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0 2020년 09월

10

詩, 사랑 * 북한 작가들 작품

북한 작가들 작품 [봄]평양미술대 학부장역임(공훈) 김재혁 대표작:, , , < 화창한 봄날> 이들 작품은 조선미술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퇴근길]국전(평양) 9회 특선 (인민) 리창. 아시아. 유럽 여러나라등 에서 개인전과 현지창작활동을 하였으며, 몰골기법과 선묘기법을 현대적 미감에 맞게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유능한 화가이다. [금강산 비봉폭포의 가을]만수대창작사 실장(공훈) 함성철 만수대창작사 조선화창작단 창작가, 실장. 2001년 공훈예술가 [금강산 계곡]백호창작사 (공훈) 김룡. 백호미술창작단에서 창작활동중.대표작: ,, , 등 [석양의 아침]백호미술창작사 (공훈) 강춘일 공훈예술가 칭호 수여 받음 [백두산]백호창작사 (인민) 리근택 공훈예술가. 2002년 인민예술가 [고향의 추억]만수대창작사 (..

댓글 詩, 사랑 2020. 9. 10.

10 2020년 09월

10

글, 그리고 좋은 글들 * 할아버지의 충고

할아버지의 충고 에드워드 윌리엄 보크는 네덜란드 태생으로 미국에 이민 와서 '브루클린 매거진'이란 잡지사를 창업하여 잡지계의 거성으로 자리 잡은 유명한 언론인입니다. '레이디스 홈 저널'이란 유명한 여성 잡지도 그가 창간한 것입니다. 보크는 어린 시절 미국에 이민을 왔는데 보크의 할아버지는 손자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다음과 같이 충고의 말을 했습니다. "나는 네게 일러주고 싶은 말 한마디가 있다. 이제부터 너는 어디로 가든지 네가 그곳에 있기 때문에 그곳이 무슨 모양으로라도 보다 더 나아지게 하기를 힘써라." 미국 보스턴시 한 모퉁이에서 신문을 팔게 된 보크는 할아버지의 충고를 새겨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이 신문을 팔고 있는 허름한 길거리를 좋게 만들려고 마음먹었습니다. 신문을 사러 온 손님..

10 2020년 09월

10

건강 * 건망증 없애는 6가지 방법.

건망증 없애는 6가지 방법 나이가 들수록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리는 것도 많아진다. 이러다 치매라도 오는 것은 아닐까 걱정도 이만저만 아니다. 하지만 뇌를 잘 이해하면 기억력을 보존할 수 있는 해답이 보인다. 뇌 양쪽에 있는 ‘해마’가 핵심 키워드. 직경 1cm, 길이 10cm 정도의 오이처럼 굽은 해마에는 우리가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이 모두 저장된다. 하지만 해마의 뇌 신경세포는 태어 나는 순간부터 조금씩 파괴되기 시작해, 20세 이후엔 그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 1시간에 약 3600개의 기억 세포들이 사라진다고 한다. 하지만 이 속도를 늦출 방법은 있다. 1.뇌혈류증가, 걷기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팀이 평균적인 뇌 크기를 가진 사람 210명에게 1회 1시간씩, 1주일에 3회 빨리 걷기를 시키고, ..

댓글 건강 2020. 9. 10.

10 2020년 09월

10

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오랜 세월 전통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한옥의 변신

오랜 세월 전통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한옥의 변신 멋과 운치가 살아 있는 한옥 지어볼까? 널찍한 대청마루, 나지막한 담장, 사계절 달라지는 처마 풍경…. 오랜 세월 전통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한옥이 변신하고 있다. 건축비가 많이 들고 편의시설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수요자에게 외면받던 시절은 이미 지났다. 공사비를 낮추고 현대식 시설을 접목한 보급형 한옥이 등장하면서 없어서 못 팔 정도로 인기다. 덕분에 한옥에 살고, 한옥에 투자하려는 이들도 부쩍 늘었다. 한옥을 리모델링하고 외국인 게스트하우스나 카페, 갤러리로 활용해 짭짤한 수익을 올리는 이들까지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한옥은 2008년 5만5000가구에서 2011년 말 8만9000가구로 늘었고 최근에는 10만가구까지 급증했다. 대표적인 한옥단지로 ..

10 2020년 09월

10

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심산유곡에 들어앉은 뛰어난 전망을 자랑하는 전원생활의 이모 저모

심산유곡에 들어앉은 뛰어난 전망을 자랑하는 전원생활의 이모 저모, 통방산 자연석의 덩굴식물은 오래 전부터 터를 가꿔 온 건축주의 여정을 보여준다. 마치 강원도 심산유곡에 들어앉은 듯 뛰어난 전망을 가진 곳. 10년 전 양평의 숨은 명당을 찾아 긴 세월 자신만의 터전으로 갈고 닦은 건축주는 지난해 비로소 집을 짓고 이곳으로 거처를 옮겼다. 경기도 양평과 가평을 경계로 하는 통방산은 산자락이 수려하고 골짜기가 깊다. 산 중턱에 지어진 집은 자연스럽게 숲을 등지고 섰다. 아래로 주말주택 단지가 조성되어 있지만, 경사가 워낙 커 전망에 어떤 방해도 받지 않는다. 하늘이 손에 잡힐 듯 가깝고 앞산의 꼭대기가 마주보이는 곳. 이처럼 멋진 터전은 자연이 아닌, 한 개인의 노력으로 만들어졌다. 고벽돌로 치장한 외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