기와회색을 생각하며 심은 핑크색 그녀 들.. 가을에는 꽃이 적으니 많은 척 하느라 심은..

11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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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걸인과 창녀와 천사(乞人,娼女,天使)

걸인과,창녀와,천사(乞人,娼女,天使) 30여 년을 길에서 구걸하며 살아온 걸인 총각은 어린 시절 집에서 내쫓긴 선천성 뇌성마비 환자이다. 그는 정확히 듣고 생각하기는 해도 그것을 남에게 전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구걸 이외에는 어떤 다른 일을 할 수가 없다. 번화가 길목에 앉아서 하루 구걸한 돈이 4-5만 원은 되지만 그의 허기진 배는 채울 길이 없다. 음식점 문안으로 들어서자 마자 바로 쫓겨나기 때문이다. 구걸이 아니라 당당한 손님으로 돈을 내겠다해도 모든 식당들은 그에게 음식을 팔지 않는다. 그 이유는, 온 몸이 떨리고 뒤틀려 수저로 음식을 먹어도 입에 들어가는 것보다 흘리는 밥이 더 많아 주위를 지저분하게 만들어 영업에 지장을 준다는 것이다. 이토록 문전박대를 당해 서럽고 배고픈 그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