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1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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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무르고 싶은 펜션및 숙박업소|전국 *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 그리울때… 호젓한 동해 '양양' 으로

구릉에 자리잡은 ‘팜 일레븐’ 풍광 즐기며 안식하기에 제격 진전사 초입 국보 ‘삼층석탑’ 기단·몸돌 사방으로 둘러가며 천인·불상 등 돋을새김 눈길 양양 코앞 ‘속초 상도문마을’ 정감 넘치는 돌담·민박 많아 쌍천 물줄기 낀 마을언덕 숲엔 솔향 가득 200년 된 소나무들 ‘속초 8경’ 학무정 정취도 물씬 ▲ 홍천에서 구룡령을 넘으면 양양 갈천리다. 갈천리에는 갈천약수가 있는데 약수터로 가는 1㎞가 채 안 되는 숲길이 이처럼 청량하다. 한때 속초를 일개 ‘리(里)’로 거느렸을 정도로 위세를 자랑하던 강원 양양(襄陽). 과거 강원도는 강양도, 혹은 양원도라고도 불렸습니다. 강양도는 강릉과 양양, 양원도는 양양과 원주의 첫 자를 따서 붙인 이름이었습니다. 두 이름 모두에서 빠지지 않았을 정도로 양양은 강원지역의 ..

1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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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35년 된 흙집을 25일만에 다시찾다

35년 된 흙집을 부분 보수했던 집이었기에 낡고 누추해 늘 마음 한 구석이 불편했던 참이다. '허물고 다시 지을 것인가? 리모델링을 할 것인가?'기로에 서 있던 그의 선택은 25일 만에 믿지 못할 결과물로 나타났다. 35년 된 흙집은 외관만 시멘트로 보수한 상태라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단열이 부족해 웃풍이 심했고, 화장실이 외부에 있어 어린 자녀들도 불편해 했다. 주먹구구식 개조는 비용만 더 들 뿐 김현노, 유기쁜 부부는 오랜 고민 끝에 부모님이 머무시는 횡성집을 개조하기로 결심한다. 주변 사람들은 리모델링을 하느니, 완전 철거 후 새집을 짓는 것이 여러모로 낫다고 말하기도 했지만, 부부는 각각의 장단점을 빠짐없이 계산해 결론을 내렸다. 금전적인 사항, 공사 시 가족들의 거처 문제, 공사 ..

1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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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약(藥)이 독(毒)이 되는 순간

★ 약(藥)이 독(毒)이 되는 순간 ★ * 술 마신 직후 두통약 먹었을 때 * 고혈압 환자가 쌍화탕 2병 이상 마셨을 때 * 피임약을 먹는 여성이 간장약 복용했을 때 ***** 의화학의 시조인 스위스 의학자 파라셀수스는 "독성이 없는 약물은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약은 곧 독이다" 고 설파하였다 몸에 좋은 약이라도 용량을 초과하거나 부적절하게 사용하면 독이 된다는 뜻이다 실제로 약을 잘못 복용해 몸을 상하는 일은 다반사로 일어난다 항생제 같은 전문의약품뿐 아니라, 박카스, 쌍화탕 비타민 등 일반의약품을 복용할 때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 약이 독이 되는 10가지 상황 ★ 1. 음주 중 두통약, 간이 위험하다 2. 피임약 하루 2알 복용하면 출혈 3. 박카스는 하루에 한 병만 4. 로..

댓글 건강 2020. 9. 19.

1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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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인생은 기차여행

♡ 인생은 기차여행 ♡ . 인생은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역들이 있고, 경로도 바뀌고 간혹 사고도 납니다. .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 이 기차를 타게되고, 그 표를 끊어주신 분은 부모님 입니다. 우리는 부모님들이 항상 우리와 함께 이 기차를 타고 여행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은.. 어느 역에선가 우리를 남겨두고 홀연히 내려버립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많은 승객들이 기차에 오르 내리며, 이들 중 많은 이들이 나와 이런저런 인연을 맺게 됩니다 우리의 형제자매 ,친구, 자녀, 그 외 인생에서 만나는 많은 사람들 입니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여행 중에 하차하여, 우리 인생에 영원한 공허함을 남깁니다. 많은 사람들은 소리도 없이 사라지기에 우리는 그들이 언제 어느역에서 내렸는지 조차도 알..

19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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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정보 * 단양 단성면 적성산성과 구담봉

단양 단성면 적성산성과 구담봉 관광자원으로 치면 단양은 복 받은 곳이다. 물길과 산길 따라 수려한 경관이 펼쳐진다. 단양팔경으로는 모자라 제2단양팔경까지 선정해 자랑하고 있다. 경치만 빼어난 게 아니라 이야깃거리도 풍성하다. 험한 산세에 비해 접근성도 좋아 예부터 이름난 문인과 화가가 절경을 찾아 흔적을 남겼다. 유서 깊은 도담삼봉을 비롯해 최신식 전망대인 만천하스카이워크, 주변의 수양개터널과 단양강잔도는 이미 널리 알려졌으니, 조금은 덜 붐비는 단양의 또 다른 절경을 찾아간다. 단양 적성산성은 남한강 물길과 접한 성재산 꼭대기에 축성된 신라의 산성이다. 중앙고속도로 단양팔경휴게소(왼쪽)에서 올라갈 수 있다. 국보 품은 휴게소, 적성산성 오르면 남한강이 한눈에 휴게소는 스쳐가는 곳이다. 잠시 쉬면서 급하..

댓글 둘레길정보 2020.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