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8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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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여행 * 세계의 선정한 전망대 열곳

세계의 선정한 전망대 열곳 고소, 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질색인 곳이겠지만 모험과 쓰릴을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만들어 줄수 있는 관광지들이 있다. 번지점프를 할 수도 있고 높은 고도에서 장엄한 자연의 경관을 스릴 있게 감상 할 수 있는 세계의 다양한 관광 포인트 들이 있다. 사람들이 방문하고 싶게 안달나게 만드는 무서운 관광지 10곳을 모아 보았다. 오스트리아 : 다흐슈타인 스카이워크 "알프스의 발코니"로 불리우는 다흐슈타인 스카이 워크다. 해발 2,700미터에 있는 이 전망대는 나이아가라 폭포나 브라질의 이과수 폭포보다 더 높은 높이에 있다. 노르웨이 ; Aurland 전망대 노르웨이에 있는 이 전망대는 2,000피트(699미터)의 상공에 자리해 있다. 노르웨이 관광지 경연에서 1등을 차지한 곳이기..

댓글 daum여행 2020. 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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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가볍게 적는 몇가지 경험담

2006년에 땅을 사서 2008년에 집을 짓고 이사해 몇 년 살아보려다가 주말가족을 넘어 월말가족에 가까운 생활 중입니다. 추진 때부터 지금까지 겪은 몇가지 경험을 올립니다. 땅보러 다닐 때 귀농귀촌을 맘먹고 땅보러 다니면 웬만한데는 다 좋아 보일겁니다. 자칫하면 부동산 업자의 꼬임에 넘어가 쓸모없는 땅을 사게 되죠. 그늘진 땅 절대 사지 마시구요. 맹지 조심하시고, 특히 중요한거 물사정을 꼭 알아보세요. 앞의 사례들의 땅을 살 뻔한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리고 계약과 금전 지급 시 부동산 말 그대로 믿지 마시고 원칙의 절차를 따라 돈을 주고 받으세요. 밀집지역 한 복판에 들어가는 분들? 간혹 보면 마을에 집이 옹기종기 모인 사이에 있는 농가 주택을 구입해서 들어가는 분도 계시더군요. 진짜 토박이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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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흙과 나무가 한 몸된 8년 통나무 집 겨울나기

흙과 나무가 한 몸된 8년 통나무 집 겨울나기 물성이 전혀 다른 흙과 나무가 이 집에서 만나 한 몸을 이뤘다. 8년의 시간이 흐른 덕분이다. ↑ 눈으로 뒤덮인 황토통나무주택의 전경. 독특한 지붕선이 이국적인 면모를 풍긴다. ↑ 처마 끝에 매달린 오래된 풍경 하나. 겨울 바람이 만들어 내는 소리가 공명을 울린다. 유난히 눈이 많은 올겨울의 서해안. 당진에 위치한 흙집을 찾은 날도 눈이 소복이 내린 이튿날이다. 차가 들어오기 힘들 거라는 건축주의 염려를 뒤로 하고, 내심 멋진 설경을 기대하며 길을 나섰다. 당진 시내와 가까운 곳이었지만, 천지에 덮인 눈으로 집은 마치 깊은 산세 속에 숨은 듯 얼굴을 내밀었다. 지어진 지 8년이나 된 흙집은, 처음 모습에 세월을 엎고 더욱 당당하기 그지 없었다. 이 집의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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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전원생활 준비를 위한 좋은 집터와 건축

전원생활을 준비하고 있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에 정착하기 전 자연친화적인 환경 조성에 대한 경관, 조망권, 주변여건, 교육환경 등과 농촌주택 선정시 유의할 사항 등에 대하여 체크할 중요한 정보 등을 안내합니다. 1. 좋은 집터란 어떤 곳일까.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능선이 길고 경사도가 완만 하며 밝은 곳을 좋은 집터로 쳤다. 인간이 자연에 동화되어 조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곳을 좋은 집터로 생각해 온 것이다. 하지만 이런 조건을 다 갖춘 좋은 집터를 구하기는 쉽지 않다. 집짓기 좋은 곳에는 이미 분묘나 건축물이 자리잡고 있거나, 그나마 쓸만한 터는 대부분 외지인이 사놓았기 때문이다. 그렇다 해도 다리품을 팔다 보면 의외로 좋은 집터를 구할 수 도 있다. 자기에게 꼭 맞는 좋은 집터 고르는 법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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