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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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근대사의 추억들 * 지난날 우리의 아련한추억 사진들

◈지난날 우리의 아련한추억 사진들◈ 60년대의 선풍기 광고 무료극장 60년대의 아동만화 고 김정호 사진 김인순 교련 발표회 통 키타 여행 서수남. 하청일 임국희 롯데껌 60년대 금성라듸오 65년대 해운대 60년대 서울 역앞 50년대 전쟁직후 아이들 모습 우산 고치는 아저씨 헌 책방 곡마단 선전 뻥튀기 꿀뚝 청소부 60년대 부산 광복동 거리 60년대 대구 서문시장 60년대 시발택시 행렬.(서울역앞) 60년대의 창경원 60년대 서울 역앞 전차. 60년대 명동성당 앞 60년대의 명동거리 60년대 남대문로 아이들 줄넘기 놀이 60년대 신발 장수 60년대 서울 도봉동의 소달구지 60년대 서울 종로거리 60년대 서울 공동수도 말뚝박기 놀이 60년대의 찹쌀떡 60년대의 제주 모슬포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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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가릴 것 없는 삶, 톱 모델 유제니아 실바의 집

주말주택 - 가릴 것 없는 삶, 톱 모델 유제니아 실바의 집 포르투갈의 작은 마을 콤포르타에 자리한 유제니아 실바의 별장. 별장은 그녀의 절친이자 아르헨티나 출신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루이스 갈리우시와 함께 꾸몄다. 야외 거실의 의자에 둔 블랭킷은 실바의 고향인 스페인 이비자 섬 특유의 아프리카 텍스타일 장식. 항아리는 콤포르타 마을 시장에서, 바닥의 러그는 모로코에서 구입한 것. 쿠션 커버는 모로코산 자투리 천으로 만들었다. 유제니아 실바(Eugenia Silva)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는 다양하다. 스페인 출신의 톱 모델, 파워 블로거, 영화제작자, 온라인 쇼핑몰 사업가…. 이제는 여기에 ‘멋진 집의 주인’이라고 덧붙여도 좋겠다. 실바는 올여름을 포르투갈의 작은 마을에 마련한 새 별장에서 보낼 계획이..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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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심하면 암까지 걸린다는 락스, 청소시 주의사항.

살균소독에도 효과적인 락스 청소, 잘못된 청소법은 오히려 ‘독’이 된다 악취 제거부터 유해 세균까지 박멸해주는 락스는 강력한 세정 효과로 찌든 때 제거부터 화장실 청소까지 다방면으로 활용성이 높은 만능 세제로 알려져 있다. 이처럼 청소와 소독에 유용한 락스는 가정에서도 흔히 사용하는데, 락스를 잘못된 방법으로 사용할 경우 화상, 두통, 호흡기 문제 등 치명적인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반드시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해야만 한다. 아래에서는 안전한 락스 청소를 위해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유의사항 10가지를 소개한다. 락스+뜨거운 물 사용을 피하자 화장실 청소를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요소는 바로 세균 박멸과 곰팡이 제거일 것이다. 웬만한 청소 세제로는 쉽게 곰팡이가 박멸되지 않거나 세균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

댓글 참고 2020. 9. 2.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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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16평이면 충분한 원목 힐링 전원주택

원목으로 집을 짓는 기업 "맥스글로벌"입니다. 16평형의 아담한 목조주택입니다.. 전원생활을 꿈꾸며... 집 짓는 계획을 하게되면 이런 저런 고민이 듭니다.... 1년에 몇번오지 않는 자녀들과 친지들을 위해 40~50평을 짓고 살자니 일년의 대부분을 넓은 집과 2층을 비워둔채 두분만 생활하게 되는 현실이 관리비와 활용성면에서 비경제적이란 말이죠... 조그맣고 아담한 목조주택을 지어 두분이 오붓하게 지내시면 어떠실까요... 한번 지으면 수십년은 살아야 하는 데. 조그맣고 예쁜 목조주택을 고려해 보세요... 힐링 전원주택 16평이면 충분하다. 목조주택 (펜션,전원주택,주말주택 모두 가능한 주택)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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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진정한 친구

☆ 진정한 친구 ''세 명의 친구를 가지면 성공한 인생이다'' 란 말을 들었을 때 매우 의아해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살아보니 진짜는 한 명도 어렵다는 걸 실감하게 된다. 친구나 벗을 지칭하는 용어는 동·서양이 다르고, 한·중·일 또한 각각 다르다. 대개 ※ 한국은 친구(親舊), ※ 중국은 펑여우(朋友), ※ 일본은 도모다찌(友達)를 쓴다. 예로부터 그 사람의 미래를 알고 싶으면 사귀는 벗을 보라고 했다. 그러나 친구라고 다 친구는 아니며, 또한 누구에게나 친구는 누구에게도 친구가 아니다. 성공은 친구를 만들고, 역경은 친구를 시험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불행은 누가 친구가 아닌지를 보여준다"고 했다. 인디언들도 친구를 가리켜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자''라 했다. 역시 친구는 어려울 때 힘이 ..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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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정보 * 제주 산방산

제주도 서남부의 평야지대에 우뚝 서 있어 어디에서도 조망이 가능한 종 모양의 종상화산체다. 용암돔 남측 절벽의 높이 150~300m 사이에는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풍화혈과 애추가 발달되어 있고, 해발 150m쯤에 길이 약 10m, 너비와 높이가 약 5m인 산방굴이라고 하는 해식동굴이 바다를 향해 특색 있는 경관을 이루어 있어 영주십경의 하나이다. 산방산 입구에 왼쪽은 산방사, 오른쪽은 보문사 적멸보궁이라는 두 개의 사찰이 있고, 이 두 사찰 사이의 돌계단 길을 쭉 따라 올라가면 산방굴사가 나온다. 산방산 앞 도로변에는 연대가 세워져 있는데, 연대는 횃불과 연기를 이용하여 정치·군사적으로 급한 소식을 전하던 통신수단을 말한다. 봉수대와는 기능면에서 차이가 없으나 연대는 주로 구릉이나 해변지역에 설치되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