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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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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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저 푸른 초원 위 그림 같은 경북 예천의 나무집

저 푸른 초원 위 그림 같은 경북 예천의 나무집 박공 모양 지붕에 단정하게 나무로 마감한 매무새, 어느 면에서 보아도 완벽하게 균형감을 갖춘 비례감. 예천의 아늑한 숲 속, 깊은 처마만큼이나 속내 깊은 나무집에 다녀왔다. 고향 같은 집을 짓다 서울에서 남쪽으로 3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경북 예천. 아늑한 숲이 펼쳐지는 산자락 앞에서 목적지 도착을 알린다. 어디선가 불어오는 시원하고 청량한 바람. 동화 속에서나 나올 법하게 생긴 숲 속의 나무집을 만나러 가는 길은 기분 좋은 여행 같았다. 이 집의 건축주는 도시 생활을 하다 퇴직 후 고향인 경북 예천으로 내려갔다. 일가친척이 모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넉넉한 공간을 원했던 그는 최고의 파트너가 될 건축가를 찾아 집을 맡기며 고향처럼 소박하고 다정한 집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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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묻습니다. 당신이라면?

당신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침에 읽은 글입니다 일본에서 목수일을 하는 젊은이가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 결혼을 했답니다 그 목수와 함께 일하는 동료인 친구 그는 바람둥이 남자 였습니다 그 바람둥이는 목수의 아내와 간통을 했답니다 목수는 그 아내와 이혼을 했습니다 - 그리고 다른 여자를 만나 재혼을 했답니다 일년쯤후 그 동료인 친구 바람둥이가 목수의 두번째 아내를 또 범했답니다 목수는 또 이혼을 했답니다 - 몇년후 목수는 착한 여인-- 사람들이 못생겼다는 여자를 만나 결혼을 했답니다 끼를 못참는 그 못된동료가 그 세번째 아내를 범해 버렸습니다 - 이번에는 그 목수의 눈빛은 살기에 가득 찼습니다 목수의 눈빛을 알아차린 그 못된 바람둥이는 도망을 쳤습니다 목수는 그 를 찾아 3년을 찾아 헤메었답니다 마침내..

1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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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8월의 길목에서

★8월의 길목에서★ 소스라지게 데워진 8월아....! 너의 뜨거운 열정이 나를 한층 더 견고하게 연단하여 성숙하게 하고 튼실한 열매로 맺게 하는구나 이제 조금은 너의 열정은 소모 되어 식어져 가고 너를 받은 것들은 너의 힘과 에너지 받아 9월로 서서히 찾아가 결실 할 준비를 하는구나 네가 힘들게 했던 것들이 아름다운 사랑으로 기억 되어지기를 바란다 팔월아....! 아직은 너의 따가운 소리가 내 마음에 남아 정다움으로 다가 오건만 어쩐지 정으로 남기엔 아쉬워 너의 길목에서 서성대며 설래는 이 가슴에 사랑으로 안겨 주길 간구하고 설 익혀진 8월의 열매가 너와 내가 추억으로 남길 원하며 모든 열매들을 결실 할수있는 여건들을 만들어 주고 너는 떠나려는 준비를 하는데 너의 끝자락에 가을은 와 있구나 8월의 길목에..

1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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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억대의 춘란 감상

억대의 춘란 감상 (가격은 상황에따라 달라질 수 있음) ▲2005년 ‘벽담’의 단아한 자태▲ 서울 강남 아파트 30평형 한 채 값이 10억원을 훌쩍 뛰어넘었지만 강남 집값 못지않게 비싼 것이 있다. 바로‘난(蘭)’이다. 우리나라 에서 가장 고가의 난은 촉당 1억5천 만원(최상품 기준) 을 호가하는 엽예품‘벽담’이다. ▲한국난문화협회 류중광이사장이 소장한 ‘벽담’ - 호가 6억원(촉당 1억5천 만원▲ ‘벽담’은 잎 가운데 부분이 아예 노랗게 변이 돼 희귀종 중에서도희귀종에 속한다. 이 난은 일본에 3촉, 국내에 7촉 밖에 없다. 우리나라에서 벽담을 소장한 사람은 한국난문화협회 류중광(57) 이사장이 유일하다.

댓글 참고 2020. 8.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