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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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정보 * 이천 여행-오래된 오늘이 숨 쉬는 곳, 이천

서울에서 한 시간 반 남짓이면 도착하는 이천은 조선 시대에 도자기를 생산하던 가마터가 있는 도자 문화 중심지이자 임금님께 진상하던 질 좋은 쌀의 생산지로 유명했다. 요즘은 지역 특성을 살린 이색 공간들이 늘어나면서 젊은 층의 방문이 많은 지역이기도 하다. 도자기 체험을 하고, 차진 쌀밥을 먹고, 이천의 초록 속에서 위로 받는 당일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스페인 스타일로 지은 휴식 공간. 에덴파라다이스호텔 뒤쪽에 있는 부활교회와 가든, 글라스하우스와 연못, 텃밭, 넓은 잔디밭이 있어 걸으면서 사색하고 힐링할 수 있는 에덴파라다이스호텔의 가든 어디를 멀리 가기도, 유명하다는 곳에 찾아가기도 조심스러운 시절이다. 사람이 많이 모이지 않으면서 바람도 쐬고, 조용한 시간을 가질 만한 곳은 없을까 생각하다 떠오른 ..

댓글 둘레길정보 2020. 9. 23.

2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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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사랑 * 여름 전원생활의 친구 막걸리

[김경래의 시골편지 47] 여름 전원생활의 친구 막걸리, 막걸리에는 다섯가지 덕과 삼반이 있다. 산딸기 하루에 한 통 정도의 막걸리는 마시는 것 같습니다. 다른 술은 잘 먹게 되지 않는데 막걸리와는 친해졌습니다. 시골에 살면서 그렇게 됐습니다. 친구들이나 친하게 아는 사람들의 모임에 가도 주변에서 알아 막걸리를 준비해 주기도 합니다. 막걸리 맛이 가장 좋을 때는 여름에 마당서 땀 흘리고 난 후 마실 때입니다. 위험한 연장을 들고 일할 때야 술을 마시면 안 되지만, 풀을 뽑는 것과 같이 위험하지 않은 일을하며 갈증이 날 때 자주 마십니다. 땀을 흘리고 나면 막걸리가 땡깁니다. 풀을 뽑다 마시는 막걸리 한 잔이 바로 청산이고 전원생활입니다. 그 맛을 알아야 전원생활 맛을 압니다. 공기 좋고 경치 좋은 곳에 ..

댓글 詩, 사랑 2020. 9. 23.

2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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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농가주택 허가조건과 건축절차

농가주택 허가조건 / 건축절차 허가조건 1.농업인의 조건을 갖추어야한다 1천㎡ 이상의 농지를 경작 또는 재배하거나, 90일 이상 농업에 종사 2.농촌으로 주민등록을 이전하여야한다 3.농지원부를 작성하고 농업경영체로 등록하여야 한다 4 .반드시 세대주이어야 하고,부지는 660㎡ 이내이며 건축면적은 150㎡ 이내이어야 한다(100㎡ 이하시 각종 세제 혜택) 농가주택은 실제로 해당지역에 주민등록상 실거주를 하시면서 농사를 지으며 농지원부가 있어야 하는것은 물론 해당농지의 면적이 최소400평(면적 1,320m2)정도이상은 되어야하며 해당농지에 진입로가 지적도상 나타나야 합니다. 또한 무주택자로 되어 있어야하고 주수입원이 농민으로 되어 있어야하고 여타다른 사업자등록등 사업행위가 없어야 하는데요, 해당직계가족이 해..

2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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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주말주택, 집,별장 * 지역을 담아낸 흙집

지역을 담아낸 흙집 ​ ⓒ takeshi noguchi ⓒ takeshi noguchi ⓒ takeshi noguchi ⓒ takeshi noguchi ​ 이 프로젝트는 나가노 숲에 위치한 작은 별장이다. 일본의 중심에서 "특이하고 아릅다고 시간을 따라 늙지 않는 건축"이라는 요청 아래에서 진행되었다. 이를 위해, 우선 출입이 많은 북쪽과 서쪽 측면을 최대한 닫았다. 물길이 흘러가고, 햇빛과 열을 흡수할 수 있는 큰 구멍이 있다. 반대편인 동쪽과 남쪽으로는 주변 숲에 완전히 섞여들어갈 수 있도록 생명을 담은 모양을 건축에 적용했다. 이와 함께 석유화학 물질이 없는 지역소재 FSC목재, 흙, 사람들의 손으로 직접 짓는 시공법 등의 환경에 영향을 덜 주는 건축물을 계획했다. ​ ⓒ takeshi noguch..

23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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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캠핑장,캠핑카 정보,자동차 * 독립식 트윈 베드가 매력인 캠퍼 510ER 카라반

코로나-19의 여파가 RV 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내에서 제작하는 캠핑카의 경우도 그렇지만, 유럽이나 북미지역에서 카라반을 수입하는 업체의 경우에는 정도가 더욱 심하다. 2020년형 모델의 카라반의 수입이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국내 소비자들은 지난해 재고 모델이나 중고 제품을 구매하는 상황에까지 이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오토홈스는 지난해부터 재빠르게 2020년형 모델을 수입하는 기지를 부려, 올해 벌써 3번째 신모델을 국내에 선보였다. 이번에 소개하는 모델은 데스렙스사의 허리춤에 해당하는, 그래서 데스렙스 브랜드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캠퍼 510ER 모델이다. 제원상 취침 인원은 4명이며, 판매 금액은 부가세를 포함해서 4,170만원이다. 캠퍼 510ER 모델은 모델명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