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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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작지만 아늑한 공간, 미니 하우스 재미있게 구경하세요

오늘은 낡고 방치되었던 차고를, 멋진 미니하우스로 변신시킨 스토리랍니다. 아래 사진에서 귀여운 고양이를 안고 있는 예쁜 여성분이 요 미니하우스의 주인공 이세요. 비록 넓찍하고 큰 집은 아니지만, 작은 차고를 개조하여 혼자 생활하기 충분히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해요~ 비록 스탠다드한 침실은 없지만, 지붕 아래의 작은 공간을 잠잘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주었어요~ 일어날 때 머리를 '쿵~' 부딪힐 것만 조심 한다면.. 어릴 적 갖고 싶었던 나만의 공간, "다락방" 처럼 아늑하고 좋을 것 같네요~ 요 미니하우스에 사용된 대부분의 가구들은 기존의 가구를 재 사용하거나 리사이클링한 가구들이라 해요~ 그래서 좀 더 편안하고 빈티지한 느낌이 있는 것 같아요. 벽난로 옆에 있는 작은 소파가 있는 공간이에..

1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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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푸른 초원위 품위가 있는 스타일 농가주택

집앞으로는 말이 풀을 뜯는 농장이 있는 푸른초원이 뒤로는 장엄해보이는 산이 있는 말그대로 미국 식 농가 스타일의 주택입니다. 이 주택이 있는 곳은 미국 몬태나주 해밀턴이라는 곳이구요. 주변 환경과 어울리도록 목조를 기초로 하고 돌을 부자재로 사용하였습니다. 푸른 초원과 너무나도 잘어울리는 자재가 아닐까 하는데요. 일부 모던한 가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이 주택의 하이라이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한 침실의 모습은 그저 보고만 있어도 한편의 서부영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가질수 있을 것 같습니다.

1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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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근대사의 추억들 * 추억속으로

아침에 어김없이 깨우는 것은 바로 어머니의 고함소리다. "XX야, 일어나" 그러면 꼭 탁상시계를 봤다. 지금에는 시계가 흔했지만 내 어릴 적에는 이 시계 하나밖에 없었다. 이 시계야 말로 우리집 보물 중에 보물이었다. 이 시계를 보며 일어난 필자는 물을 먹지만 부자동네 아이들은 일어나자 마자 병 우유를 마신다. 그 병우유 마시는 아이들이 얼마나 부러웠던지... 그래도 필자에게 있어 가장 행복한 것은 어머니가 해주신 맛있는 밥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따뜻한 도시락 먹을 것이 변변치 못한 시절이라 따뜻한 흰밥과 김치 몇조각이 전부였던 도시락이지만 그 어느 음식보다 맛난 것이 바로 이 도시락이었다. 내 동생은 옆에서 학교갈 준비를 하면서 교과서를 챙겼다. 철수와 영희 그리고 바둑이가 나오는 그 교과서.(참..

1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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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사진 ◈세계에서 유명인들의 옛날 사진들◈

◈세계에서 유명인들의 옛날 사진들◈ ▲ 윈스턴 처칠과 그의 딸 (1943) ▲ 펠레 (1958) ▲ 타이타닉호가 침몰한 1912년 4월 15일 호외를 파는 소년 ▲ 루이 암스트롱 (1946) ▲ 헬렌켈러와 찰리채플린의 만남 (1919) ▲ 아브라함 링컨과 조지 매클렐런, 미국 남북전쟁 당시 (1862) ▲ 웃지 않는 표정의 마릴린 먼로 (1957) ▲ 히틀러와 괴벨스 (1943) ▲ 야구 레전드 베이브루스 (1920) ▲ 최초의 달 착륙 우주인. 닐 암스트롱 ▲ 파블로 피카소 ▲ 롱아일랜드에서 여름을 보내는 아인슈타인 (1939) ▲ 퀴리부인 ▲ 토마스 에디슨 (1911) ▲ 뉴욕 (1904) ▲ 금문교 건설 중 (1935) ▲ 뉴욕 타임스퀘어 (1947) ▲ 상원의원 시절 존 F 케네디 (1958) ▲..

댓글 기타 사진 2020. 9. 12.

12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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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잘못된 방법이 오히려 독이 된다

안녕하십니까. 벌에 쏘였을 댄 된장을, 두피를 두드리면 탈모 예방 등 예로부터 다양한 민간요법이 예로부터 내려져 오고 있는데요. 무턱대고 따라 했다간 오히려 건강을 망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우리 몸에 해가 되는 민간요법부터 알아두면 좋은 민간요법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의학 상식 ☞노래를 잘하려면 날달걀을? →(X) 단백질 공급을 통해 활력을 줄 수는 있으나 날달걀은 성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한약을 먹으면서 무를 먹으면 흰머리가? →(X) 한약은 몸의 성질에 따라 함께 섭취하면 좋지 않은 음식과 좋은 음식이 분리되기 때문에 전문가에게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탈모가 걱정되면 머리를 감지 않아야 한다? →(X) 머리를 감지 않으면 오히려 두피에 노폐물이 쌓여 ..

댓글 건강 2020. 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