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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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여행 '태풍 심술'도 비켜간 그 섬… '오색매력' 영종도

구읍뱃터서 차 타고 바닷길로 월미도까지 저렴하게 이동 여객선 위에선 갈매기 구경도 손님 뚝 끊긴 섬의 새 호텔들 파격적인 가격에 숙박 가능 중심가·작은 섬 접근성 뛰어나 코로나 때문에 한가한 해변 이국적 분위기 속 낙조 감상도 해안가 탐방로 기암도 ‘압권’ 한시도 방심을 허락하지 않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기록적인 장마로 여름 휴가여행의 타이밍을 놓친 이들에게 여기를 권하고 싶었습니다. 급속도로 확산하는 코로나19와 태풍의 여파로, 앞으로 한동안 권유를 유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지만 말입니다. 교통체증이 없고, 비용부담이 적으며 유사(類似) 해외여행의 기분까지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 바로 인천의 영종도입니다. 대도시 인천은 당연하게 바다를 끼고 있습니다만, 인천이 환기하는 바다..

댓글 daum여행 2020. 9. 2.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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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집,작은 집,농막 * 달 착륙선에 영감받아 지은 소형 주말주택

마치 UFO가 달에 착륙한듯한 모양의 주말주택이 해외인터넷상에 소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유에프오겔 홀리데이 하우스(UFOgel Holiday House)라 불리는 이 주택은 오스트리아 남부 티롤 주의 리엔츠(lienz)에 위치해 있다. 건축가 (피터 융만)이 설계한 이 주말주택은 달착륙선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고 한다. 강철 지줏대 위에 지어진 45제곱미터(약 13.6평) 넓이의 2층 목조주택으로 외부,내부 모두 나무로 지어졌다. 내부는 2개의 침실과 주방,거실,욕실을 갖추고 있으며 8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작은 공간에서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효율적인 인테리어와 대형 파노라마 창문을 통해 알프스산을 내려 볼 수 있어 자연과 친화적인 아늑한 느낌에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된 따듯하고, 편히..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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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멋집 그리고 싼집 * 커피 마시면서 서핑도 가르쳐 주는 양양 카페

강원도 양양 카페 추천 서핑의 성지라고도 불리는 강원도 양양군은 여름이 지나기 전에 방문해 보면 좋은 여행지다. 서핑을 배울 수 있는 곳들이 많으며 푸른 빛깔의 바다가 펼쳐져 있는 시원한 경치, 이국적인 감성과 낭만적인 분위기의 숙소 또한 양양을 찾게 만드는 이유다. 반짝반짝 빛나는 해변의 풍경은 가만히 바라보기만 해도 기분까지 상쾌해진다. 이러한 양양의 모습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러 카페들이 많다. 낮에는 카페로 운영되다가 밤에는 펍으로 변신하는 곳부터 서핑을 배울 수 있는 카페 등 다양한 모습의 카페들을 만나 보자. 쏠티캐빈 ⓒ Daily, Instagram ID @saltycabin_surfing 이국적인 풍경의 죽도 해변이 바로 앞에 펼쳐져 있는 카페로 해변을 따라 야외 테이블이 마련돼 있다..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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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꿀의 놀라운 이점 3

건강을 생각하면 단 걸 멀리해야 한다. 하지만 꿀은 예외다. 달콤한 맛으로 입을 즐겁게 하는 동시에 기침을 완화하고 소화를 촉진하는 놀라운 천연 식품. ◆ 기침 = 감기에는 약이 없다. 꿀도 약이 될 순 없지만, 기침에 관한 한 도움이 된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연구진은 14편의 관련 논문을 검토한 결과, 꿀이 기침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꿀을 먹은 환자들은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기침약, 진통제 등 ‘일반적인’ 감기약을 먹은 환자들에 비해 기침의 정도가 덜하고 빈도도 낮았다. ◆ 대사 증후군 = 당뇨병, 심장병 등 여러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병. 아래 다섯 가지 기준 가운데 세 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대사 증후군이라고 진단한다.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여성 85cm..

댓글 건강 2020. 9. 2.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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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세계 판례없던 명판결

#유머" ♡세계판례없던 명판결"~!!!♡ . . 20년을"~ 잘"살아온 부부가 있었읍니다^^ . 그런데 어느날부터 아내가 부부관계를 거부했다. 남편은 추근거리고... 아내는 피하며 급기야~!! 아내거시기에 대한 소유귄 다툼이 법정으로 가게되었다. 부부는 아내거시기가" 서로 자기꺼라고 목청을 높였는데"~!! #남편은 ''그동안 내가써왔으니 내것이다'' #아내는 ''내몸에 있으니 내꺼고 내가 쓰고 싶을 때만쓴다"~ !! #판사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했다 판사는결국 거시기에 소유귄을 남편에게 있다고~ "판결했다" "위에"~ 아내는 승복하지 않고 즉각 항소했지만 고등법원에서도 남편의 손을 들어주었다. "억울한 아내는" 고등법윈 판사에게 판결을 그렇게 한 이유가 듣고싶다고 간청했다. 판사가 잠시 망설이더니 이문..

0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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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 천국과 지옥

* 오다가다 한마디... 🙋‍♂️천국과 지옥 한 노승에게 어느 날 권세있는 무사가 찾아왔다. "천국과 지옥의 차이를 가르쳐 주십시오." 노승은 매우 마땅찮은 표정으로 답했다. "말해 줄 수야 있네만 자네에게 그걸 이해할 만한 머리가 있나 모르겠네." 무사는 불쾌감을 참으며 말했다. "무례하오. 당신이 지금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는지 알고 있소?" 목소리에 노여움이 묻어났지만, 노승은 깔보는 태도를 안 굽히고 말했다. "별로 대단한 사람은 아닐 테지. 자네는 어리석어서 그 사실을 모르는 것 같지만." 무사는 분해서 몸을 떨었다. 그럴수록 노승은 한층 더 놀리는 투로 말했다. "저 허리에 찬 것은 검이라 부르는 물건인가? 음식 자르는 칼처럼 보잘 것 없어 보이는군." 무사에게 더한 모욕은 없었다. 당장 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