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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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집인듯 아닌듯, 은둔형 '위장 주택'

집인듯 아닌듯, 은둔형 '위장 주택' 남들 눈에 안띄는 곳에 살고 싶으면 관심 가져볼 만한 '위장 주택'들. 사라지고 싶다. 남들 눈에 안띄는 곳에서 조용히 살고 싶다. 이런 생각 한 두 번 안해본 사람 없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어울리는 주택들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위장 주택'. 집 같지 않은 집, 겉에서 보면 집인줄 모르게 생긴 집이라 귀찮게 누구 찾아오는 사람도 없어 보입니다. 좀 별난 취향처럼 보이기도 하고 어떤 주택은 아주 멋드러지기도 합니다. 여기 지구촌 곳곳 10개의 '위장 주택'을 엄선했습니다. 포르투갈, 카사 도 페네도의 '바위집' 석기시대 유적 같이 생겨서 아무도 가정집이라고 생각 못합니다. 1974년에 네 개의 거대한 바위를 갖다놓고 지었습니다. 주변 풍경과 잘 어울립니다. 집안의 가..

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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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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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양파'를 몸에 문지르면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

=""> 양파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장 많이 쓰이는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이처럼 음식의 풍미를 더하는 단순 식재료로 알려졌던 양파는 최근 여러가지 효능이 밝혀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각광받는 건강식품이 되었습니다. 양파는 신진대사 촉진, 피로회복, 콜레스테롤 억제에 효과적이기 때문에 당뇨병, 고혈압,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 예방에탁월하다고 합니다. 또한 양파의 케르세틴 성분은 암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양파는먹는 것뿐만 아니라 문질러 주는 것만으로도 신체에 이로운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양파를 문지르면 몸에 나타나는 놀라운 변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학계에서도 인정한 ‘슈퍼푸드’ 반열에 오른 양파입니다. 최근에는 양파를 피부에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

댓글 건강 2020. 8. 15.

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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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한국에서 아름다운 흙집으로 뽑힌 어느 화가의 집

잡지에도 여러번 소개된 적 있는 제천에 있는 어느화가의집 건축에도 일가견이 있으신 화가분이 친구분들과 지은 집이라는 데 이 집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집으로 꼽는 데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자유로운 곡선미 외벽, 내벽, 지붕, 문, 봉당, 구조목, 창문, 돌담 등 어느 하나 모난 곳이 없는 그야 말로 유기적 디자인의백미입니다. 흙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인 '무한한 변형성'을 가장 잘 살린 디자인은 바로 '곡선이 살아있는' 디자인이겠지요. 자유로운 곡선을 모두들 좋아하지만 실제 해보면 어설프고 난잡한 선들만 난무하는 디자인이 되거나, 참 사는 데 불편하고 모양새없는 원형체의 집합에서 안주하게 되기 십상인데 통일감있고 절제되어 선들을 구사하는 이 집은 모든 흙집의 모델이 될 만합니다. 완벽하게 구..

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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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內子 之德(내자 지덕)

🏞 內子 之德 (내자 지덕)🌄 하는 일마다 잘 안풀리던 남자가 어느날 장가를 가고나니 마누라 덕인지 하는일 마다 술술 잘 풀렸다.♡ 집을 사니 집값 오르고 주식을사면 주식 상한가 치고...♡ 자주 다니는 절이 있는데 어느날 큰스님을 만나 자초지종 아내 자랑을 늘어놓고, 아내에게 감사할 방법을 물으니... 큰스님이 웃으면서 붓을 들어 한지에 글 몇자를 적어주면서 아내 화장대 앞에 붙여 놓으라고 했다. ♡내자 지덕 ( 內子 之德)♡ 내자란 아내를 말함이니 아내덕분 이라는 뜻이다.♡ 그런데 띄어 읽기를 잘못한 마누라가 눈꼬리를 올리며...♡ ♡내 자지덕? ♡ 웃기고 있네...♡ 그것도 물건 이라고? 차라리 멸치를 생선 이라고 해라~" ㅋ ㅋ ㅋ ㅋ ♡♡♡♡♡💘♡♡♡♡♡

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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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친환경소재 (장화) 모양의 집

친환경소재 (장화) 모양의 집 美 텍사스에 등장한 부츠 모양 집 미국 텍사스주 헌츠빌(Huntsville)에 부츠(장화) 모양의 집이 만들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친환경소재 디자이너로 유명한 Dan Phillips가 디자인했다. 이 괴짜 주택은 '카우보이 부츠 하우스(The Cowboy Boot House)'이야기책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고 한다. 부츠 하우스 내부에는 거실, 주방, 2개의 침실, 1개의 욕실 그리고 높이 10.5m에는 휴식을 위한 테라스가 있다. 월 임대료는 1,200달러. 자료/다음카페(전원의향기)

1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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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우생마사(牛生馬死)

▲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합천 소 ... ♣ 우생마사(牛生馬死) ♣ 아주 커다란 저수지에 소와 말을 배에싣고 중앙으로 가서 물에 빠트리면 둘 다 헤엄쳐서 뭍으로 나오지요 이때 말은 헤엄속도가 훨씬 빨라 거의 소의 두배 속도로 땅을 밟는데 네발 달린 짐승이 어찌 헤엄을 그리도 잘 치는지 보고 있으면 신기하기까지 하지요 그런데 장마철에 큰물이 지면 이야기가 달라지지요 갑자기 몰아닥친 큰 홍수에 소와 말을 동시에 던져 넣으면 소는 살아 나오는데 말은 익사(溺死)한다 하네요 왜 그럴까요? 말은 자신이 헤엄을 잘 치는 것을 믿고 강한 물살을 이기려고 물을 거슬러 헤엄쳐 올라가지요 1미터 전진 후 물살에 밀려 1미터 후퇴하기를 한 20여회 정도 반복하다가 나중에는 지쳐 제자리에서 맴돌다가 끝내는 물을 마시고 죽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