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0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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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캠핑장,캠핑카 정보,자동차 * 정기검사? 종합검사? 뭐가 다른 거지

'자동차 검사'에 대해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내 몸도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것처럼, 내 차도 안전과 환경을 위해 정기적인 자동차 검사가 의무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데요. 그런데 자동차 검사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바로 '정기검사'와 '종합검사'로 나누어지는데요. 과연 내 차는 어디에 해당할지, 또 어디에서 검사를 받아야 할지 마이클과 함께 알아볼까요? 자동차 검사는 왜 받아야 하는 건가요? 자동차 검사의 취지는 자동차의 안전도 적합 여부 및 배출가스 허용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여 교통사고 방지 및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것인데요. 자동차 관리법 제43조에는 '자동차 소유자는 해당 자동차에 대하여 ...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이 실시하는 검사를 받아야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

0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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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근대사의 추억들 * 옛 물난리 현장의 모습들

영남의 수재현장, 물난리로 가재도구는 물론 생필품을 챙길 겨를도 없이 몸을 피하기에 바쁜 이재민들. 벗겨진 한컬레의 고무신과 엄마 등뒤에서 자고 있는 아이가 애처롭다. (1957.8.6) 1952년 9월 발생한 수해로 이재민들의 임시 숙소로 마련된 천막들. 당시엔 구호품조차 제대로 전달될 수 없었던 열악한 상황이었다. 정일권 당시 국무총리가 서울 시내 수해지구를 시찰하고 있다.(1964.9.13) 수해로 침수된 서울 원효로 일대(1963.7.18) 한강 수해지구를 시찰중인 이승만 대통령.(1959.9.1) 수재민 수용 광경. 한 학교 복도에 수재민들의 가재도구가 어지럽게 늘어져있는 모습이 보인다.(1965.7.19) 사라호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한 지역에서 젖은 책을 말리고 있다.(1959.10.1)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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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캠핑장,캠핑카 정보,자동차 * 장마철 빗길 속 시야 확보하는 초간단 꿀팁

다음 주 내내 비가 오며 계속해서 장마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요. 비가 내리면 시야가 뿌얘져 앞이 보이지 않는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빗길에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시야 확보법, 마이클과 함께 알아볼까요? 1. 와이퍼부터 챙기자! 와이퍼의 유리와 맞닿은 부분은 고무로 되어 있어서 높은 온도에 의해 쉽게 변형될 수도 있는데요. 마모되거나 손상된 와이퍼는 비를 닦아내기 힘들기 때문에 와이퍼를 작동해서 드득 소리가 나거나 떨림이 있는지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만약 와이퍼를 작동했을 때 '드드득'소리가 난다면 와이퍼 블레이드 고무의 손상이 없는지 확인 후 교체해 주셔야 합니다. 소리가 나지 않더라도 와이퍼 블레이드는 최소 1년에 1회는 교체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출처차량관리앱 마이클..

0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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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필부필부와 장삼이사

◈ 필부필부(匹夫匹婦)와 장삼이사(張三李四) ◈ 필부필부(匹夫匹婦)와 선남선녀(善男善女) 그리고 갑남을녀(甲男乙女)의 뜻과 의미는 모두 평범한 사람들을 비유하는 사자성어 이지요 필부필부(匹夫匹婦)의 의미는 짝 필(匹)자에 지아비 부(夫)자 또 짝 필(匹)자에 며느리 부(婦)자를 쓰는데 한쌍의 지아비와 한쌍의 지어미란 뜻으로 평범한 남여를 비유하는 말이지요 선남선녀(善男善女)의 의미는 착할 선(善)자에 사내 남(男) 또 착할 선(善)자에 계집 녀(女)자를 쓰는데 착한 남자와 착한 여자라는 뜻으로 세상에 살아가는 착하고 평범한 사람을 이르는 말이지요 또한 젊은 남자와 젊은 여자를 귀하고 좋게 여기는 뜻으로 확대 해석하는 경우도 있으며 불교에서는 불법에 귀의한 남여를 말할때도 사용되기도 하지요 또 갑남을녀(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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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6평 크고 화려하지 않아도 시골생활에 행복한 전원주택

6평 크고 화려하지 않아도 시골생활에 행복한 전원주택 이렇게 크고 화려하지 않아도 내 시골생활에 행복함을 할수있는 귀농의 참맛 이곳에서 느낌니다 평택에 설치한 구들방식 이동식 방입니다. 크기: 가로6.5m, 세로3.5m (약6평형) 기초베이스 제작과정입니다. 일반 이동식과는달리 하단부부터 단열과 난연작업이 시작됩니다. 하단베이스를 단열하고 완전밀봉한 상태입니다. 건물 구조틀을 잡고있는 모습 외벽기초작업 내부단열작업과 바닥구들작업입니다. 외벽작업과 스테인레스 굴뚝 설치... 임시 아궁이에 불을 넣고 방바닥 길들이기에 들어갑니다. 밀봉된 구들위에 스텐주름관으로 보일러배관작업 과정입니다. 보일러 배관위에 황토를 깔고 천연황토대리석으로 마감작업 진행중입니다 마감후 사용중인 사진입니다. 화장실. 앵글거리가 좁아,..

0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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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 '거안실업'회장

💋'"거안실업"'회장 정년퇴직한 나를 보고 아내는 '"집사"'라고 말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집에서 그냥 사는 사람"이라고 놀려대는 거지요. 연로하신 어머니께서는 며느리 한테 '"장로(노)님"'이라 부르라고 말씀 하십니다. '장기적으로 노는 사람'이란 뜻이지요. 가끔씩 만나는 친지나 친구들이 나에게 요즘 뭐하냐고 물으면 망설임 없이 "거안실업 회장"에 취임하였다고 말하면 거의 모두가 놀라면서 부러운 표정으로 '열이면 열' 뭐하는 회사냐고 꼭 묻습니다. 그러면 나는 우리집 "거실과 안방만을 오가는 실업자 회장"이라고 말하면 ㅎㅏㅎㅏ ㅎ ㅗ ㅎ ㅗ 서로가 즐겁게 웃어 좋습니다. 아내는 또 나를 "마포불백"이라고 놀려 댑니다. 즉 "마누라도 포기한 백수"라고요.ㅎㅎㅎㅎ 어쩔 수 없는 "마포불백"이 되었으니 삼..

04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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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景들 그리고 하하하, 호호호... * 라면과 여자의 공통점

라면과 여자의 공통점 1. 잽싸게 먹어치우지 않으면 후회한다. 2. 정말 여러 종류가 있지만 인기 있는것은 언제나 정해졌다. 3. 때론 이런게 왜 존재하는지 이해 할수없는 것들도 있다. 4. 구관이 명관이다. 5. 딴 넘이 뭐래도 먹던 것만 먹는다. 6. 하나 먹기에는 좀 모자라고 두개 먹기에는 좀 벅차다. 7. 궁할때는 아무거나 먹다가 잘 나갈때는 엄청 까다롭게 고른다. 8. 아무리 좋아해도 계속 먹으면 물린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9. 가끔은 색다르게 먹는 것도 제 맛이다. 10. 뒷끝이 깔끔한 것을 선호한다. 11. 공짜로 먹을때의 맛이 가장 좋다. 12. 나눠 먹을때는 그 쟁탈전이 치열하다. 13. 먹기 전까지 준비하는 시간은 참으로 초조하다. 14. 서로 다른 종류를 섞어 먹지 말라.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