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박가네)

세상을 후회없이 살다 간 성실했던 한 인간으로, 사는데 있어서는 냉정했었지만 그래도 정을 알고 나눴던 한 인간이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고 남고 싶습니다. 늘 사랑입니다.

2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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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멋집 그리고 싼집 * 올가을 맛있는 '미식 여행' 즐기러 가기 좋은 호텔 15곳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을 떠날 수 없어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국내 호텔들이 맛있는 음식으로 미식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눈과 입을 유혹하고 있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스테이크 하우스’, 아르헨티나로의 미식 여행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스테이크 하우스’는 ‘아르헨티나로의 여행’ 프로모션을 오는 9월 25일까지 선보인다. 스테이크 하우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아르헨티나 프리미엄 와인과의 페어링을 고려하여 코스 메뉴를 구성했다. 먼저, 신선한 제철 방어에 아보카도 소스와 캐비아를 곁들인 방어 타르타르와 함께 ‘2017 셀렌타인 바렐 셀렉션 샤도네이(2017 SALENTEIN BARREL SELECTION CHARDONNAY)’ 와인을 선보인..

2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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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 마늘 껍질 버리지 마세요!

★마늘 껍질 버리지 마세요!★ 마늘 껍질에 상황버섯보다 더 좋은 항암 효과가 있답니다. 요즈음 수확한 밭마늘 껍질을 까서 그 껍질도 버리지 말고 잘 씻어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활용하세요. 마늘 껍질이 위암, 유방암, 대장암 등의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고 값비싼 상황버섯만큼 암세포 억제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상황버섯 보다 더 뛰어난 항암 효과와 마늘은 슈퍼푸드로 불리며 암에 좋은 식품으로 많이 알려졌었죠. 하지만 최근 대구한의대 연구팀은 마늘이 아닌 버려지기 일쑤였던 마늘 껍질의 암세포 억제 효과에 주목했다고 합니다. 마늘 껍질 추출물이 폐암ㆍ위암ㆍ유방암ㆍ간암ㆍ대장암 세포 등 다양한 암세포에 대한 억제 효과를 가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유방암ㆍ간암 세포에 대해선 마늘 껍질이 적은 양으로도 상당한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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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인테리어 참조 * 통나무집 건축용어

통나무집에 사용하는 건축용어는 일반적으로 익숙하지 않은 것이 많다. 우리말로 정확하게 번역되지 않는 용어도 상당수 있다. 나름대로 번역할 부분은 번역하고 원어대로 읽을 부분은 원어로 표기하였다. 기문당간 『신판 건축용어대사전』을 참고로 하였다 *가조립 통나무집을 지을 경우 건축현장과는 다른 곳에서 미리 통나무벽체를 쌓는 것을 말한다. 통나무집을 짓는 장소가 교통이 불편하거나 경사지인 경우 평지에서 통나무를 가공해서 쌓은 후 해체해서 건축현장으로 운반해 본조립을 한다. 이 때 스파이크와 관통볼트를 설치하고 전기배선공사를 같이 한다. *기초 건물을 지탱하는 구조물. 직경이 굵은 통나무나 돌을 쌓은 기초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가 철근콘크리트를 사용한다. 콘크리트기초는 크게 나누어서 콘크리트기둥을 사용하는 독립..

2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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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멋집 그리고 싼집 * 100년을 이어갈 백년가게 맛집 BEST 5

‘백년가게’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30년 이상 한 우물 경영을 이어오고 있는 소상인 혹은 가업을 이어 운영 중인 곳을 대상으로 100년 이상 존속 및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다. 중기부는 제품, 경영, 마케팅, 혁신성 등 다양한 면모를 평가하여 작년 81곳에 이어 올해 1차로 총 35개의 음식업, 도·소매업 업체를 선정했다. 중기부는 최종 선정된 곳들에 컨설팅, 홍보, 교육 등에 관해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조건에 맞는 업체들을 점차 추가할 예정이다. 백년가게에 선정된 맛집들을 살펴보면 질 좋은 재료를 바탕으로 기나긴 세월 동안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며 단골손님들을 보유하고 있는 곳들이 많다. 푸근한 인심이 느껴지는 넉넉한 양과 한 번 맛보면 잊을 수 없는 중독적인 맛을 선보이며 사람들의 발걸음을 끊..

2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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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한국) * 도선도(渡船圖)-김홍도(金弘道)

• 작품명 : 도선도 • 작가 : 김홍도 • 제작연대 : 18세기 • 소장처 : 개인소장 • 재 료·크 기 : 종이에 옅은 채색, 32.0×42.0㎝ 잔잔로운 수면위에 한가로이 선유하는 선비들을 그린 작품이다. 이 그림은 김홍도가 만년에 주로 그린 산수풍속도 중의 하나이다. 아주 간략한 필치로 간일하게 표현하면서도, 인물들의 표정을 각각 다르게 표현한 점에서 김홍도의 기량을 엿볼 수있다. 강안의 산과 나룻배로써 화면에 대각선 구도를 나타내었고, 거친 바위나 수목 묘법과 조화를 이루는 담채의 채색법은 그의 만년화풍을 잘 보여준다. 화면 좌측 수면 위에는 갓을 쓴 두선비가 서로 방향을 달리하여 앉아 수면을 바라보고 있고, 뱃사공은 서서 긴 장대로 배를 저어가고 있다. 등을 보이고 있는 선비는 화면 좌측 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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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그리고 좋은 글들 * 노인(老人)의 유종의 미(有終之美)

- 노인(老人)의 유종의 미(有終之美) 인생의 후반은 마무리의 시간들이다. 정리하고 즐기며, 마무리 해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할 것이다. 아는 것도 모르는 척, 보았어도 못 본 척 넘어 가고, 내 주장 내세 우며 누굴 가르치려 하지 말자.. 너무 오래 살았다느니, 이제 이 나이에 무엇을 하겠느냐는 등등~ 스스로를 죽음으로 불러들이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말자. 살아 숨 쉬는 것 자체가 生의 환희 아니던가?! 아무것도 이룬 것이 없더라도 살아있는 人生은 즐거운 것이다. 가족이나 타인에게 서운한 마음이 있더라도 그 책임은 나의 몫이 라고 생각하자. 그리고 노인의 절약은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 있는 돈을 즐거운 마 음으로 쓸 줄 알아야 따르는 사람이 많은 법... 축구에서 전/후반 전을 훌륭히 마치고 연장전에..